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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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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30T02:01:2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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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9:3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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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9:34:5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&amp;lt;-2&amp;gt;http://oneringtrailers.com/images/posters/100207WELX9TR28B.jpg?width=400||&lt;br /&gt;
|| '''원제''' || The Grand Budapest Hotel ||&lt;br /&gt;
|| '''[[러닝타임]]''' || 100분 ||&lt;br /&gt;
|| '''개봉일자''' || 북미 : [[2014년]] [[3월 7일]][br]한국 : [[2014년]] [[3월 20일]] ||&lt;br /&gt;
|| '''감독''' || [[웨스 앤더슨]] ||&lt;br /&gt;
|| '''각본''' || 웨스 앤더슨 ||&lt;br /&gt;
|| '''출연''' || [[레이프 파인스]], [[틸다 스윈튼]], [[토니 레볼로리]] 외 ||&lt;br /&gt;
|| '''배급사''' || 폭스 서치라이트 픽쳐스 ||&lt;br /&gt;
|| '''[[영상물 등급 제도]]''' ||||&amp;lt;#FF0000&amp;gt; {{{#ffffff '''R''' (미국)}}}[br]{{{#ffffff '''청소년 관람불가''' (한국)}}}[* [[OCN]]에서는 등급을 한 단계 낮춘 15세 이상 관람가로 방영.] ||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웨스 앤더슨]] 감독의 영화. 2014년 [[베를린 영화제]]의 개막작이자 은곰상(심사위원대상) 수상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]]에서 음악상, 미술상, 의상상, 분장상을 수상했다. 그만큼 2014년도 작품의 비주얼 면에서 압도적이다.&lt;br /&gt;
== 예고편 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PQ81VHblrME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jZ-pthJjHRc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출연진 ==&lt;br /&gt;
굉장히 호화롭다. 앤더슨 감독의 페르소나 격인 [[오언 윌슨]], [[제이슨 슈워츠먼]], [[빌 머리]]가 이 작품에도 출연한 것을 비롯하여 [[주드 로]], [[틸다 스윈튼]], [[레이프 파인스]], [[에드워드 노턴]], [[에이드리언 브로디]], [[레아 세두]], [[윌렘 데포]], [[하비 카이텔]], F. 머리 에이브러햄[* [[아마데우스]]의 [[안토니오 살리에리]]로 유명한 배우], [[시얼샤 로넌]], [[제프 골드블룸]], [[마티외 아말리크]] 등이 이 작품에 출연했다. 다만 모두가 비중 있는 건 아니고 실제로 중요한 배우는 파인스, 로넌, 브로디, 더포, 에이브러햄, 골드블룸, 로 정도다. 조역급 비중인 아말리크와 노턴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우정 출연에 가깝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《[[문라이즈 킹덤]]》 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초호화 앙상블 캐스팅에 신인을 주역으로 내세우고 있는데 이번엔 18살의 미국 배우인 [[토니 레볼로리]]가 주역을 맡았다. 참고로 영화 내에선 인도/파키스탄 계열로 나오지만 레볼로리는 [[과테말라]]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이한 카메라 기법 ==&lt;br /&gt;
 * 카메라 기법과 [[화면비율]]이 특이한 작품이다. 작가(주드 로)가 호텔 지배인에게 작중 이야기를 듣는 시점에서는 화면비가 2.35:1이며, 주 이야기가 펼쳐지는 30년대 파트에서는 화면비가 1.37:1로 바뀐다. 이는 해당 장면이 배경으로 하고 있는 시대에 주로 쓰이던 영화의 화면 비율이다. 쉽게 이야기하면 현실 장면에서는 좌우가 넓은 와이드스크린으로 진행되다가, 30년대 파트에서는 좌우가 잘린 브라운관 TV와 비슷한 화면비로 나오는 것이다. 이 때문에 30년대 파트는 좌우에 레터박스가 들어간다. [* 이 때문에 개봉 직전 상영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를 극장주들에게 지시한 공문이 나오기도 했다.] 그리고 카메라 앵글이 거의 고정되어 있다. 앤더슨이 좋아하는 대칭 구도와 평면적 화면구성, 화려한 색감이 이 작품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나며, 이러한 비주얼은 이야기 구조 상 마치 그림책의 삽화를 보는 듯한 분위기를 선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등장인물들의 동선은 [[좌우]]보다는 [[상하]]이다. 또한, 카메라 워킹도 굉장한 팬을 넣지 않고 주로 달리나 틸트, 줌업을 사용한다. 특히 익스트림 롱샷을 잡다가 갑자기 익스트림 클로즈업으로 인물의 얼굴을 잡는데 굉장히 익살스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어른의 동화 ==&lt;br /&gt;
