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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금도끼 은도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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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8T21:19:3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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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1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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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1:31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이솝 우화]] ==&lt;br /&gt;
   * 상위 항목 : [[이솝 우화]]&lt;br /&gt;
http://mythfolklore.net/aesopica/images_winter/i069_th.jpg&lt;br /&gt;
1911년 [[미국]]에서 발간된 동화책 'Aesop for Childeren'의 삽화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느 착하고 가난한 [[나무꾼]]이 강가에서 나무를 하다가 실수로 도끼를 강물에 빠뜨린다. 가진 것이 쇠도끼밖에 없었던 나무꾼은 슬피 울었는데, 이를 가엾게 여긴 신 [[헤르메스]]가 도끼를 꺼내주기 위해 강에 뛰어들었다. 헤르메스는 나무꾼에게 [[금(원소)|금]]도끼를 보여 주며 '이것이 네 도끼냐'라고 물었으나 나무꾼은 아니라고 했고, 헤르메스가 대신 [[은(원소)|은]]도끼를 꺼냈을 때도 나무꾼은 아니라고 했다. 헤르메스가 나무꾼의 쇠도끼를 꺼내자 그제야 나무꾼은 자기 도끼가 맞다고 했고, 나무꾼의 정직함에 감복한 헤르메스는 세 도끼 모두를 나무꾼에게 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이야기를 듣게 된 욕심 많은 이웃 나무꾼이 그 강가로 달려가 나무를 하는 시늉을 하다가 도끼를 일부러 빠뜨렸다. 그러자 헤르메스가 금도끼를 들고 나타나 이것이 네 도끼냐고 물었고, 욕심 많은 이웃은 반색하며 자기 것이라고 했지만 그의 거짓말에 화난 헤르메스는 금도끼는 물론, 그가 빠뜨린 원래 도끼도 주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는 강가가 산 속 연못으로, 헤르메스가 [[산신령]]으로 각색된 버전이 알려졌다고 [[카더라]]. 물론 설화나 동화의 큰 구조가 세계적으로 비슷비슷한 것이 사실이지만, 이 정도로 똑같은 경우는 거의 없다. 한국민속문학사전에 따르면, 금도끼 은도끼는 1896년 출간된 신정 심상소학이라는 책에서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각색판 ==&lt;br /&gt;
 * 에토레인저([[꾸러기 수비대]])의 소재로 나오기도 했다. 여기서는 금이 아니라 오히려 나무가 귀해진 변이가 일어났다. [[꾸러기 수비대/기타 등장인물#s-1|키린다]](알바트로스)의 장난질로 12명 전부 출격했다가 [[똘기#s-3|똘기]]와 [[요롱이]]를 제외한 전원이 호수에 빠졌고 이미 동화의 내용을 알고 있던 똘기와 요롱이는 원래의 동료들을 돌려달라고 호수의 요정에게 말한다. 하지만 호수의 요정은 정직하게 말했다며 나무로된 동료를 준다. &lt;br /&gt;
 * [[파이어 엠블렘 성전의 계보]]에서도 나온다. [[렉스]]가 철도끼를 가지고 있으면, 금도끼가 아니라 용자의 도끼를 준다.&lt;br /&gt;
 * [[UVERworld]] 6집의 수록곡 &amp;quot;勝者臆病者&amp;quot;에도 이 이야기가 등장한다. 도끼를 강에 떨어뜨렸더니 홀딱 벗은 여자[* 참고로 일본 버전의 설화에는 여신이 등장한다.]가 도끼 세 개를 들고 나왔다나 뭐라나...&lt;br /&gt;
