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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글러트니(강철의 연금술사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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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9T02:20:0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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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1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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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1:20:5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호문쿨루스(강철의 연금술사)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gluttony.jpg]]&lt;br /&gt;
원작, 신애니판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글러트니2.png]]&lt;br /&gt;
2003년 애니판&lt;br /&gt;
&lt;br /&gt;
グラトニー&lt;br /&gt;
Gluttony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amp;gt;'''러스트, 나 저거 먹어도 돼?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강철의 연금술사]]에 등장하는 [[호문쿨루스]].영문명은 gluttony the  voracious (폭식하는 자 글러트니)&lt;br /&gt;
 &lt;br /&gt;
애니메이션 성우는 구판이 [[타카토 야스히로]]/[[홍진욱]], 신판은 [[시라토리 테츠]][* 구 강철의 연금술사에서는 [[케인 휴리]] 성우였다. 2009년판 [[케인 휴리]] 성우는 [[카키하라 테츠야]] ]/[[서원석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 그대로 뭐든지 먹는 거밖에 모르고 어린 아이 정도의 지능을 가지고 있다. 사고가 어린 아이 수준이라 독자적으로 행동하지 못하며, 전투방식도 근접해 [[몸통박치기]]나 물어뜯기 위주로 단순한 편이다. 초반에 보인 능력은 뭐든 먹을 수 있는 것,[* 건물, 무기, 인간, 동물, 가리지 않지만 작중에선 본인 말마따나 '''오독오독 씹히는 느낌이 좋아선지''' 생물 등을 주로 먹는다. 호문쿨루스가 두 팀으로 나뉘어 에드 일행을 쫓을 때, '여자애가 좋다'고 발언, 여자를 좋아하냐는 라스의 말에 '여자애 고기가 야들야들해서 좋다'고 대답했다.] 냄새를 구분할 수 있는 민감한 후각. [[우로보로스]] 문신은 그 특성답게 혓바닥에 위치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러스트(강철의 연금술사)|러스트]], [[엔비(강철의 연금술사)|엔비]]와 함께 행동하며 특히 러스트와 더 많이 동행할 정도로 유독 러스트를 따랐다.[* 7대 죄악 중에서도 성욕과 식욕이 가장 밀접한 관계를 지녔기 때문에 인물간의 관계 역시 이를 기반으로 구성된 것으로 보인다.] 이는 원작 초반에서도 묘사되어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두 애니판에서도 적용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생긴 것과 능력, 성격 면에서 호문쿨루스 캐릭터들 중 원작 및 2009년판과 2003년판 사이의 차이점이 가장 적다.&lt;br /&gt;
== 원작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초반 러스트, 엔비와 함께 돌아다니며 암약하고 다녔다. &lt;br /&gt;
이 당시 스카를 습격해 중상을 입히는 등 여러모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, 나중에 엔비와 함께 [[린 야오]] 일행을 상대하다 엔비가 본격적으로 빡치자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글러트니: &amp;quot;엔비, 나 저거 먹어도 돼?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엔비: &amp;quot;아니, '''삼켜도 돼'''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란 말과 함께 '''엔비와 함께 본모습을 드러내려고 한다'''. 그러나 그 때 어디선가 말을 거는 [[프라이드(강철의 연금술사)|또 다른 호문쿨루스]]의 제지로 중단하고 철수. [* 애니에선 린, 란팡 vs 엔비, 글러트니 전이 생략 되어서 위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]&lt;br /&gt;
이후 러스트가 죽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엉엉 울기까지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항상 같이 다니며 이끌어주던 러스트가 사라지자, 독자적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지능과 공격 패턴의 단순함으로 인해 호문쿨루스 중 가장 먼저 동네북으로 전락했다. 특히 뛰어난 무술가에 호문쿨로스의 기척을 느낄수 있는 싱국 출신의 전사 [[란팡]] 등에게 동행한 엔비와 사이좋게 수차례 썰리기도 했었다. 결국 [[스카(강철의 연금술사)|스카]]를 이용한 호문쿨루스 유인 작전에서는 엘릭 형제가 와이어를 연성하고, [[린 야오]]가 이걸로 둘둘 싸서 '''포획까지 당했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로잡혀있던 도중 러스트를 태워죽인 [[로이 머스탱]]의 존재를 알고 그에 대해 강한 적의와 살의를 드러내 복부까지 입을 크게 늘려서 광선을 발사하는 필살기를 구사하며 폭주하게 된다. 