상당히 귀엽고 아기자기한 영화지만 [[청소년 관람불가]]다. 19금이란 소리. 전체적으로 마음을 비워놓고 가볍게 볼수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보기 좋은 영화가 아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선 영화 초반에 나체의 노파들과 [[성관계]]를 했음을 암시하는 장면이 나오며 뒤통수만 보여주지만 일단 [[펠라치오]]를 하는 연출도 아~주 잠시 등장한다. 또한 극이 진행되는 내내 여러가지 크고 작은 [[섹드립]]이 연속된다. 그리고 굉장히 잔혹하다. 손가락이 잘려버린다던가, 잘려나간 머리가 클로즈업되서 나타나는 등의 연출이 나오고 낭떠러지에서 사람을 떠밀어 죽이는 것 역시 등장한다. 그중 가장 백미는 탈옥수들이 감옥을 탈출하는 도중에 간수들과 싸우는 장면과 버스를 탈취하는 장면인데, 굉장이 익살스럽게 묘사되지만 실제로 상상한다면 상당히 섬뜩하고 무서운 장면이다. 하지만 이게 연출 때문에 굉장히 익살스럽고 우스꽝스럽기때문에 다들 &amp;quot;잔인하다&amp;quot;라고 평하지는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그렇다고 아이들이 보기에는 좋지 않은 편. 수위 외에도 영화의 결말도 어른이 되어야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흥행 ==&lt;br /&gt;
한국에서는 2014년 3월 20일에 개봉. 초반에는 두 자릿수 상영관으로 시작했으나, 입소문에 힘입어 상영관 수를 늘리며 박스오피스에서 선전하고 있다. 첫 주말에 7만 2천여 명을 동원하며 5위를 기록. 24일에는 '''3위'''까지 올라왔으며 그 다음날에도 자리를 지켰다. 26일에는 《[[캡틴 아메리카: 윈터 솔져]]》가 개봉하면서 4위로 한 계단 내려왔으나, 다른 기존 개봉작들 역시 한 계단씩 하락했으며 흥행세 자체는 꺾이지 않고 있다. 5월 8일 기준으로 전국관객 73만 명을 돌파하고, 전 세계 흥행 수익 1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, 꾸준한 흥행 몰이로 5월 중순 76만 5386명 관객으로 마무리 되었다. 그러나 6월 이후의 예술 영화 상영관을 포함하면 이보다 관객이 좀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간에서 예술영화 취급을 받는 앤더슨의 작품이 이렇게 흥행을 하게 된 원인으로는, 영화 자체의 작품성이나 비주얼적 요소 외에 폭스 직배, [[빈집털이]] 및 [[틈새 시장|틈새전략]], [[주드 로]], [[틸다 스윈턴]] 등 한국에서도 익숙한 유명배우 출연 등의 요소가 분석되고 있다. 평론가들은 이 영화의 흥행을 예로 들면서 한국 배급사의 대작위주 안전제일주의를 비판하고 있다. 작품 자체가 재미있다면, 마케팅의 지원으로 할리우드식 대작이 아니라도 흥행할 수 있다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 * 스토리가 상당히 복잡한 [[액자식 구성]]을 취하고 있다. '''현재'''로 보이는 시점에서는 한 소녀가 어떤 작가의 두상 옆에 앉아서 그 작가의 소설인 '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'이란 책을 읽고 있다. 이후 시점이 '''1985년'''으로 이동한다. 1985년에서는 이 작가가 자신이 예전에 만났던 이 책에 대한 영감을 준 호텔 주인 노인 '제로'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한다. '''1968년'''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묵고 있던 작가는 제로가 어릴 적에 이 호텔에서 겪은 모험과 어떻게 이렇게 많은 재산을 손에 넣었는지 이야기해준다. '''1932년'''이 이 영화의 주된 배경이다. 이 때 제로는 호텔에 로비 보이로 오게 되며 콘시어지인 구스타브 씨와 함께 마담 D의 살인 사건에 휘말려 모험을 겪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살인 사건이란 무거운 소재를 취하고 있으나 영화는 전체적으로 웃긴 분위기이다. 배경이 되는 주브로브카 공화국은 실존하지 않는 국가이고[* [[체코]]가 모델일 가능성이 높다. 스키장에서 주데텐방향이라는 간판이 잠깐 보인다. 주브로브카라는 이름은 폴란드산 보드카의 이름.] 작품의 중심에 있는 그림 '사과를 든 소년'도 실존하지 않는 그림이다. 그 외의 많은 사물들도 가상의 것들이다. 그러나 이런 배경은 많이 어색하지 않아서 있을 법하면서도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미니어처]] 기법이 상당히 많이 사용된 영화이다.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전경이 가장 대표적인 미니어처이고 중간중간에 부감으로 잡는 장면역시 대부분 미니어처. 특히 하늘 역시 그림이다. 중후반부의 스키 추격 장면 역시 대부분 미니어처로 촬영되었다. 이 때문에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동화같은 느낌을 주지만 때로는 노골적으로 허술한 티를 내기 때문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. 실제로 사용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미니어처는 [[할리우드]] 근처의 아크라이트(Arclight)라는 영화관 로비에 개봉기간동안 전시되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이 영화의 의상이나 소품에 대한 호평이 많았는데, 이 영화의 의상과 소품협찬을 [[프라다]]에서 했다. 이 때문에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이유를 알 수 없이 비싸 보이는 물건들이 많이 등장한다. 특히 노턴이 착용한 코트, 스윈턴이 착용한 코트, 데포가 착용한 검은색 가죽 트렌치 재킷이나, 한무더기가 나오는 가죽 여행가방[* 이건 대놓고 192,30년대 프라다 제품을 모티브로 제작했다고 한다.]의 경우는 이 영화만을 위해서 특별제작한 물건들이다. &lt;br /&gt;
