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8%80%EB%A3%A8%EB%AF%B8_%EC%84%A0%EB%8D%B0%EC%9D%B4</id>
		<title>글루미 선데이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8%80%EB%A3%A8%EB%AF%B8_%EC%84%A0%EB%8D%B0%EC%9D%B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8%80%EB%A3%A8%EB%AF%B8_%EC%84%A0%EB%8D%B0%EC%9D%B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28T23:52:5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8%80%EB%A3%A8%EB%AF%B8_%EC%84%A0%EB%8D%B0%EC%9D%B4&amp;diff=4626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1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8%80%EB%A3%A8%EB%AF%B8_%EC%84%A0%EB%8D%B0%EC%9D%B4&amp;diff=46261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4T01:25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Gloomy Sunday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헝가리의 피아니스트 셰레시 레죄(Seress Rezső)가 1933년 발표한 노래 ==&lt;br /&gt;
[include(틀:도시전설)]&lt;br /&gt;
원제는 헝가리어로 슬픈 일요일이란 뜻의 Szomorú Vasárnap(소모루 버샤르너프). 당시의 우울한 시대상과 맞물려 많은 사람의 [[자살]]을 부른 곡으로 유명하다. 1933년 처음 발표된 버전은 연주곡이었고 제목도 세계의 끝이라는 뜻의 Vége a világnak 였지만 이후 작사가 야보르 라슬로(Jávor László)에 의해 가사가 만들어지고 제목도 현재의 제목으로 바뀌었다. 가사가 붙은 판본은 1935년 헝가리의 가수 칼마르 팔(Kalmár Pál)의 곡으로 처음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노래에 저주가 걸려있어 이 노래를 듣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[[자살]]을 하게 된다는 등 이 노래와 관련되어 많은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는데 사실과 루머가 섞여 있어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알 수 없다. 다만 여러 얘기를 종합해 보면, 이 노래가 당시 자살한 사람들에게 어떤 계기로 작용하지 않았나 하는 추측 정도는 가능하다. 가장 유력한 가설은 당시 글루미 선데이가 헝가리 사람들이 제목만 보면 멜로디가 떠오를 정도의 국민노래였다는 것. 자살을 하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죽기 전에 좋아하는 노래는 한번 듣고 자살할 때 그 노래가 글루미 선데이라는 것이다. 실제로 이 노래는 상당히 유행했었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랬던 터라 일부 방송국에서는 해당 곡을 금지처분하거나, 악보를 불태워가지고 원본 악보가 소실되었다...는데 [[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hu/9/95/Szomoru_vasarnap.ogg|셰레시 레죄가 직접 부른 가이드 녹음]]도 남아있고 35년에 곡을 최초로 부른 [[https://youtu.be/K2df56UpSJw|칼마르 팔의 녹음]]도 남아있다. 확실히 우울한 곡조이긴 하다. ~~일단 부른 칼마르 팔이 89세로 사망~~&lt;br /&gt;
&lt;br /&gt;
작곡자인 레죄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지만, 노래가 작곡된 지 한참 뒤인 1968년의 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41년 [[빌리 홀리데이]]가 가사를 [[영어]]로 발표했는데, 이쪽도 나름대로 우울한 감정을 곡조를 통해 표현하고 있으며 노래를 듣고 있으면 진짜 자살할 법도 하다는 생각이 들기까지 한다. 이후 [[비요크]]가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kr7PtJAesA8|부른 버전]] 역시 특유의 우울함과 슬픔이 귀기어리도록 잘 녹아있다. 항상 [[일렉트로니카]] 음악에 이상한 옷 입고 방방 뛰어다니던 여자가 이렇게 [[재즈]] 창법이 잘 어울린다는 것도 신기하지만...사실 [[비요크]]는 1990년 재즈그룹 트리오 구드문다르 잉골푸소나르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재즈 앨범을 발표한 만큼 재즈보컬에도 일가견이 있기는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독일의 영화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GLOOMY_SUNDAY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1을 기반으로 1999년 제작된 [[독일]] [[영화]]. [[감독]]은 롤프 슈벨(Rolf Schubel), 주연은 요아킴 크롤(Joachim Krol-자보 역), 스테파노 디오니시(Stefano Dionisi-안드라스 역), 에리카 마로잔(Erika Marozsan-일로나 역)이다. 