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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그레이트 피레니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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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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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9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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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9:53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견종]]&lt;br /&gt;
Great Pyrenees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dogbreedinfo.com/images9/Tundra.jpg&lt;br /&gt;
[[개]]의 한 품종으로 '''피레니언 마운틴 도그(Pyrenean Mountain Dog)'''라고도 한다. 대한민국에서는 [[1박 2일]]의 [[상근이]]로 친숙한 품종. [[아즈망가 대왕]]에 등장하는 [[타다키치]]도 이 품종이다. 상근이나 타다키치 외로도, 그 이전에 1988년 국내 MBC에서도 방영한 애니메이션 '용감한 졸리'에서 엄마 찾는 소년을 끝까지 보호하면서 함께 모험하는 충견 졸리로 등장한 바 있다. [[http://blog.naver.com/kkw4084?Redirect=Log&amp;amp;logNo=60119697894&amp;amp;jumpingVid=152929E1E7D399485C13AC57BBD3DF22A642|달려라 졸리~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견종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한테 참고로 언급하자면, 이 견종은 '''대형 견종도 아닌 엄연히 초대형 견종이다!(아이리시 울프하운드, 세인트버나드나 그레이트 데인, 혹은 늑대와 맞먹는 수준이다.) 골든이나 래브라도 리트리버와 비슷한 덩치인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리트리버보다도 큰 견종이다!'''[* '''실제로 목격하게 되면 확실히 리트리버보다 최소 1.25배이상 크다는 것이 느껴진다!'''] '''확실히 알아두자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대로 [[피레네 산맥]][* 프랑스와 스페인의 국경에 자리잡은 높은 산맥.]의 개인데, 굳이 따지자면 [[프랑스]] 쪽에 좀 더 가깝다. 가축을 보호하기 위해 기른 개이기 때문에 제법 터프..정도가 아니라 '''맹견'''축에 꼈지만, 현대에 들어서 그럴 필요가 없어지자 그 순백의 털과 너무나도 부드러운 눈빛(?)에 끌린 사람들이 많아 애완용으로 삼게 되고, 그 뒤 성격도 둥글둥글해져 지금의 [[대인배]] 그레이트 피레니즈가 되었다. 그래서인지 [[아즈망가 대왕]]의 [[타다키치]]도 대인배 기질이 있고, 상근이는 자막 등에서 이미 해탈한 경지에 이른 듯한 견공으로 보인다. [[GTO(만화)]]의 영길(오니즈카 에이키치)이 근무하는 학교의 교감선생네 딸도 이 개를 영길(에이키치)이라고 이름지으며 기른다(...). 교감의 식탁 의자를 떡하니 차지하고 앉아서 자다가 교감이 씩씩거리면 '내가 비켜준다'는 표정으로 느릿느릿 내려오거나, 열받은 교감이 골프채를 들고 와서 두들겨 패려고 해도 역시 귀찮다는 표정으로 그 골프채를 휙휙휙 다 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늘 무언가를 깊게 생각하는 듯한 표정에 깊은 빛의 눈동자가 조화되어 사람으로 하여금 형언하기 힘든 기품(?)을 느끼게 만든다. 털도 2중털이라 ~~털갈이 때마다 지옥이다~~ 북슬북슬푹슬푹슬하고 성격은 굉장히 유순한 편. 단 넙치라는 것이 아니라 '내 주변은 내가 지키고 있다'는 강한 자신감을 수반한 유순함이다. 수줍음 속에 깃든 강한 의지가 이 종의 특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덩치가 제법 되기 때문에 아즈망가에선 [[미하마 치요|치요]]를 태우고 다니는 신도 있었다. 그렇다고 실제로 타려고 하진 말자. 말이나 소와 달리 개들은 척추가 무지 약하므로 잘못하면 크게 다쳐 하반신 불구가 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1박 2일]]의 마스코트였던 상근이의 영향으로 그레이트 피레니즈를 보면 '상근이다!'라 외치는 사람이 늘었다고 한다. 그런데 비중이 점점 [[공기]]화 되어갔는데, 나이와 건강상의 문제 때문이라고 한다. 상근이가 인기를 끌던 시절에는 국내 그레이트 피레니즈 분양가가 치솟았다고 한다. 그리고 2015년 8월 시점엔 상근이 열풍으로 분양된 개들의 상당수가 유행이 식자 유기되어 안락사에 처해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레이트 피레니즈에 대한 제원은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걷는 모양: 느긋함&lt;br /&gt;
