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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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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9T17:17:5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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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10:0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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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10:02:1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34_9.jpg|align=right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そして名探偵は生まれた. [[일본]]의 [[추리소설]]. 작가는 [[우타노 쇼고]]. 번역자는 [[현정수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클로즈드 서클]] 형식의 세 가지 에피소드가 수록된 단편 추리소설이며 국내에서는 문학동네 출판사를 통해 발간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이 소설을 더욱 흥미있게 읽고 싶다면 책표지 안에 있는 옮긴이의 말은 절대 읽지 않길 권장한다. 왜냐하면 '''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각각 세 단편소설의 결말의 내용을 암시하는 글을 대놓고 적어놨기 때문'''(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수록 에피소드 =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===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--그리고 '''[[김전일|세계]][[에도가와 코난|멸망]]'''-- ===&lt;br /&gt;
||명석한 두뇌와 근사한 스타일을 지닌 [[탐정]] 가게우라 하야미. 그러나 실상은 경찰의 의뢰를 받아야만 겨우 움직이는 시니컬한 생계형 탐정이다. 어느 겨울날 모 기업의 행사에 초대받아 간 산장에서 갑자기 의문의 사건이 일어나고, 탐정과 그의 조수는 수수께끼를 풀어야 하는 의무를 짊어지게 된다.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등장인물 ====&lt;br /&gt;
 * 가게우라 하야미&lt;br /&gt;
 미궁에 빠진 수많은 사건을 해결한 자칭 타칭 [[명탐정]]. 탐정이란 직업에 막연한 환상을 품고 있는 추리소설 매니아들의 생각을 바르게 고쳐줄 정도로 현실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지만, 사실은 사건을 해결해도 공은 경찰에 돌아가고 자신에겐 돈 한푼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탐정이란 직업에 회의를 느끼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다케무라 오조라&lt;br /&gt;
 가게우라의 [[탐정들의 파트너|탐정 조수]]. 나이는 24세. 일단은 포지션은 [[셜록 홈즈]]의 파트너 [[존 왓슨|왓슨]]에 가깝지만 사실상 가게우라의 살림을 책임지는 잡일꾼이나 다름없다. 고등학교를 중퇴한 후 백수 생활을 지내다가 지인에게서 가게우라의 조수 자리를 소개받았고 처음엔 가게우라가 하는 일이 흥신소 일과 다를바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지만, 그가 실제로 여러 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보게 되면서 명탐정이라는 것이 소설 속 이야기가 아닌 현실에도 정말로 있었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아라가키 미쓰오&lt;br /&gt;
 아라미쓰 그룹의 총수. 가게우라와 그 조수를 회사 친목회 자리에 초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고사카&lt;br /&gt;
 아라미쓰 그룹의 사업부장.&lt;br /&gt;
 &lt;br /&gt;
 * 아키호 &amp;amp; 마나&lt;br /&gt;
 아라미쓰 그룹의 여사원. 두명 모두 추리소설 매니아다.~~그리고 마나 쪽은 읽어본 사람은 알겠지만, [[부녀자|약간 이상한데?]]~~[* 가게우라와 다케무라를 보고 [[애인]]이 있는지 없는지를 물은 아키호와 달리 마나는 &amp;quot;이거 그거죠?그..뭐더라, [[중도|슈도]]라는거죠?&amp;quot;라는 뉘앙스로 물어본다. 한마디로 둘이 그렇고 그런 사이냐고 묻는 것(...)~~심지어 아키호가 얘 또 이러네라고 말한 걸로 봐서는 맨날 이렇다는 건가(...)~~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스포일러 ====&lt;br /&gt;
첫번째 희생자는 아라가키 미쓰오. 가게우라는 다케무라의 상황 설명을 딱 한번 듣고는 그 자리에서 범인이 고사카라고 단언하지만 얼마 안가서 그 발언을 철회하고 부정한 뒤, 범인은 외부에서 온 제3의 인물이라는 결론을 내놓는다. 하지만 그 다음 얼마 안가서 '''가게우라가 산장 온천에서 머리에 둔기를 맞고 사망한 모습으로 발견된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가게우라의 조수인 다케무라가 죽은 가게무라의 유지를 잇겠다는 결심으로 사건의 진범을 찾아내겠다고 다짐한다. ~~[[XXX는 죽었어 이젠 없어|가게우라는 죽었어, 이제 없어! 하지만, 내 등에, 이 가슴에,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!!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다케무라가 내놓은 추리에 의해 밝혀지는 진범은 다름아닌 고사카. 가게우라가 자신의 입으로 범인이 아니라고 부정했던 바로 그 인물이었다. 다케무라에 말에 의하면 가게우라는 자신이 사건의 진상을 밝혀도 공은 경찰의 것이며 자신에겐 땡전 한 푼 안돌아 오는 것을 분하게 생각하였는데, 이번 사건에서 그 분함이 극대화되어 차라리 살해범의 약점을 잡고 협박을 하여 살해범에게서 지속적으로 돈을 뜯어내려 했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가게우라가 죽은 이유는 고사카에게 혐의를 숨겨주는 대신 돈을 요구하며 협박을 하다가 도리어 그에게 살해당했다는 것. 다케무라에 의해 진상이 밝혀진 후 고사카는 아라가키와 가게우라의 살인 혐의를 인정하고 순순히 체포된다. 그야말로 제목처럼 '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난' 순간 이었으나……&lt;br /&gt;