여기에 벤 베커(Ben Becker-한스 역)가 대표적인 조연이다.[* 사실 역할(?)로 볼 때 주연급에 포함시킬 수도 있지만 그래도 위 세 사람이 이야기의 중심축이니 만큼 조연으로 분류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감독 롤프 슈벨은 1의 노래에 얽힌 실화를 소재로 한 바르코프(Nick Barkow)의 [[소설]] &amp;lt;우울한 일요일의 노래 The Song of Gloomy Sunday&amp;gt;(1988)를 각색해 영화를 만들었다. 한 [[여자]]를 둘러싼 세 [[남자]]의 [[사랑]] 이야기를 그리면서, 1의 노래(번안, 각색한 곡)가 영화 전반적인 흐름을 이끈다. 영상과 음악의 조화 부분에서는 호평이 많은 편이다. 영화보다 [[OST]]를 먼저 접하고 영화를 본 사람도 제법 있는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는 2000년 개봉되었으나 흥행 성적은 신통챦았다. 이후 2003년 재개봉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인디 그룹 [[Pia]]가 발표한 노래 ==&lt;br /&gt;
2003년에 인디 그룹 Pia가 '서태지 컴패니'의 '괴수 인디 레이블'에서 발표한 2집 3rd Phase의 3번 곡의 제목. 1과 2와는 제목만 같고 내용은 연관성이 없어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1과 2를 바탕으로 [[MC 스나이퍼]] 가 2004년 발표한 노래 ==&lt;br /&gt;
3집 앨범&amp;lt;Be In Deep Grief&amp;gt;의 타이틀곡으로 사용되었다. 영화 OST에 수록된 &amp;lt;András Spielt&amp;gt;를 샘플링해 만든 곡으로, 뮤직 비디오에 2의 영화에서 나온 장면을 다수 사용하였다. 1.의 곡과는 '''제목만'''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사는 이러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우울한 오후 사랑의 질투는 실수를 연발해 &lt;br /&gt;
참희 부서진 그대의 눈물 세상을 차게 적시네 &lt;br /&gt;
숨이 막힐 듯 벅차 오르던 달콤함을 잊은 채 &lt;br /&gt;
영문도 모르는 시린 사랑에 오열의 찬가를 부르네 &lt;br /&gt;
천사의 눈물에 내 눈물 감추게 태풍을 내게로 부를 땐 &lt;br /&gt;
하늘을 여네 마음의 상처를 달빛에 모조리 녹이게 &lt;br /&gt;
어둠이 선율에 젖어 우네 작별의 흔적을 남긴 채 &lt;br /&gt;
돌이킬 수 없는 사랑에 이별을 반가이 맞이해 &lt;br /&gt;
&lt;br /&gt;
저 하늘이 나의 영혼을 괴로움에 빠쳐도 &lt;br /&gt;
어차피 내겐 삶의 시련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구름 뒤의 절망의 빛이 내 등뒤에 모두 숨어도 &lt;br /&gt;
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아무리 가르고 갈라도 피할 수 없는 우리 내 운명은 &lt;br /&gt;
내가 믿는 신의 선택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들려라, 나의 목소리 너의 귓가에 들리게 &lt;br /&gt;
울분이 터지는 오열 속에도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저기 길 잃은 별들과 함께 삶의 희망을 모두 잃어도 &lt;br /&gt;
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,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신에게 그대를 빼앗긴 내가 영혼을 팔아 곁으로 가기에 &lt;br /&gt;
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,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,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그대를 잃어도 사랑을 하기에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노래를 멈춘 슬픈 새들과 나는 침묵을 지키네 &lt;br /&gt;
돌이킬 수가 없기에, 그래도 하늘은 나의 편 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울한 오후 두려움과 외로움에 밤을 새 &lt;br /&gt;
그대가 버려둔 나의 영혼이 어둠과 나란히 잠들 때 &lt;br /&gt;
찾기 힘든 여유와 자유를 끊임없이 갈망하던 &lt;br /&gt;
나의 욕망이 절망 속에서 남은 사랑을 전해 &lt;br /&gt;
가슴속의 멍에와 비애 생각의 장애를 남긴 채 &lt;br /&gt;
알 수 없는 고독이 향기도 나의 몸을 감싸네 &lt;br /&gt;
오선지에 그려진 슬픔 영혼을 찾는 노래가 &lt;br /&gt;
같은 눈물을 흘리는 이 밤 나를 부를까 걱정돼 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울 땅은 내 것이 아닌 설 자리를 주지 않아 &lt;br /&gt;
어머님의 눈물을 통해 날개를 잃은 나를 발견 &lt;br /&gt;
그래도 하늘은 나의 편 상처뿐인 날개 짓에 &lt;br /&gt;
꿈과 희망을 모두 잃어도 그래도 하늘은 나의 편 &lt;br /&gt;
