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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글로리아 헤밍웨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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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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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5: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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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이 문서는 [[그레고리 헤밍웨이]]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.||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sangbleumagazine.com/wordpress/wp-content/uploads/greg-400x522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인물 소개 ==&lt;br /&gt;
글로리아 헤밍웨이(Gloria Hemingway, 1931. 11. 12 ~ 2001. 10. 1)는 미국의 대문호 [[어니스트 헤밍웨이]]의 셋째 아들이'''었'''다. 본래 이름은 [[그레고리 헤밍웨이]](Gregory Hemingway).[* 이 이름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.] 63세 때인 1995년에 [[성전환수술]]을 받고 [[트랜스여성]]이 되어 이름을 글로리아로 고치고 딸이 되었다. 이후 2001년에 [[외설]] 혐의로 체포되어 구치소에 수감되었다가 그 해 10월 1일에 [[고혈압]]과 [[심장병]]으로 사망했다.&lt;br /&gt;
== 성장 과정 ==&lt;br /&gt;
그레고리는 1931년 11월 12일에 미국의 대문호 [[어니스트 헤밍웨이]] 와 그의 둘째 부인인 플린 파이퍼[*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총 4번 결혼하여 7명의 자녀를 두었다. 그레고리의 어머니인 플린 파이퍼와는 1927년에 결혼해 1940년에 이혼했다. 참고로 그 4명의 아내 중에서 첫째, 둘째 아내는 헤밍웨이보다 각각 8살, 4살 연상이었고 셋째, 넷째 아내는 모두 헤밍웨이보다 9살 연하였다. --연상녀와 연하녀를 모두 아우르는 헤밍웨이의 위엄--] 사이에서 헤밍웨이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. 그러나 그의 성장과정은 매우 불우했다. 그가 불과 8살이었던 1940년에 아버지 [[어니스트 헤밍웨이]]는 플린 파이퍼와 이혼했다. 그런데 이 [[어니스트 헤밍웨이]]는 매우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[[가장]]이었다. 이혼을 한 후 헤어진 자녀와 전처에 대한 어떠한 보호 장치도 마련해 주지 않았을 정도였다. 그 때문에 처자 유기죄로 인해 양육권을 박탈당하기까지 했다. 어쨌든 이와 같은 과정은 어린 그레고리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마음의 상처가 되었다. 또 그의 어머니 플린 파이퍼는 그레고리가 20세였던 1951년에 56세의 나이로 일찍 숨을 거두게 되는데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플린 파이퍼의 죽음이 그레고리 탓이라고 지레짐작했다. 그레고리는 아버지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또 자신의 [[결백]]을 입증하기 위해 진단서까지 떼어와야 했을 정도였다.&lt;br /&gt;
결코 행복한 부자 관계라고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그레고리는 아버지 어니스트를 매우 존경했고 아버지의 마음에 들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다. [[마초]]적인 스포츠를 즐기는 아버지를 따라 사격 연습도 해보고 또 아버지처럼 위대한 [[작가]]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열심히 [[습작]]도 했다. 그러나 어니스트는 이런 그레고리의 노력에 깊은 관심을 갖지 않았다. 특히 그 습작 부분을 예로 들면 하루는 그레고리가 열심히 며칠 간 써낸 습작을 아버지에게 보여주며 평가를 기대했는데 돌아온 평가는 &amp;quot;음, 잘 썼긴 했는데 이 문장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구나!&amp;quot;하면서 후한 평을 주지 않았다. 그 말을 들은 그레고리는 &amp;quot;아버지는 늘 제가 무슨 작품을 써오기만 하면 다 어디서 본 것 같다고 하시네요!&amp;quot;하면서 반발했다. 이런 아버지의 태도는 그레고리에게 심리적 부담과 상처만 남겨주었다. 그리고 그레고리가 30세가 될 무렵인 1961년에 그레고리의 영웅이었던 아버지 [[어니스트 헤밍웨이]]는 엽총으로 [[자살]]하면서 62세의 나이에 사망했다! &lt;br /&gt;
