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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그랜드 크로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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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30T01:59:1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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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9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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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9:35:3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Grand Cross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점성학에서의 정의 ==&lt;br /&gt;
[[행성]]이 십자 모양으로 배열될 경우를 일컫는 말. [[천문학]]에서는 공식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 같지만 그냥 대중적으로 이런 현상을 일컫는 말로 쓰인다. 비슷한 개념으로 행성이 일직선으로 늘어서는 그랜드 얼라이먼트가 있다. 자세한 설명은 [[행성정렬]]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지구]]를 중심으로 그랜드 크로스가 생기면 '''행성들의 [[중력]]이 지구에 영향을 줘서 지구가 [[개박살]]이 난다'''는 떡밥이 있었는데, 이미 1999년 7월에 그랜드 크로스가[* 그 설정으로 적의 무리를 만들고 지구를 침범하는 이들을 막는 전대물이 바로 [[구급전대 고고파이브]]다. 마침 1999년에 제작되었던 슈퍼 전대 시리즈.], 2000년 5월에 그랜드 얼라이먼트가 있었으나 지구는 이상 무. 그냥 [[떡밥]]이다. 한편 이 떡밥과 비슷한, 제카리아 시친의 [[수메르]]신화 해석을 통해 얻어낸 [[수메르]] 우주관에 근거한 [[2012년|행성 X(또는 니비루)]]설이 돌아다니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덧붙이자면, 그랜드 크로스가 100번 발생하든 1000번 발생하든 지구는 그 어떤 영향도 받지 않는다. 그랜드 크로스 지구종말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행성들과 태양이 사방에서 지구를 끌어당기게 되어 지구가 박살난다- 또는 지구 대기가 날아간다- 뭐 이런 류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, 이들이 간과하고 있는건 '''애초에 태양계에 있는 모든 천체의 질량의 99.8%가 태양'''이며, 나머지의 절대다수는 [[목성]]이라는 간단한 사실이다. 몇 천문단위씩 떨어져 있는 나머지 질량이 미미한 천체들이 어떻게 배열되더라도 지구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못한다. 게다가 위에서 보면 일렬로 나열된 것처럼 보이지만, '''옆에서''' 볼 때는 그렇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꼭 크로스 모양이 아니더라도, 항성과 행성들 사이의 위치 관계가 지구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는 설은 별도로 존재한다. 예를 들어 태양과 (목성급) 행성 사이의 자기장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는 슈퍼 [[플레어]]에 대한 가설.&lt;br /&gt;
&lt;br /&gt;
--2008년 7월에는 한국 한정으로 그랜드 크로스가 일어났다. [[http://blog.ohmynews.com/heaneye/222917]]--&lt;br /&gt;
== [[타이의 대모험]]에 등장하는 기술 ==&lt;br /&gt;
http://blog-imgs-35.fc2.com/d/w/u/dwu/2010080419401844f.jpg http://livedoor.blogimg.jp/nwknews/imgs/6/3/636f387a.jpg&lt;br /&gt;
3에 언급되는 기술의 원형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방류의 기술들 중 하나로 자신의 [[빛의 투기]]를 모아서 십자형태를 한 도구의 교차점에 집적시켜 방출하는 비기다. 방출된 투기는 지형에 커다란 십자형태의 흔적을 남긴다. 원래는 [[아방 드 지뉴얼 3세|아방]]이 마법을 못 쓰는 전사를 위한 기술로 만든 것인데, 힘의 제어가 대단히 어려워 자칫 잘못하면 [[자폭]] 기술이 돼버리기 때문에 힘을 상당히 낮춰 쓰는 것이 본래의 요령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방이 과거 흉켈 앞에서 시범을 보일 때는 검의 손잡이와 칼날 사이의 십자 부위에 투기를 극소로 압축시켜 사용했는데, 사실 위력을 낮춘 최소급 그랜드 크로스라고 해도 커다란 바위를 푹 뚫어버릴 정도의 위력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[[흉켈]]은 이 기술을 최대출력으로 사용할수 있다. 