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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근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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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9T03:27:2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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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1:1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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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1:17:5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~~출근하는 중이거나 일요일 밤에 이 항목에 들어오는 사람 분명히 있다~~ ~~그게 바로 접니다~~&lt;br /&gt;
~~퇴근을 생각하게끔 하는 것~~&lt;br /&gt;
~~방금 출근해놓고 퇴근하고싶어서 들어온겐가?~~&lt;br /&gt;
[[분류:조직관리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[[개요]] ==&lt;br /&gt;
勤怠.[* 근면하다의 근에 태만하다의 태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국어사전에는 크게 두 가지 뜻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.부지런함과 게으름 &lt;br /&gt;
2.[[출근]](出勤)과 [[결근]](缺勤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직장생활]]에서 ==&lt;br /&gt;
[[직장생활]]에서는 '근면함 vs 태만함'(勤怠)을 가리킨다. 이 의미의 근태를 '근무태도(勤務態度)의 줄임말'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, 한자가 다르다. 근무태도는 [[인사고과]]나 근무평정에 가까운 뜻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출근 시간 ===&lt;br /&gt;
일반 사기업 사무직의 경우 사규에 오전 9시가 출근시간으로[* 기업에 따라 8시나 10시 등으로 조정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. 물론 그에 따라 퇴근 시간도 1시간 빨리지거나 늦춰져 있다. --그래놓고선 칼퇴 못 하게 업무를 내려준다.--] 정해져 있으나 실제로는 오전 7~8시에 출근하는 경우가 많다. 그 때문에 오전 7시부터 9시 사이는 대규모 [[러시 아워]]가 발생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회사마다 출근시각과 퇴근시각은 다르다. 가령 [[군대]]에서 집체생활을 하는 [[병(군인)|병]]이나 대규모 [[공사장]]의 숙소에서는 아침 5-6시에는 점호를 하고 [[일조행사]]를 한 다음에 몸풀기를 하고 일하러 나간다. [[일용직]]의 경우에도 새벽 네댓시면 이미 나가 있고 유통업자 가운데 농수산 도매업자 등도 새벽 일찍 출근을 시작한다. 물건을 일찍 떼와야 다른 시장에서 출근하는 시간에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. [[근로시간 유연제]] 등으로 인해 출근시간을 다르게 할 수도 있다. 애초에 타임 크루로 돌아가는 직종[* [[경비원]]이나 각종 요식업, 공공서비스 등.]에서는 출근시간이 사람마다 다른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출근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[[징계]]나 [[감사]]의 대상이 된다. 누가 [[지각]] 하는지는 [[사무실]]의 [[막내]]가 하는 경우가 많으며 컴퓨터 카드로도 한다. 회사에서 근태는 아주 기본이다. 근태가 엉망인 직원은 [[인사고과]]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가 힘들다. 자신이 근태관리가 안 되는 사람이라면 진지하게 회사생활에 적절한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직장인을 출근하는 사람의 뜻의 은어로 [[출근충]]이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=== 퇴근 시간 ===&lt;br /&gt;
일반 사기업 사무직의 경우 사규에 오후 6시가 퇴근시간으로 정해진 경우가 많다. 실제 직장생활에서는 이 시간에 갈 수 있으면 매우 좋아하며 [[칼퇴근]]이라고 부른다. 사실 대부분 직장생활에서는 칼퇴근은 이건 우리나라 정서상 직급이 낮은 직원이 시전하면 눈총을 받기 십상이라 상급자가 퇴근을 지시하거나, 할 일을 모조리 끝내서 일이 도저히 없을 때나 가능한 꿈의 스킬(...). 그래서 연말연시 같은 때에 뉴스에서 직장인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설문조사했다 하면 '이만 퇴근해'가 '자네 정말 잘 했어' 등과 톱을 다툰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은 [[야근]], [[잔업]], [[시간외]] 등으로 인해 근무시간 연장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징계]] 및 [[산재보험]] ===&lt;br /&gt;
사규에 정해진 출퇴근 시간이 오전 9시~오후 6시라면, 이 시간을 10분이라도 어기면 직접적으로 [[감사]] 및 [[징계]]의 대상이 된다. --출근 늦어서 징계받는 일은 있어도 [[야근|퇴근 늦어서]] 징계받는 일은 없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출근길이나 퇴근길은 [[산재보험]] 산정시에 근로시간으로 인정받는다. 만일 출근하다가 사고를 당하면 산재보험을 받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특이한 경우 ===&lt;br /&gt;
 * 미국에는 계절직 공무원 (seasonal employee)이라는 제도가 있다. 이런 상근임시직 공무원은 2002년 당시 10만명이 넘었다.&lt;br /&gt;
== 관련 항목 ==&lt;br /&gt;
 * [[퇴근본능]]&lt;br /&gt;
 * 출근 / 퇴근&lt;br /&gt;
 * [[직장생활]]&lt;br /&gt;
 * --[[박근태]]--&lt;br /&gt;
 * [[주 5일 근무 제도]]&lt;br /&gt;
  * [[놀토]]&lt;br /&gt;
 * [[대체 휴일 제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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