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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그레이엄 핸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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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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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9: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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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9:49:5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56_5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'''Graham Hancock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스코틀랜드]] [[에든버러]] 출신으로, [[초고대문명설]] 전파자.~~인기 판타지소설가~~[* 물론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면 훌륭한 판타지 소설 맞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인 저서로는 '신의 지문'이 유명하며, 국내에서도 95~6년에 출간되었다. 보통 [[피리 레이스 제독의 지도]]와 같은 초고대의 고등문명 떡밥을 가지고 썰을 풀길 즐기며, 지구상에 존재하는 이런저런 불가사의들이 실은 당시의 현지인/원주민들의 작품이 아닌 어느 우월한 이방인의 행적이라고 주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그의 주장은 결과적으로 '비 서구의 고대 불가사의들은 죄다 우월한 고대 이방인([[백인]]계 인종)의 작품이다' 와 같은 식의 비 서구권 문명에 대한 노골적인 무시와도 흡사한 행태를 띄기 때문에, 일각에서는 그의 주장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도 보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그의 주장을 팍 압축하면 '''내가 불가사의들을 보면서 느낀게 있는데, 기술이 우월하지 않으면 못 만들 것 같애. 근데 4천년 전 이집트인들이나 아메리칸 인디오들이 [[인종차별|그런 걸 만들 기술이 있었을 리가 없잖아]]. [[우린 안될꺼야 아마|걔네 작품이 아닐거야 아마.]]''' 이 된다(...).[* 당연히 여러가지 (자기 딴엔) '증거'를 내놓긴 하는데, 일단 기본적인 착상이 여기서부터 시작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길고 긴 조사 관찰 끝에 '신의 지문'이 내리는 결론은, '전 세계의 불가사의들은, 1만여년 이상 옛날의 초고도 문명이 망하면서 각지로 이주한 그 문명의 후예들이 남긴 유산이며, 그 초고도문명이란 바로 [[아틀란티스]]다. 그리고 아틀란티스는 바로 현재의 [[남극]]대륙이며 지각이동으로 남쪽으로 쭈욱 미끄러져 내려가서 너무 추워져 망했다...'이다. 문제는 이 인간의 다른 주장이 &amp;quot;춘분점이 가리키는 별자리가 몇천년마다 바뀌는데,[* 이건 명확한 사실이다. 하지만 그 다음부터가...] 그 몇천년마다 별자리에 해당하는 동물이나 신을 숭배하는 문명이 생긴다&amp;quot;는 것이다. 그런 방법으로 [[스핑크스]]도 이집트가 아니라 사자자리 시대의 초고대문명이 만들었다고 하는데, 잘 생각해보면 '''남극이 그렇게 이동할 정도로 지각이 밀렸으면 별자리의 관측이 지금 같을리 없다.''' 그리고 별자리 모양 역시 시대, 지역, 민족, 문화마다 모두 다르다... ~~[[설정구멍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지각이동이 일어난 이유는 지표에 얼음이 너무 많이 쌓여서 그 무게를 못 이기고 지축과 대륙들이 주르륵 미끄러진 것이라고 한다. 작자 가라사대 지금 남극에도 얼음이 너무 많아져 위험하다고 하니 우리 모두 얼음을 모두 녹이자? 이 이론은 본인 것은 아니고 햅굿이라는 사람의 것인데, 사실 옛날에는 그럭저럭 비중있는 이론 중 하나였던 적도 있다. [[판구조론]] 나오기 전에(...). 핸콕은 당연히 판구조론 따위 싸그리 무시하고 지금도 받아들여지는 이론인 것처럼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건전성 여부를 떠나서 참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썰을 풀지만, 그의 책은 그야말로 딱딱한 연구(?) 보고서 스타일의 집필을 하기 때문에, 가벼운 흥미로 집어드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. 재밌고 신나는 판타지를 기대했다면, 완독할때까지 정말 지루한 기분을 맛보게 될 것이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의 지문으로 어느정도 알려진 이후에는 '우주의 지문[* 원제는 전혀 다르다. 아마도 국내출판사가 히트작인 '신의 지문'과 연계 마케팅을 하려고 이런 제목을 붙인 듯]'이라는 책을 또 냈는데, 이번에는 화성 인면암과 NASA에 얽힌 음모론, 화성 멸망설[* 화성이 수십만년 전까지도 지구처럼 푸르른, 생명이 넘치는 살아있는 행성이었는데 그만 소행성과 충돌해 끝장났다는 주장. '미션 투 마스'같은 영화에서 차용했다.]등을 다루며 '소행성을 조심합시다 소행성은 별의 원수'란 주장을 열씸히 하다가 마지막 결론에 도달하는데 이게 멋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우리는 사실 화성인의 후예고, 화성표면의 인면암[* 그런데, 이책이 발간될 즈음에 나사의 화성탐사선이 인면암이라고 불리던 구조의 선명한 사진을 찍었다. 사람얼굴은 없었다. 이 선명한 사진은 '우주의 지문' 책에도 실려있다. '논란은 계속되고 있다' 식의 설명과 함께.] 및 기기괴괴들은 우리 선조의 작품이며, 소행성 충돌로 화성이 망할때 선조들이 지구로 건너온 것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[[롤랜드 에머리히]] 감독은 그의 주장에 심취해있는 모양. [[2012]](영화) 스탭롤 말미에서 '신의 지문'이 언급된다. 과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각종 모순이야 어쨋건, 그의 저서는 '''초고대문명설의 집대성'''이기 때문에 초고대문명을 다룬 창작물에서는 숱하게 인용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하지만 이러한 초고대문명설은 주류학계에선 '미친놈의 헛소리'정도 취급받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국내 출간작 ==&lt;br /&gt;
 * 신의 지문 상, 하&lt;br /&gt;
 * 창세의 수호신 &lt;br /&gt;
 * 신의 암호 상, 하&lt;br /&gt;
 * 우주의 지문 &lt;br /&gt;
 * 신의 거울 &lt;br /&gt;
 * 신의 봉인 상, 하&lt;br /&gt;
 * 탤리즈먼: 이단의 역사&lt;br /&gt;
 * 슈퍼내추럴&lt;br /&gt;
 * 신의 사람들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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