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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그로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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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9T18:29:5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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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09:5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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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09:56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Grog&lt;br /&gt;
[[분류:칵테일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관 ==&lt;br /&gt;
[[칵테일]]의 일종. &lt;br /&gt;
한국의 [[폭탄주]]와 비슷한 매우 간단한 칵테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650년대 [[영국]] [[해군]]에서 생겨난 칵테일로서, 원래는 배에 저장된 물이 썩지 않게 하려고 술을 타서 가지고 다녔던데서 유래되었으며[* 또는 물이 오래 버티지 못하니까 술을 대신 가지고 다닌 것에서 유래했다고 한다. 여튼 원액을 그대로 공급하지 않고 물을 타서 공급했던데서 유래한 것은 맞다.], 그러므로 [[보존식품]]의 일종으로 볼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럽에서 물과 술을 섞어 먹는건 기원전부터 있던 일인데, 이 시절에는 보존보다는 수질 문제였던듯 하다. 물에 식초나 포도주를 조금 섞어 먹었다고 한다. 아니면 애초에 물 대신 술을 먹던가&lt;br /&gt;
&lt;br /&gt;
물에 술을 탈 것을 명령한 에드워드 버논 제독이 입고다니던 망토의 재질인 그로그럼(grogram)에서 유래된 이름이라고 한다. 영국 해군에서는 매일 수병에게 그로그를 보급하는 관습이 있었으며, 1970년대까지 계속되었다고 한다.[[http://kin.naver.com/knowhow/detail.nhn?docId=752148|#]] 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 베이스는 [[럼]]인데, 엄밀히 말하자면 술에 물을 탄게 아니라 물에 술을 탄 거라고 봐야 한다. 그도 그럴 것이 물과 럼의 비율이 보통 4:1이었으니까. 이렇게 된 이유는 럼이 독해서.[* 영국 해군이 럼의 순도를 측정하던 방법으로 럼 약간에 화약을 탄 다음에 돋보기로 비춰서 럼과 화약이 같이 약하게 타면 정상, 럼과 화약이 폭발하면 너무 진한 것, 타지 않으면 물을 많이 탄 것으로 간주해 행정관을 횡령죄로 처벌했다고 한다. 럼의 알콜 농도가 워낙 높아서 가능했던 방법이다. 참고로 열대 지방에서 뜨거운 날씨로 인해 발생한 럼 증기가 폭발해 배가 침몰한 사례도 있다.] 하지만 럼은 독한 만큼 오래 갈 수 있었고, 설탕 제조의 부산물로 만들어지는 만큼 값도 싸서 쉽게 공급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규정상 럼에 물만 탄게 아니고, 설탕과 라임 쥬스(또는 때에 맞춰서 레몬 쥬스 등)를 좀 섞어 줬다. 라임 또는 레몬 주스는 원래부터 [[괴혈병]] 예방을 위해 영국 해군에 보급되고 있던 것이기도 하며, 물에 럼만 타면 쓰고 맛없는 칵테일이 되기 때문에 가미하는 역할을 한 거다. 물론 들어가는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[[비타민C]] 공급에 큰 역할을 한 것은 아니다. 물론 현실은 시궁창이라 그나마도 없어서 그냥 물만 타는 경우도 흔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핫 그로그의 경우 물을 찬물이 아닌 따뜻한 물을 쓰면 된다. 추위를 녹이는 효과가 있었다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취향에 따라 각설탕이나 시나몬 스틱 등으로 장식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으로 럼을 물에 타서 설탕을 넣은 것이므로 단맛과 럼의 쓴맛이 나는 칵테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신을 못차리는 상태를 그로기 상태라고 하는 것도 그로그를 마신 영국 선원들이 취해서 정신을 못차리는 것을 보고 만든 말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## 여기에 간단한 소개와 칵테일의 유래 등을 적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재료 ==&lt;br /&gt;
 * 골드 or 다크[[럼]] - 1.5oz&lt;br /&gt;
 * 설탕 - 1~2티스푼 or 각설탕 1-2개&lt;br /&gt;
 * 물 - 적당량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잔의 경우 아무 잔이나 사용해도 된다. 머그잔 등등... 기원을 생각해보면...&lt;br /&gt;
## 필요한 만큼 확장하여 사용해주세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만드는 법 ==&lt;br /&gt;
잔에 [[럼]]과 설탕을 넣은 뒤 나머지를 물로 채운다. 취향에 따라 물의 양을 조절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## 필요한 만큼 확장하여 사용해주세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 외 ==&lt;br /&gt;
[[원숭이 섬의 비밀]]에서 게임을 진행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 중에 하나이다[* 게임 내에서 팔리는 그로그는 독하기로는 둘째 가라면 서럽다는 설정. 그로그 술을 술잔에 부으면 일정 시간이 지날때마다 '''컵이 조금씩 녹아''' 곧 없어진다. 그로그 술을 감옥의 자물쇠에 부으면 '''녹는다!''' ~~그럼 그걸 마시는 뱃사람들의 위장은?~~그리고 무엇보다도 1에서 마지막 결정타로 쓰인다!--유령도 끝장내는 위력--] 대항해시대 해적들의 상징이라서 그런지 시도때도 없이 엄청 나온다. 술 계통은 포도주같은 소수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이거인것 같다. 일반적인 형태 이외에 캔에 들어있는 그로그와 그것을 파는 그로그 자판기, 오래돼서 알콜이 다 날아가 설탕물이 된 그로그, 모든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그로그를 지급하겠다는 공약으로 선거에서 이기려 드는 [[리척]]이라든지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리그 오브 레전드]]의 챔피언 [[갱플랭크]]의 [[갱플랭크/리워크 전|리워크 이전]] 패시브 스킬 '럼주에 젖은 검'의 원래 이름은 '그로그에 흠뻑 젖은 검(Grog-soaked blade)이다. 공격을 당한 상대는 독 데미지와 함께 이동속도가 느려진다. ~~영국 요리의 무서움~~ ~~칼집에 넣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들고 다니는데 왜 그로그에 젖어있지?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폭풍 속의 씨앗]]에서 전선에서의 만찬 때 반합에다가 구운 돼지고기 등과 함께 언급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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