 * 주거환경: '''넓은 마당이 있는 주택''' &lt;br /&gt;
* [[TV동물농장]]에선 마당이 없는 작은 집에서 이 개를 키웠다가 개가 지랄견급으로 변하는 문제가 생겨서 이웅종 소장[* 상근이의 주인이자 동물행동교정가.]이 해결해주는 에피소드가 있었다. 결론은 집 근처에 공간을 빌려서 바깥에 두는 것으로 해결. 근데 [[지상렬]]은 상근이의 아들 중 하나를 분양받아 반지하에서 기르다가 개 짖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주민 항의+큰 개에게는 좁은 집에 미안함을 느끼고 애견 훈련소로 보냈다.정기적으로 훈련소를 찾아가서 만나고 놀아준다고 한다.&lt;br /&gt;
 * 필요 운동량: 하루 4번 30분씩&lt;br /&gt;
&lt;br /&gt;
데리고 다니면 든든하기는 하나 제법 시간적, 경제적으로 능력이 되지 않으면 감당하기 힘든 분이시다. 특히 [[아파트]]가 주류인 대한민국에서 일반인들은 더더욱 키우기 힘들다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관리에 손이 많이 가는 종이다. 사료도 고가, 고급 제품으로 먹여야 상근이의 뽀샤시한 코트 비스무레하게 겨우 나온다. 비싸다고 중저가 사료 먹이다 보면 털이 금새 퍼석퍼석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지대에서 나온 견종답게 한국의 여름에는 상당히 힘들어한다. 집 안에서 기른다는 건 엄청난 노력을 쏟지 않는 한 거의 불가능하다 보면 되고, 마당도 어느 정도 넓어야 조금 기를 만하다. 더군다나 분뇨양도 인간의 2~3배나 되기 때문에 마당이 좁은 데서 키우면 순식간에 똥오줌으로 초토화되는 걸 보게 될 것이다. 진돗개와 달리 분뇨 장소의 선택이 상당히 너그러우므로(...) 훈련없이는 넓은 공간에 걸쳐 지뢰밭을 만드는 걸 구경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름에는 시원한 물이 수시로 공급되어야 한다. 물장난도 좋아하기 때문에 물받는 대야는 되도록 큰 것이 좋다. 특히 접혀있는 귀가 여름엔 취약점이며 온갖 악취와 질병이 생겨날 수 있으므로, 여름에 귀는 수시로 청소해 줘야 한다. 여름에 털을 밀어주면 어느 정도 더위 먹는 걸 막아주기는 하나, 마당에서 기르는 중이라면 짧아진 털 때문에 모기에 괴롭힘 당하는 것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. 더군다나 웬만한 중저가형 [[바리깡]]으로는 이중 코트 때문에 먹히지도 않으니 미용가위로 조심해서 일일이 잘라주거나 몇십만 원 하는 고급 바리깡으로 털을 밀어줘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, 의외로 피부병이나 눈병에도 약하기 때문에 비를 맞지 않도록 주의할 것. 그냥 동네 똥개 생각하고 키웠다가 벅차서 버리고 오지 말고 여러 애로사항을 숙지한 뒤 결정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들은 [[플랜더스의 개]]에 나오는 [[파트라슈]]를 [[세인트 버나드]]라고 생각하지만 바로 이 종이라는 말도 있다.[* 정확히는 이 종의 피가 섞인 믹스로, 애니메이션 플랜더스의 개에 나오는 파트라슈의 외형은 일본의 [[아키타]]견에 가깝다. 제작진이 일본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견종을 선택한 것(트리비아의 샘). 자세한 것은 파트라슈 참고.] 네로네가 괜히 망한 게 아니다. 물론 파트라슈는 열심히 일하였지만...지못미 파트라슈 그리고 네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개와는 달리 뒷발가락이 '''5개'''다[* 피레니즈가 아니어도 주로 다른 품종끼리의 교배종일 결우 이런 다지증 개가 많이 나온다. 진돗개 중 네눈박이 역시 뒷발가락이 5개다.]. 그런데 발톱은 '''6개'''(...). 사실 이런 구조는 눈이 많은 환경에서 눈에 발이 빠지지 않도록 해 매우 유리하다고 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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