이것은 흉켈이 [[투기]]의 사용법에 있어서는 스승인 아방조차 능가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. [[발지 섬]]에서 해들러와의 싸움에서 최대출력의 그랜드 크로스를 사용하고 지나친 에너지 소모로 기절했고 [[라하르트]]와의 싸움에서도 의식까진 잃지 않았어도 상당히 소모된 모습을 보였지만, [[암흑투기의 잔]]을 극복한 다음에는 그야말로 투기 운용의 도(道)를 터득한 듯이 펑펑 쏴댄다.[* 다만 여러 번 사용할수록 투기를 모으는데 걸리는 시간이 늘어난다고. 부활한 힘을 상대로 안쪽으로 파고들어 그랜드 크로스를 사용하려 했으나 이 연속 사용으로 인한 딜레이 때문에 실패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방조차 뒷날 이러한 흉켈의 기술을 신기라고 칭했을 정도. 이 최대급 그랜드 크로스는 시전자에 따라서는 [[도르오라]]에도 육박할 만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유일한 투기계 기술이다. 작중 그야말로 필살기에 걸맞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상깊은 전과를 보여주었고, 인간임에도 인간을 초월한 존재들과도 싸울 수 있는 흉켈의 강력함을 돋보이게 했다. 단독 파괴력만으로는 [[도르오라]], [[성황십자검]]과 함께 가장 높다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극 후반에는 [[힘(타이의 대모험)|힘]]도 그랜드 크로스를 사용해냈다. 다만 흉켈과는 달리 사용이 미숙한 탓에 사용 중에 두 팔이 날아가버리고 온 몸에 금이 가버렸다. 일단 힘은 회복 마법으로 몸이 깨끗하게 복원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아무 문제 없긴 했긴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지만 이 묘사에서 그랜드 크로스를 쓰다가 실수하면, 최강의 금속인 오리하르콘마저 부서지고 금이 갈 정도의 반동이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인간이 이만한 위력의 반동 대미지를 받으면 전신이 박살나서 [[즉사]] 확정이다(…). 전신이 초금속 오리하르콘에 금속 생명체라는 달리 전례가 없는 특수한 존재인 힘이라서 이런 상황에서도 살 수 있었던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타이의 대모험에 나오는 그랜드 크로스는 정확하게는 그랜드 크루스(グランドクルス)이다. 드래곤 퀘스트에서는 그랜드 크로스(グランドクロス).&lt;br /&gt;
&lt;br /&gt;
맨 처음 해들러와의 싸움에서 이 기술을 쓸 때의 자세나 연출, 모든 힘을 다 발사해 힘이 빠진다거나 하는 설정 등등은 캐산의 초파괴광선과 같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SBS에서 타이의 대모험을 방영했을 때는 '''공포의 십자포'''라는 무시무시한 이름으로 개명해 버렸다.(...) 이름 그대로 [[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|공포의 센스]].&lt;br /&gt;
== [[드래곤 퀘스트]]의 공격계 [[특기]] ==&lt;br /&gt;
첫 등장은 6. 이후 7, 8에도 꾸준히 등장한다. 위의 2의 기술을 모티브로 한 기술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는 성호를 그리면 나오는 거대한 빛의 십자가로 적을 치는 형태의 성스러운 기술이다. [[팔라딘]]의 최종 특기로 나오며, 적 하나의 그룹에 180~210 정도의 굉장한 위력의 고관통 공격을 가한다. 이름만 보면 성속성, 빛속성인 것 같지만 실은 뜬금없는 [[바기]]속성이라 바기에 내성이 있는 적에겐 데미지가 줄어들어 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좀비계 적에게는 1.3배의 추가 데미지를 줄 수 있는데, 좀비면서 바기의 내성을 가진 [[데스타무아]] 3단계 등의 적에게는 다른 기술을 쓰는 것이 좋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6에서는 [[용자]], [[드래곤]], [[하구레메탈]]의 직업들이 가지는 주문/특기를 제외하고는 최강의 위력을 가지고 있는데, 저 직업들이 가진 특기나 [[메아리의 모자]]와 조합한 주문이 더욱 강력하고, 바기계에 내성을 가진 적이 많아서 실제 효용성은 높지 않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8에서는 [[쿠쿠루]] 카리스마의 스킬의 최종기로 등장한다.&lt;br /&gt;
북미판에서는 종교 관련 심의 문제인지 쿠쿠루가 성호를 그리는 연출이 삭제되고 날아가서 상대를 십자로 그어버리는 기술이 되어버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9에서는 삭제되고 대신 '그랜드 네뷰라'라는 기술이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 3DS판에서도 동일한 성능의 천국의 계단이라는 기술이 나오고 그랜드 크로스는 잘렸다. 관계자 인터뷰에 따르면 드퀘에는 특정 종교를 비하하는 걸로 비춰질 수 있는 내용이 많아 9부터는  해외 로컬라이징도 고려해 십자가 등 특정 종교와 연관있는 설정은 빼고 있다고 하는데 이 기술도 거기에 말려들어간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유희왕]]에 등장하는 카드 ==&lt;br /&gt;
[[그랜드 크로스(유희왕)]] 항목 참조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악마성 시리즈]]의 필살기 ==&lt;br /&gt;