이 광선에 맞은 부분은 [[명도잔월파]]처럼 세계와 진리 사이라는 시뻘건 액체(피)가 흥건한 이공간으로 뜯겨나가는데, [[엔비(강철의 연금술사)|엔비]]의 말에 의하면 [[플라스크 속의 난쟁이]]가 진리로 (직접) 통하는 문을 만들려다 실패한 '가짜 진리의 문'이라고 한다. [[크세르크세스]] 멸망의 증거 인멸에 이 능력이 사용된듯 에드 일행이 삼켜졌을 때 유적의 파편이 곳곳에 널려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날뛰다가 그 자리에 난입한 엔비의 제물이란 말 한 마디에 [[버로우]]하는 걸 보면 아버지인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의 의사를 그 이상으로 존중하는 듯 보인다. 그러나 린 야오를 빨아들이려다 에드, '''엔비'''까지 삼켜버린 글러트니는 공황상태에 빠져 방금 전까지도 적대시하던 알폰스와도 태연히 대화를 나눌 정도가 되었다.([[...]]) 무시무시한 공포감을 은근히 뿜어내던 글러트니가 저렇게 행동하는걸 보면 충공깽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알을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 앞까지 데려오게 되고, 거기서 자력으로 에드와 린, 엔비가 빠져나오게 되자 엘릭 형제 및 스카와 싸우다 그 동안 '''너무 많이 썰린 나머지''' 현자의 돌의 재생력이 고갈되어 죽어가게 된다. 이에 보다 못한 아버지가 그의 핵인 돌을 손으로 적출해, 자신의 몸 속에서 재생시켜준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이후 한동안 등장이 없다가 [[프라이드(강철의 연금술사)|프라이드]]와 같이 엘릭 형제를 추격해 왔는데, 빛조차 없는 어둠 속에서도 움직이는 [[란팡]]과 그리드-린에게 또다시 동네북 수준으로 썰리고 썰려 에너지가 많이 소모된다. 마찬가지로 완벽한 어둠 속에서 [[하인켈]]에게 신나게 얻어터져 재생력이 많이 소모된 프라이드는 그의 후각과 현자의 돌을 얻으려는 심산에 글러트니를 [[뒤치기]]해 그의 핵인 현자의 돌을 먹어버린다. '''&amp;quot;식욕&amp;quot;'''인 그의 최후가 '''다른 호문쿨루스에게 먹히는 것'''이라는 점에서 타 호문쿨루스와 마찬가지로 의미심장한 죽음을 맞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죽을 때 한 말은 '''&amp;quot;살려줘... 러스트..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작중 대다수 호문쿨루스들과 달리 복부가 열린 상태에서 '''[[로이 머스탱]]의 불꽃 공격을 그대로 삼켜버리는 식으로 대응했기에''' 프라이드에게 먹히지 않고 계속 살아남았더라면 로이의 불꽃을 봉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호문쿨루스가 되었을 거라는 의견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애초에 머스탱 대령은 단순히 불로 지지는 것 말고도 러스트에게 쫓길 때 주변의 물을 전기분해해 생성된 수소에 하보크의 라이터를 던져 터트리는 건 물론, 큰 덩치의 엔비조차도 핀포인트 사격으로 눈을 집중 공격하는 등, 다채로운 응용법을 선보였으며, 무엇보다도 '''글러트니의 지능이 워낙 나쁜 편이라(...)''' 정면 대결로는 머스탱에게 어떠한 형태로든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. ~~하다못해 프라이드가 글러트니의 흡수 능력까지 구사했다면 머스탱에 맞서볼 수는 있었을지도 모르지만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2003년 판 ==&lt;br /&gt;
그리드, 프라이드처럼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[[단테(강철의 연금술사)|단테]]가 의도적으로 연성한 호문쿨루스. 불안전한 현자의 돌인 [[붉은 돌]]의 제조용으로 연성되었다.[* 킹 브래드레이는 단테의 목적을 위한 괴뢰도구로써 의도적으로 나이를 먹는 호문쿨루스로 연성, 그리드는 자신의 계획을 이용하기 위해 연성하고 사랑이라는 미끼로 수하로 부리기 위해 연성]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작 이상으로 러스트에 대한 의존이 극도로 높아졌다. 러스트가 죽은 후 멘붕해버려 전투도 포기할 정도. 결국 단테가 글러트니를 위로하는 척 하면서 혀를 꺼내 이성을 지워버려 식욕만이 아는 괴물로 만들었고, 현자의 돌이 된 알폰스를 먹어치우던 중 알폰스의 반격으로 턱이 녹아버리며 잠시 퇴장. 후에 엔비마저 [[호엔하임 엘릭]]을 만나러 문의 저편으로 사라지자 단테는 도주하면서 [[킹 브래드레이]]에게 대전쟁을 일으키는 지령을 하달하려 했으나[* 그러나 이것도 결국 의미없게 되었다. 브레드레이는 비슷한 시간대에서 로이한테 당해서 퇴장 당했으므로(...)] 식욕만이 남은 글러트니에게 먹히고 만다.[* 직접 먹히는 장면이 나오지는 않았다.] --거참 쌤통일쎄-- 그리고 이게 단테 본인이 의도적으로 식욕만 남겨놓은 행각에 대한 결과물이란 걸 고려해보면, 말 그대로 자충수/자업자득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스크린샷(866).png|width=6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극장판 [[샴발라를 정복하는 자]]에서 지하의 건물들을 먹어치웠는지 아니면 현자의 돌이 된 알폰스를 조금이라도 먹은 반동인지, 혹은 단테를 먹어치운 반동인지 머리통이 여러 개 달린 거대화한 회색빛 괴물로 등장.[* 외형은 원작 엔비의 본모습과 비슷하다.][* 극장판의 엔비가 간지넘치는 용의 모습을 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굉장히 그로테스크한 모습이다(..).] 붉은 돌의 제조용이라는 설정을 살려서 몸에서 나온 피가 물이나 지면에 닿자마자 붉은 돌이 된다. [[라스(강철의 연금술사)|라스]]와 알을 궁지에 몰다 라스의 계획대로 알에 의해 라스와 함께 연성되면서 문을 열고 죽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강철의 연금술사/등장인물/호문쿨루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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