=== 아버지와 똑같은 삶을 살다 ===&lt;br /&gt;
이후 그레고리의 인생은 놀라울 정도로 아버지 어니스트와 흡사했다. 그레고리는 의사로 성장하여 한때는 개업의로 크게 성공을 거두기까지 했다. 그러나 아버지가 평생을 [[우울증]]에 시달려 왔듯이 그 역시도 평생을 [[우울증]]에 시달려 왔다. 거기다 그레고리는 [[정신분열증]]도 심하게 앓고 있었다. 그 정신병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레고리는 [[마약]]에 손을 대기 시작했고 끝내 이 [[마약중독]]으로 인해 의사 면허가 취소되기에 이르렀다. 아버지가 4번 결혼하여 3번 이혼했듯이 그레고리 또한 4번 결혼하여 8명의 자녀를 두었고 그 4명의 아내와 모두 이혼했다. 그는 자신도 모르게 그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준 적 없는 아버지와 거의 같은 길을 걷게 된 것이다. &lt;br /&gt;
=== 남성에서 여성으로 ===&lt;br /&gt;
아버지 [[어니스트 헤밍웨이]]는 매우 [[마초]]적인 성격으로 유명했는데 사실 그가 마초적인 성격이 된 이유는 자신의 내면에 숨겨진 여성성을 감추기 위해서였다. 어니스트의 어머니 즉, 그레고리의 할머니는 종종 자신의 아들에게 [[여장]]을 시키는 짓을 했는데[* 자녀를 둔 위키러들은 제발 이런 짓 하지 말자. 어린 아들에게 자주 [[여장]]을 시킨다든지 혹은 어린 딸에게 자주 [[남장]]을 시키다 보면 아이의 [[성별 정체성]]이 혼란해질 수 있다. 하다못해 성인이 되어서야 여장을 했던 개그맨 [[황마담|황승환]]도 자주 여장 개그를 하다보니 성별 정체성에 혼란이 왔다고 고백했을 정도였다.] 그것도 모자라 여장한 채로 지인들에게 인사시키는 짓거리까지 했다. 그 때문에 아버지 어니스트는 자신의 어머니와 매우 사이가 나빴다. 그래서 마초적인 세계에 뛰어들어 &amp;quot;터프한 남성성&amp;quot;을 부각시켜 어머니가 어렸을 때 심어준 &amp;quot;여성성&amp;quot;을 잠재우려 하였다. 하지만 이런 강박관념은 그에게 우울증이라는 정신병을 수반하게 했던 것이다.&lt;br /&gt;
그런데 그레고리의 할머니가 아버지에게 알게 모르게 주입시켰던 여성성은 손자인 그레고리에까지 넘어오게 된 모양이다. 아버지인 어니스트는 계속해서 마초적인 남성상을 부각시켜 그 여성성을 잠재우려 했지만 끝내 우울증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결국 엽총으로 자살하면서 생을 마감했다. 그레고리 또한 4번째 아내와 이혼한 후에도 극심한 우울증을 겪었고 또 성적 모호함에 시달려야 했다. 결국 그는 아버지와는 달리 위장된 남성성을 걷어버리기로 결정했다. 60이 넘은 나이에 [[성전환수술]]을 받고 여자가 되기로 한 것이다. 그렇게 해서 1995년 그는 [[트랜스여성]]이 되었고 이름도 그레고리라는 남자 이름에서 글로리아라는 여자 이름으로 바꿨다.&lt;br /&gt;
== 말년 ==&lt;br /&gt;
그러나 여성으로 성전환수술을 하고도 글로리아의 우울증은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. 이러한 정신병 때문에 글로리아는 갈수록 폐인이 되어갔고 2001년 9월 [[마이애미]]의 어느 거리에서 옷을 홀딱 다 벗은 [[누드|나체]] 상태로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[[외설]]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. 이 때 그는 자신의 이름을 '''글로리아 헤밍웨이'''라고 밝히며 자신이 그 미국의 대문호 [[어니스트 헤밍웨이]]의 자식이라고 밝혔다. 그러나 어니스트에게 '''글로리아'''라는 이름의 자식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처음에는 이 할머니가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남의 신분을 사칭하는 것이 아닌가 했지만 후에 본래 이 할머니가 어니스트의 셋째 아들인 그레고리 헤밍웨이였음이 밝혀졌다. 어쨌든 글로리아 헤밍웨이는 여자교도소에 수감되었는데 불과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2001년 10월 1일에 [[고혈압]]과 [[심장병]]으로 69세의 나이에 사망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성소수자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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