&lt;br /&gt;
[[페이크다 이 병신들아|사실은 사건의 진상은 다케무라의 페이크였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라가키를 죽인 사람은 고사카인 것은 사실이지만 고사카는 가게우라는 죽이지 않았다. 죽이지 않았다기 보다는 고사카 본인이 자기가 가게우라를 죽여버렸다고 착각한 것. 가게우라는 고사카의 약점을 잡고 돈을 갈취하려고 그를 협박했지만 고사카는 그 말에 응하지 않았다. 주변에 있던 둔기로 가게우라의 머리를 가격하고 현장을 빠져나갔지만 이 시점에서 가게우라는 죽지 않은 상태. 그리고 중상을 입은 '''[[범인은 야스|가게우라를 죽인 것은 다름아닌 그의 조수인 다케무라였다.]]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게우라에게서 구조전화를 받고 상황설명을 들은 다케무라는 살인범을 협박하여 돈을 뜯어내려고 한 그에게 명탐정의 자격이 없다고 판단, 현장에 찾아가 자신의 손으로 가게우라를 완전히 죽인다. 그리고 가게우라가 죽은 후 다케무라가 내뱉은 추리도 사실 가게우라가 생전에 말해준 추리를 그대로 읊은 것에 불과했다는 것이 밝혀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생존자, 1명 ===&lt;br /&gt;
||신흥종교의 신도 여덟명의 남녀가 지하철 폭파 테러를 일으키고 도망친다. 교단의 명령에 따라 해외로 도피하기 전 한동안 무인도에 머무르기로 한 이들. 그러나 평화로운 유배생활도 잠시,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섬에서는 예기치 못한 참극이 잇따르고,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의 위협에 공포와 긴장이 고조되어간다.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등장인물 ====&lt;br /&gt;
오타케 미하루&lt;br /&gt;
&lt;br /&gt;
무나카타 다쓰야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리 도시히코&lt;br /&gt;
&lt;br /&gt;
나가모토 히토미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나무라 유지로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스포일러 ====&lt;br /&gt;
신흥종교에 관련 된 남녀 중 서술자에 해당하는 여자는 교회의 간부에 해당하는 남자에게 연심을 품고 있었는데, 이 간부는 섬에 있던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가졌는데다가[* 서술자는 이를 '''목격한다'''!] 나머지 사람들만 버려두고 혼자 배를 타고 도주해버린다.그야말로 현시창스러운 상황에 한 남자는 소극적으로, 한 남자는 탈출하겠다며 배를 만들겠다고 나서지만 이 둘은 모두 잔혹하게 살해당한채 발견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은 한 남자도 여자 둘의 식사량을 제어하며 악착같이 살아남으려하지만 나가자마자 시체로 발견되고 몇 일 후 결국 식량도 거의 다 떨어진 그 순간 서술자는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, 서술자 자신은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.'''고로 범인은 당연히 남은 한 명의 여자.'''[* 살해 방법 역시 바로 깨닫게 되는데, 바로 범인이 피해자들을 유혹해서 바로 야외에서 관계를 맺고, '''그 틈에(즉 관계 중에)그들을 살해'''한 것.살해 동기는 당연히 입을 줄이려고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를 토대로 여자를 추궁하고 더욱 끔찍한 진실을 알게 되는데 그 것은 그녀가 '''간부의 아이를 [[임신]]한 것.'''서술자는 그녀를 죽이고 자신만 살아나갈지 어쩔지 고민하다가 뭔가를 알게 된다.그 뭔가란 '''서술자 본인도 임신했다'''는 반전이였다![* 식사량을 제어하던 리더 격 남자가 무인도에 온 첫 날에 그녀를 [[강간]]한다.]드디어 서술자는 무언가를 휘갈겨 쓴 뒤에 칼을 들고 여자에게 다가가는 것으로 본 내용은 결말을 맺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뒷편에 한 문단의 신문기사가 적혀 있었다.&lt;br /&gt;
내용은 무인도에서 혼자 구출 된 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된 뒤 얼마 후 아기를 출산했다는 것. 신문기사 마지막 줄에는 아기의 이름은 어머니의 이름중 한 글자(한자로는 한 글자, 한글로는 두 글자)를 따서 지어졌다라고 써있는데, 그 이름은 두 여인의 이름이 한 글자(한글로는 두 글자)씩 포함되어 있다. 둘 중 누가 살았는 지에 대해서는 열린 결말로 끝맺은 것이다.&lt;br /&gt;
=== 관이라는 이름의 낙원에서 ===&lt;br /&gt;
||네 명의 중년 신사가 어느 날 뜻밖의 초대장을 받는다. 대학 시절 탐정소설 연구회 동료 중 한 명이었던 후유키 도이치로가 새 집 '산세이 관'을 지었다며 그들을 초대한 것. 고전 추리소설에 등장할 법한 고풍스러운 서양식 저택의 모습에 놀라는 것도 잠시, 후유키는 이곳에서 옛 친구들끼리 실제로 추리극을 연기해볼 것을 제의하는데……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등장인물 ====&lt;br /&gt;
추가예정&lt;br /&gt;
==== 스포일러 ====&lt;br /&gt;
추가예정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일본 소설]][[분류:추리 소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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