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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극사 나나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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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9T08:39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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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3일 (월) 10: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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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3T10:24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나나야 체술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월희]]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기술. [[가월십야]]와 [[Melty Blood]]에서 사용된다. [[나나야 체술]]의 최비오(最秘奥). 원전격 기술은 [[스루가성 어전시합]]의 비룡섬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serviceapi.nmv.naver.com/flash/convertIframeTag.nhn?vid=5967E6E59C841D9DD9B3ACE2644174F3DA34&amp;amp;outKey=V12105695db3a3d9b6606855d5a7d09c940d8b32e17a2e08716e0855d5a7d09c940d8|1분 20초부터 나온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술 묘사 ==&lt;br /&gt;
||그림자가 고한다. &lt;br /&gt;
올라간 녀석의 팔이 가로로 움직인다. &lt;br /&gt;
필살의 위력을 담은 것인가, 녀석은 휘두르는 팔의 기세를 이기지 못하고, 그대로 등을 돌렸다. &lt;br /&gt;
빙글, 하고 바람처럼 반전하는 그림자.&lt;br /&gt;
슝, 하고 바람을 가르며 날아오는 나이프의 빛.&lt;br /&gt;
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」 &lt;br /&gt;
그 궤적을 인식하고, 날아오는 흉기는 충분히 막아낼 수 있다고 판단한 순간.&lt;br /&gt;
나이프를 투척하는 것과 동시에, 크게 도약하는 녀석의 모습이 보였다. &lt;br /&gt;
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뭐」 &lt;br /&gt;
그것은 어떠한 곡예인가. &lt;br /&gt;
녀석은 월야(月夜)에 춤추듯이, 등을 보인 채 하늘로 뛰어 올랐다. &lt;br /&gt;
머리를 아래로. 문자 그대로, 천지를 역으로 한 도약. &lt;br /&gt;
악몽 같은 스피드로, 던져진 나이프와 동시에 내게로 육박한다. &lt;br /&gt;
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」 &lt;br /&gt;
눈치 챘을 때에는, 이미 늦어 있었다. &lt;br /&gt;
맞았다가는 심장은 물론 내장까지 가져가 버릴 듯한 고속의 나이프. &lt;br /&gt;
막지 않는다, 라는 것은 죽는다, 라는 것이다. &lt;br /&gt;
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」 &lt;br /&gt;
그러니까, 이 행위는 어쩔 수 없는 것. &lt;br /&gt;
무의식중에 나이프를 튕겨낸다. 튕겨낸 충격으로 몸이 흔들린다. &lt;br /&gt;
그, 충격으로 몸이 흔들리는 순간, 하늘로 도약한 녀석의 팔이 내 머리를 붙잡았다. &lt;br /&gt;
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아」 &lt;br /&gt;
끼릭, 하고. 목뼈가, 돌아가는, 소리.||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속으로 나이프를 던짐과 동시에 몸을 날려 적에게 돌격하는 기술로, 적이 나이프를 맞거나 튕겨느라 생긴 틈을 노리는 것이다. 도약하면서 회전해 사용자의 머리를 아래로 두고, 그 상태에서 적의 머리를 잡고 목을 꺾어서 척추 채로 뽑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이 기술은 '''대인전을 감안한 대인(對人)살상기술'''이다. 머리를 노린 시점에서 인간형, 그것도 목이 뽑히면 죽는 존재만을 상정하고 있다. 물론 이것은 나나야의 타겟이 순수 마, [[오니]]가 아닌 혼혈이기 때문. [[혼혈(TYPE-MOON/세계관)|혼혈]]들은 어디까지나 &amp;quot;마(魔)와 혼혈로 이능을 보유한 인간&amp;quot;이지, 서양의 흡혈귀나 이차원의 수마, 골렘과 같이 인간형조차 아닌 이형의 존재들이 아니다. 물론 사계 시키와 같이 끈질기게 죽지 않는 존재나 키시마 코우마와 같은 예외는 있지만, 그 대부분은 인간보다 뛰어난 신체능력을 보유했다 한들 머리를 뽑아내거나 목을 긁으면 죽으므로, 인간형을 상정한 대인기술이 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등장 ==&lt;br /&gt;
[[가월십야]]에서 [[나나야 시키]]가 사용한 극사 나나야에 [[토오노 시키]]는 반복하는 꿈의 세계에서 대처하지 못하고 계속 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멜티 블러드]]의 모든 시리즈에서는 나나야의 라스트 아크로서 구현, 짧지만 멋진 장면을 보여준다. 나이프를 던지고, 그 직후에 머리 위에 휙 하고 날아와 목을 꺾는 연출은 나름 장관이라면 장관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원본에서는 나이프가 빗나가면 그자리에서 시전이 종료되지만 무겐의 개조 나나야 중 일부는 던진 방향의 구석까지 이동해서 나이프를 잡는 연출을 가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현실고증 ==&lt;br /&gt;
