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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그림쟁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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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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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10:1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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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그림]]을 그리는 사람을 낮추어 부를때 사용하는 말로 [[환쟁이]]보다는 위에 있는 말. 비슷한 형태의 말로 [[글쟁이]]가 있다. 과거에는 [[욕설]]이였으나, 신세대를 중심으로 그 의미가 순화되어 경멸의 의미는 거의 사라지고, 트위터나 네이버 카페 등 [[네덕]]들이 그리는 사람을 가리키는 반[[존칭]]으로 통한다. 참고로 그림쟁이 본인이 자신을 그림쟁이로 미는 경우가 많고 그림쟁이라고 불러주면 매우 좋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단어로는 &amp;quot;그림러&amp;quot;가 있다. 의미 그대로 '그림'과 '-er'[* 원래 er만 붙이면 발음이 '그리머'가 되지만 이상하다 보니 ler가 붙는다. --걍 '페인터'를 써라--] 의 합성어이며, 의외로 이쪽도 많이 쓰이는 편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이전에는 &amp;quot;가리키는 대상의 범위가 자신을 벗어나서 조금이라도 더 넓어질 경우에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되는 단어&amp;quot;로 인식되어 사실상 욕설이나 다름 없었지만, 약 2005~2007년 사이부터 현재는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+쟁이라는 의미에서 그림쟁이란 단어를 쓰는 경향이 크다. 특히 80년대 후반~90년대 초반 이후 태생이라면 이 단어를 나쁜의미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[* 특히 본인이 그림을 그린다면 더욱 그렇다.] 듣는 쪽도 기분 나빠하는 경우는 드물다.[* 기분 나빠한다면 &amp;quot;그림쟁이는 그림 그리는 사람을 낮춰 부르는 단어입니다!&amp;quot; 같은 류의 장문의 게시물을 봤다거나 하는 경우.] [[환쟁이]]의 경우 아예 뜻을 모르거나 알고 있는 경우 속된 말이라는걸 알기때문에 일부러 쓰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히려 현재는 그림쟁이란 단어는 '''칭찬으로 통하기도 한다.''' 다른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그림쟁이라고 부른다는 것은, 다른 사람이 자신의 그림실력을 어느정도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. 실 예로 인터넷 상에서 그림쟁이라는 호칭으로 불리우고 있는 사람들 대부분은 어느정도 그림 실력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,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[[낙서]]를 그리는 사람이나 그림그리는 유치원생에게 그림쟁이라고 부르는 경우는 거의 없다.&lt;br /&gt;
== 어떻게 그림쟁이는 욕설에서 호칭이 되었나 ==&lt;br /&gt;
이 단어의 주 사용층은 10대~20대 초반 [[동인]]쪽인데 상대방을 작가, 만화가, 일러스트레이터 등과 같은 호칭으로 부르기엔 대부분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좀 부담스런 호칭이고 비슷한 의미에서 동인작가란 호칭도 &amp;quot;작가&amp;quot;의 어감이 부담스럽기 때문에 어지간히 잘 팔리는 동인이 아니면 쓰길 꺼려하며, 만화가 지망생과 같은 뭐뭐 지망생이란 단어를 쓰기엔 또 동인 모두가 그림 관련 지망생인 것도 아니고 순수히 취미로 즐기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쓰기가 애매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다보니 순수히 '그림 그리는 사람' 이라는 단어가 필요했을 것이고, '그림 그리는 사람'이라고 부르긴 너무 기니까 적당한 단어를 찾다보니 '그림쟁이'를 사용하게 된 것으로 추측된다. 비슷한 형태로 소설동인 쪽에선 [[글쟁이]]란 단어를 곧 잘 사용하는 걸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[[화가]]도 '그림 그리는 사람'이라는 뜻이지만 아무래도 순수회화를 주로 그리는 사람만을 화가라 부르는 경우가 많다보니 쓰이지 않는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다 보니 주의를 요하는 단어임엔 분명하지만 의도적인 악의만 없다면 그림쟁이란 단어를 자주 쓰고 다녔다고 해서 크게 무서워(?)할 필요는 없다. 하지만 80년대 중반 이전 태생, 즉 20대 후반~30대 이상의 사람들의 경우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젊은 층에게 사용할때보다 좀 더 주의하는게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일본]]에서는 '絵師(에시)'가 이 그림쟁이라는 표현에 해당된다. 주로 동인계에서 사용되는 표현인데, 프로작가에게 사용할 경우 능멸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다. 그나마 작가가 [[동인]]경험이 있다면 그러려니 하지만, 동인경험 없이 바로 [[만화잡지]]에 투고하여 [[만화가]]가 되거나 등의 이유로 바로 프로반열에 오른 사람들 에게는 큰 실례가 될 수 있다. [[일본]]에선 일반적으로 프로작가에겐 [[선생님|센세]](先生)[* ○○센세를 직역하면 ○○선생이 되지만, 일본어 '센세'는 그 자체로 존칭이므로 '센세사마' 등으로 호칭할 필요는 없다.]라는 호칭을 붙여주기 때문이다. 물론 아무리 동인출신이라 해도, 에시보단 선생이라고 불러주는 것을 좋아한다.&lt;br /&gt;
== 관련 항목 ==&lt;br /&gt;
 *[[그림쟁이/용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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