아무리 울고불고 내가 발버둥쳐도 떠나가 &lt;br /&gt;
잃지 않으려 바랬던 것들 나의 곁을 달아나 &lt;br /&gt;
날개 짓을 멈추지 않은 저기 새들과 함께 날아가 &lt;br /&gt;
떠날 것들은 떠나가 아무리 끌어 안아도 가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저기 길 잃은 별들과 함께 삶의 희망을 모두 잃어도 &lt;br /&gt;
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,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신에게 그대를 빼앗긴 내가 영혼을 팔아 곁으로 가기에 &lt;br /&gt;
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,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,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그대를 잃어도 사랑을 하기에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노래를 멈춘 슬픈 새들과 나는 침묵을 지키네 &lt;br /&gt;
돌이킬 수가 없기에 그래도 하늘은 나의 편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저기 길 잃은 별들과 함께 삶의 희망을 모두 잃어도 &lt;br /&gt;
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,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신에게 그대를 빼앗긴 내가 영혼을 팔아 곁으로 가기에 &lt;br /&gt;
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,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,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그대를 잃어도 사랑을 하기에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&lt;br /&gt;
노래를 멈춘 슬픈 새들과 나는 침묵을 지키네 &lt;br /&gt;
돌이킬 수가 없기에 그래도 하늘은 나의 편||&lt;br /&gt;
&lt;br /&gt;
--아마 가사가 쓸 데 없이 길어서 작성되지 않았던 것 같다.-- ~~너무 중2병스러운 것도 한 몫 했겠지~~ ~~이거틀고 랭크전하면 꼭 이긴다 [[카더라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채동하]]의 솔로 1집 타이틀곡 ==&lt;br /&gt;
[[SG워너비]]의 리더였던 솔로 가수 [[채동하]]가 SG워너비가 되기 훨씬 전에 낸 솔로 1집의 타이틀곡...이다만 3처럼 1과 2와는 전혀 상관없는 제목만 같은 곡이다. 그런데 의외로 노래가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그대는 참 많이도 추억을 남겨두고 갔네요.&lt;br /&gt;
보이는것 가는곳 어디든 있는 그대&lt;br /&gt;
&lt;br /&gt;
알고 있나요. 그 추억이 얼마나 내겐 잔인한 건지&lt;br /&gt;
이제는 이별로 이젠 기억으로 . 날 두번울리는 사람&lt;br /&gt;
이렇게 될것을 끝내 읽고 말것을&lt;br /&gt;
왜 내 전부를 걸고 사랑했었는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* 반복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생각이나 할게요. 혹시 미워하고 있나요&lt;br /&gt;
사랑한 죄밖엔 없는 날.&lt;br /&gt;
만일 나처럼 힘들다면 차라리 그댄 잊고 살아요.&lt;br /&gt;
나 하나만으로 돼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땐 몰랐죠. 지난날엔 얼마나 내가 행복했는지.&lt;br /&gt;
보잘것 없는날 그누구보다도 소중하게 만든 사람.&lt;br /&gt;
그렇게 갈것을 잊어달라 할것을 왜 내게 그렇게도 잘해준 건가요&lt;br /&gt;
* 반복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요. 나하나로 됐어요. 이렇게 바보처럼 사는건&lt;br /&gt;
그대를 사랑한 내탓 이니까요.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장나라의 데뷔앨범 &amp;lt;눈물에 얼굴을 묻는다&amp;gt;의 8번 트랙 ==&lt;br /&gt;
역시 1번 및 2번 항목과는 아무 상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자우림의 5.5집 &amp;lt;청춘예찬&amp;gt;의 8번 트랙 ==&lt;br /&gt;
1번 노래를 리메이크했다. 가사는 전부 영어로 되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소라의 리메이크앨범 &amp;lt;My One And Only Love&amp;gt;의 11번 트랙 ==&lt;br /&gt;
&lt;br /&gt;
1번 노래를 리메이크했다. 가사는 전부 영어로 되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- 동명의 곡을 발표한 다른 가수에 대한 내용 / 기타 관련내용 [[추가바람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가요]][[분류:도시전설]][[분류:로맨스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