== 자막 번역 문제 ==&lt;br /&gt;
맨 마지막에 아래 두 사람이 다음과 같은 대화를 나눈다.&lt;br /&gt;
[[파일:spxJPe2.jpg]]&lt;br /&gt;
&amp;gt;젊은 작가(주드 로): &amp;quot;그래서 어떻게 됐죠?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제로 무스타파: &amp;quot;그는 놈들의 총에 맞았어. 그래서 내가 다 상속받았지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젊은 작가: &amp;quot;식사 후 객실 열쇠를 받으러 갔는데 무슈 장은 자릴 비웠더군요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제로 무스타파: &amp;quot;우릴 잊었나 보군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물론, 최근 들어 그랜드 부다페스트와 같은 곳들은 거의 예외 없이 공유지가 됐지요. 그와 새 정부와의 협상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건 공공연한 비밀이었죠. 제로 무스타파가 막대한 재산을 돈은 많이 들고 적자 투성인 이 비운의 호텔과 맞바꾼 거예요. 왜일까? 그저 감상적인 이유로? 평소의 나라면 묻지 않았겠지만 내 정신건강을 위해 꼭 이유를 알아야 했죠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젋은 작가: &amp;quot;결례가 될까 묻기 조심스러운데..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제로 무스타파: &amp;quot;아니, 괜찮네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젊은 작가: &amp;quot;이 호텔이 사라져버린 그의 세상과 선생님을 이어주는 끈입니까?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제로 무스타파: &amp;quot;그의 세상? 아니. 그렇지 않아. '''둘이 같은 일을 했는데 그럴 필요가 있나.''' 아니, 이 호텔은 아가사를 위한 걸세. 우린 여기서 행복했네. 잠깐 동안은... 솔직히 내 생각에 구스타브의 세상은 그가 들어서기 전에 이미 사라졌네. '''그는 그저 자신의 환상 속에서 멋지게 산 거지'''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제로 무스타파: &amp;quot;올라갈 건가?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젊은 작가: &amp;quot;아뇨, 더 있을게요.&amp;quot;&lt;br /&gt;
구스타브는 제로를 구하려다 자신의 목숨을 잃었고, 게다가 제로는 이 덕분에 구스타브의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았다. 그럼 평생 죄책감과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이 당연한데, 위 굵은 글씨체 문장들을 보면 제로의 구스타브에 대한 감정은 너무나 무심하고 태평해 보인다. “구스타브는 그저 자신이 만들어놓은 환상 속에서 살다가 죽은 인물이야&amp;quot; 같은 뉘앙스로 느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영어 원문을 보면 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둘이 같은 일을 했는데 그럴 필요가 있나.&amp;quot;'''&lt;br /&gt;
&amp;gt;'''(&amp;quot;You see, we shared a vocation. It wouldn't have been necessary.&amp;quot;)'''&lt;br /&gt;
'''vocation'''은 '''job'''과는 분명히 구분되는 높은 차원의 숭고한 것인데, 이것을 단지 '''일'''이라고 번역해서 뉘앙스가 달라진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직역해보면,  '''&amp;quot;우리는 소명의식을 같이 했네. 그러니 그럴 필요는 없었지&amp;quot;'''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그는 그저 자신의 환상 속에서 멋지게 산 거지&amp;quot;'''&lt;br /&gt;
&amp;gt;'''(&amp;quot;But, I will say, he certainly sustained the illusion with a marvelous grace.&amp;quot;)'''&lt;br /&gt;
'''sustain'''이라든가, 특히 '''marvelous grace''' 같은 단어가 전혀 번역이 되지 않아, 뉘앙스가 많이 달라졌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직역해보면 '''&amp;quot;하지만 말하건대, 그는 훌륭한 품위와 함께 그 환상을 분명히 지켜내고 있었어&amp;quot;'''의 뜻이다.[[http://extmovie.maxmovie.com/xe/index.php?document_srl=6429016&amp;amp;l=ko&amp;amp;mid=movietalk|출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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