[[그랜드 크로스(악마성 시리즈)]]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적시간이 긴것은 좋지만 범위가 좁아서 쓰기가 좀 힘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파이널 판타지 5]]의 기술 ==&lt;br /&gt;
네오 [[엑스데스]] 필살의 기술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우주의 법칙이 흐트러지고 있다(宇宙の 法則が 乱れる！)&amp;quot;'''라는 문자와 함께 화면이 흔들리고 잠시 후 대단히 화려한 이펙트와 함께 기술이 나간다. 기술 자체에 공격 능력은 없지만, 갖가지 상태이상 종합선물세트를 받게 되는 관계로 상태이상에 대한 대비를 안 하면 전멸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'''&amp;quot;우주의 법칙이 흐트러지고 있다!&amp;quot;'''는 이후 [[네타]]소재가 되어 수많은 곳에서 패러디 되고 있으며 [[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]]에서는 아예 엑스데스의 초필살기(EX버스트)로 등장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Dies irae(게임)]]의 기술 ==&lt;br /&gt;
[[메르쿠리우스(Dies irae)]]가 사용하는 기술의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신(神)을 아는 자는 그에게 경배하노라.'''&lt;br /&gt;
&amp;gt;'''Deum colit qui novit.'''&lt;br /&gt;
&amp;gt;'''황금(黃金)의 중용(中庸)이라.'''&lt;br /&gt;
&amp;gt;'''Aurea mediocritas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라는 영창을 하는 것으로 발동된다. 다차원평행우주의 배열에 간섭하여 통상적인 그랜드 크로스의 수억배 규모로 시전된다.&lt;br /&gt;
그 무수한 평행우주에 간섭하여 별들을 직선으로 늘어놓고 그 조수간만의 차이를 이용하여 적을 내부에서부터 폭사시키거나, 아예 다 때려박아버리는 기술. 실제로 레아 루트에서 유출에 오른 [[후지이 렌]]조차 그랜드 크로스에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KOF]]의 기술 설정 ==&lt;br /&gt;
무슨 기술이라기보다는 그냥 배경 설정일 뿐이다. 전체적 특성은 1번 항목의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래전 [[머나먼 대지에서 온 자들]]과 그들의 '''주인'''이 '서양의 삼신기'에 의해 파멸할 위기해 처했을때 그랜드 크로스 현상이 일어났고 이 때 [[사이키]]가 시간을 조종하는 능력으로 대피시켰다. 하지만 그들의 '''주인'''은 지구 그 자체의 일부인 '''지구 의사'''들중 하나여서 시공간을 거스를 수는 없기에 같이 넘어가지는 못하고, 그 대신 수하들이 도망칠 시간을 벌어주고 인류에게 당한 듯하다. ~~아 왠지 감동~~ 즉 [[오로치(KOF)|오로치]] [[팔걸집]]이 이미 고대에 사망했고 현세에 '''[[환생]]'''한 것이라면, [[머나먼 대지에서 온 자들]]은 사망하지 않고 현세로 '''이동'''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사건은 후에 [[KOF 시리즈]] 세계관의 시공간의 왜곡에 가장 큰 역할을 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Seal]]의 그랜드 크로스 ==&lt;br /&gt;
[[아루스]]가 전사한 사자기사단의 이름없는 기사의 영혼과 싸우고 이기면 얻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게 굉장히 고역인데, 아루스의 방어력이 워낙 강하기에 기술을 쓸만한 xp가 너무 느리게 차서 이기는데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린다.[* 아이템 수집만 잘 해뒀다면 저 기사의 공격이 10이상 닳지 않는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xp100을 모으면 쓸 수 있는 전체공격 기술이다. 받은 데미지에 따라 올라가는 xp의 특성상 아루스는 올라가는 폭이 매우 더디기에 사용할때는 꼭 클레어의 격려를 받아두어야 한다. 전사계열 궁극기술답게 일정시간 공중부양(...)한 후 십자가를 긋는데, 이후 땅이 폭발하며 두번의 큰 데미지를 입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타계열 기술이 훨씬 효율이 좋은 보스전[* 연타계열이 일인데미지는 더 강하고, xp가 적게 든다.]에서는 잘 쓰이지 않지만 이벤트전이나 레벨업 노가다 때 자주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테일즈 오브 시리즈]]의 상급 마법 ==&lt;br /&gt;
말그대로 일정범위에 십자가 형태를 한 빛덩어리를 날리는 마법. 최초 사용자는 [[코렛트 브루넬]]이고 [[티아 그란츠]]도 사용.&lt;br /&gt;
공격력은 여타 빛속성 마법 중에서도 상급이나.... 시전속도가 좀 느린 것이 단점. 월드 시리즈에서는 마이솔로지 3 한정으로 그랜드 크로스를 무한 난사 할 수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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