현실고증을 하면 '''못 쓴다.''' 인간의 신체구조상 일단 불가능하고, TYPE-MOON 설정대로 자기암시를 통해 신체능력이 올랐다고 가정해도 그 경우 이런 쓸데없는 기술 말고 그냥 신체능력을 활용한 공격을 하는 게 낫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나이프를 상대방이 피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던져야 하고, 이걸 튕겨내거나 맞아서 틈이 생긴 사이에 본체로 공격이 들어와야 한다. 근데 그럼 인간이 [[이성계|나이프를 투척한 후 나이프가 날아가는 속도를 상회하는 속도로 돌격]]해야 하는데, 상식적으로 이게 되나... 이런 걸 하느니 그냥 단검을 여러 개, 여러 번 던지는 게 낫다.(...) 그리고 혼혈은 커녕 [[코토미네 키레이|전성기 지난 대행자]]도 단검 하나 튕겨낸다고 치명적인 틈이 생기지 않는다. ~~그렇게 큰 틈이 생기면 차라리 단검을 하나 더 던지겠다~~ 물론 단검을 튕겨내는 그 순간에 본체로 공격이 들어가는 거라면 틈이 어쩌고 하기 이전에 상대가 한 행동을 하는 동안 다른 방향에서 공격하는 것이기에 꼭 불가능하지는 않으나, 어쨌던 나이프를 던진 후에 그 나이프보다 더 빠르게 도약해야 한다는 건 같기에 현실에서 불가능하다는 건 바뀌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점프해서 상대의 머리를 잡고 목을 꺾는 건 물리 법칙상 '''불가능하다.''' 관성이 남아 상대 머리와 함께 뒤쪽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상대가 모종의 이유로 바닥에 붙어있거나 하지 않는 이상 목을 돌릴 틈도 없다. 그리고 그 경우 목뼈를 좌우로 돌리기 전에 두피째로 뜯어지거나 목뼈가 뽑힌다.(...) 애시당초 지지대도 없는 허공에서 상대의 목을 꺾는 건 몸통이 함께 돌아가니 무리다. 할 거면 처음 뛸 때부터 회전하며 뛰어야 하는데, 목뼈 부러트릴 정도의 회전력으로 뛰면 본인의 몸도... 한손으로 상대의 어깨를 잡고 나머지 손으로 목을 돌리는 거면 '''힘에 따라서는''' 불가능이 아니지만 기술묘사는 양손으로 상대를 잡아 돌리는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결론 ==&lt;br /&gt;
극사 나나야가 마법적인 어떤 힘에 의해 이런 형태로만 이 속도를 발휘할 수 있는 기술이라면 당연히 쓰는 게 좋다. 하지만, 그게 아니고 원래부터 시전자가 상대방이 피할 수 없는 속도로 나이프를 던질 수 있고, 그 속도로 움직일 수 있는 실력자라면 극사 나나야는 그저 광대짓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작중에서는 정면에서 토오노 시키를 관광시키는 용도로 써서 그렇지 암살이라면 용도가 달라진다. 나이프를 여러 번 던져 상대의 신경을 집중하게 만들어 교란하고, 상대의 퇴로를 제한시켜 자신이 원하는 방향에 유도시켜, 점프해서 목을 따는 게 아니라 기습적으로 다른 무기를 사용해 공격하는 방식이면 쓸만한 콤보다. 혼혈 중에는 '''눈으로 보는 것으로 체온을 영하로 내리거나, 불을 붙이는 등의 이능'''을 보유한 자들도 많으니 시야를 다른데로 돌리는 것은 더더욱 중요하다. 즉 극사 나나야 자체는 지극히 비상식적이고 비효율적이지만 이 원리를 응용하여 암살 전술을 짤 수 있다면 쓸만한 연계가 될 수 있다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나이프를 하나만 던지고, '''암살기술을 정면에서 대놓고 사용하고''', 메커니즘이 다 드러났는데 몇 번이고 쓰고있고, --또 그럼에도 토싴이는 대응책을 생각해내지 못하고 있고,-- 쓸데없이 점프해서 목을 꺾어 마무리하려고 하니 쓸모없는 잉여, 관광용 기술이 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, (꿈속의) 나나야 시키는 극사 나나야를 '''어린애 속임수에 불과'''한 기술이라고 자평했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https://31.media.tumblr.com/ab22aef939c8ddc56d0cadd9bd719b40/tumblr_mxjgrxHhNn1sbidkto1_400.gif&lt;br /&gt;
&lt;br /&gt;
--이런 식으로 쓰는 거라 카더라-- --총을 피하던지 총알 속도로 날아오는 본체 공격을 맞던지--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의 오류에 대한 반성인지 비슷한 기술인 [[아처(5차)|5차 아처]]의 [[학익삼련]]은 납득할만한 설명을 지닌 기술로 나왔다.[* 일단 사용자가 엄청난 스펙을 지니고 있는 [[서번트(Fate 시리즈)|서번트]]다. 그리고 소검도 직선으로 투척하는 것이 아니라 [[간장·막야(Fate 시리즈)|간장·막야]]끼리 서로 끌어당기는 특성을 이용한 것이다.] [[Fate/Zero]]에서 [[코토미네 키레이|한 대행자]] 또한 비슷한 기술을 보였는데, 이 경우 또한 납득할만한 이유를 붙여주었다.[* 일단 [[흑건]] 네 자루를 직선이 아닌 포물선을 그리는 형태로 투척했다. 게다가 이 때의 키레이는 수년간 대행자로써 달련해온 실력과 [[영주(Fate 시리즈)|영주]]를 이용한 버프가 있었기에 [[시엘(월희)|시엘]]도 이길 수 있는 상태였다고 한다. 거꾸로 말하면 시엘을 이길 급, 즉 스펙이 서번트에 필적할 정도가 아니면 쓸 수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. --흑역사화--]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[[돌격 남자훈련소]]에 비슷한 기술이 등장한다. 양산박 16걸 중 창걸이 사용하는 양산박 투궁술 극오의 '광음도배살'. 땅에 박아 고정시킨 활을 쏘는 것과 동시에, 그 반동으로 화살보다 빠르게 몸을 날려 적의 등 뒤로 돌아가 적의 목을 잡고 결박해, 뒤에 날아오는 화살을 적의 심장에 명중시키는 기술. 여기서 굳이 화살이 명중하길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목을 꺾어버리면 극사 나나야가 된다.&lt;br /&gt;
[[분류:월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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