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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글레이프니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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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9T02:18:4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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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1:2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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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1:21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북유럽 신화]]&lt;br /&gt;
Gleipnir&lt;br /&gt;
~~[[슬레이프니르]]랑 관계 없다.~~&lt;br /&gt;
[[북유럽 신화]]에 나오는 [[마법]]의 족쇄. 간혹 글'''레입'''니르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글레이프니르는 신들이 [[늑대]] [[펜리르]]를 묶을 수 있도록 [[난쟁이]]들이 만들어준 족쇄로, 보기에는 가느다란 끈이며 [[비단]] 같이 가늘고 부드러우면서도 그 어떤 쇠고랑보다 튼튼하다고 한다. 펜리르는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위협적으로 생기지 않은 이 글레이프니르를 경계해[* 그 전에 온갖 강한 쇠사슬로 펜리르를 묶었으나 펜리르는 모두 끊어버렸다. 강한 족쇄로 자기를 묶다가 갑자기 얇은 끈 하나로 묶으려 드니 의심이 들 밖에...] 신들 중 누가 자기 입에 팔을 넣는다면 글레이프니르를 받아들이기로 약속했다. 이에 따라 [[전쟁]]신 [[티르]]가 펜리르의 입에 오른팔을 집어넣었으나, 당연히 글레이프니르는 펜리르를 구속해버리고 펜리르는 신들이 자신을 풀어주지 않자 입 속에 들어있던 티르의 오른팔을 삼켜버린다.[* 참고로 티르는 민중의 신이기도 하다. 민의회에서 가부 투표에 사용하는 오른팔이 없다는 건 북유럽 신화 특유의 언밸런스 중 하나.]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인의 털([[수염]])ㆍ돌뿌리(혹은 산의 뿌리)ㆍ[[고양이]] 발톱에서 나는 소리ㆍ[[생선]]의 숨결ㆍ[[곰]]의 힘줄,[* 이 경우는 얻기가 매우 힘들다는 의미. 가끔 '곰의 다리의 신경'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, 이건 곰이 무디고 둔하다는 이야기이다. 글레이프니르의 모순성을 고려하면 '곰 힘줄이 얻기 어려워서'라는 건 좀 이상하기 때문에 이 쪽으로 해석하기도 한다. 또한 '곰의 힘줄은 뭔가를 만들기엔 짧기에 해부학적인 의미가 아닌 실용적으로 쓸 만한 재료로써의 힘줄이 없다는 의미다'라고 해석되기도 한다.] [[새]]의 침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. ~~사실 생각해보면 다들 있을 법한 것들인데. 여자도 코 밑에 수염은 난다.~~이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며, 이 재료로 만들어진 글레이프니르는 그야말로 [[모순]]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. 게다가 이름까지도 의미는 '열린 것'이면서도 그 용도는 '(펜리르의) 움직임을 봉쇄하는 것'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[[라그나로크]]가 시작되며 모든 '갇혀있는 것들'이 해방되는 순간 글레이프니르 역시 효력을 다하고 펜리르가 풀려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중문화 속의 글레입니르 ==&lt;br /&gt;
 1. [[블리츠 건담]]의 왼팔에 장비된 와이어 내장형의 클로. &lt;br /&gt;
 1. [[에이스컴뱃]] X에 등장하는 [[레서스]]군의 공중요새. 정발명은 [[글레이푸닐]]로 [[오역]]되었다.&lt;br /&gt;
[[분류:전설의 도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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