 * [[동물의 숲 시리즈|타운으로 놀러가요 동물의 숲]]에서는 마을 발전 기금을 내서 분수대가 생기면 분수대에 도끼를 던질 수 있는데, 이때 &amp;quot;여신님&amp;quot;이라는 [[치와와]] 캐릭터가 나타나면서 도끼를 고르게 한다. 다만 그냥 도끼를 고른다고 셋 다 주거나 하는 것이 아니고 랜덤이며, 행동 패턴이 3가지가 있는데 각 상황에 따라 어떤 도끼를 받을지의 확률이 달라진다. 만약 금도끼를 얻은 상태에서 도끼를 던지면 도끼가 없다면서 주지 않는다. ~~이 새끼가?~~&lt;br /&gt;
 * [[아카이 마루보로]]의 신작 [[금색의 그녀와 은색의 그녀]](金の彼女 銀の彼女)는 이 설화를 각색한 것을 토대로 한 만화이다.&lt;br /&gt;
 *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7부 [[스틸 볼 런]]에 등장하는 [[슈가 마운틴의 샘]]은 이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다.&lt;br /&gt;
 * [[너스위치 코무기짱 매지카르테]] 3화에서는 코무기가 마야가 준 목숨을 다 써버리자 마야가 마지막 기회라며 금주사, 은주사, 위험한 주사를 주는데, 코무기는 &amp;quot;확실히 정직한 사람은 다 받는 거였지&amp;quot;라며 위험한 주사를 골랐다. 그리고 강화되어 부활.&lt;br /&gt;
 * 모바일 게임 [[하얀고양이 프로젝트]]에서는 디네라고 저 산신령을 TS화하고 모에화까지 한 캐릭터가 있다.&lt;br /&gt;
 * [[사일런트 힐 3]]에서는 하수도의 크리처를 헤어 드라이기로 죽인 뒤 쇠파이프를 던지면 하수도의 요정(...)이 나타나 은파이프와 금파이프를 준다. 능력치 자체는 쇠파이프와 같다.&lt;br /&gt;
 * [[마사토끼]]의 이론에 따르면 다음에 나오는 건 [[뢴트게늄|뢴트게늄 도끼]]란다.(...) ~~심지어 설득력있다(??)~~ [[http://blog.naver.com/masaruchi/110131629101|보러가기]]&lt;br /&gt;
 * [[하루 3컷]] 215화에서는 그냥 더위를 소재로 했지만 218화에서는 더위에 [[대구광역시]] 드립을 넣었고, 대구 요리사라는 댓글러가 대흥했는데 계속 베댓이 나오다가 결국 이런 바리에이션까지 나와버렸다.&lt;br /&gt;
&amp;gt;어느 날 대구가 그만 연못에 더위를 빠뜨렸는데, 그때 산신령이 더위를 들고 일어났습니다. 이 더위가 니꺼냐? 아니요. 그럼 이 더위가 니꺼냐? 아니요. 오 착하구나 이 더위들을 모두 너에게 주마.&lt;br /&gt;
~~와 산신령 이 개자식~~&lt;br /&gt;
 * 어느 이야기에서는 도끼가 아닌 아내(...)가 등장하기도 한다. 어느 한 부부가 샘에서 쉬다가 그만 아내가 잘못하여 샘에 빠지고 말았는데, 그 때 산신령이 나타나서 두 미인과 아내를 데려오자 남편은 자기의 아내를 선택했고, 이에 감동한 산신령이 두 미인도 덤으로 줬다는 이야기가 있다. 그 소식을 들은 어느 한 총각이 아내와 같이 가서 일부러 아내를 물에 빠뜨리고 그 뒤 총각처럼 행동했지만.... 결과는 [[망했어요]]&lt;br /&gt;
 * [[복면가왕]]에 이 동화를 원천으로 한 복면가수 [[이 도끼가 네 도끼냐]]가 등장했다.&lt;br /&gt;
 * [[목장이야기]]에서는 첫해 겨울에 지진이 일어나는데 다음날 아침에 산에 올라가면 바위로 막혀 있던 길이 뚫려 있다.  뚫린 길 안쪽에 있는 연못에서 도끼질을 하면 봄의 여신이 나타나서 황금도끼를 떨어트렸냐고 물어보고, 정직하게 아니라고 답변하면 봄의 여신은 기뻐하며 황금도끼를 준다.[* 만약 예라고 답변하면 봄의 여신은 그냥 사라지고 황금 도끼는 마을 도구점에서 2,000G를 내고 구매해야 된다.]&lt;br /&gt;
 * [[도라에몽]]에는 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나무꾼의 연못이라는 도구가 있다. 자세한 내용은 [[도라에몽/도구/ㄴ#s-1|항목]] 참조.&lt;br /&gt;
 * [[오소마츠상]] 2화에서 '사실은 무서운 이솝우화'로 패러디. [[쵸로마츠]]가 산신령역을, [[쥬시마츠]]가 나무꾼(낚시꾼?)역을 맡았다.  낚시를 하다가 낚시대를 떨어뜨리자 산신령이 나타나 강철의 아수라상과 젤리 아수라상 중 고르라고 하자 둘 다 아니라고 대답했더니 히지리사와 쇼노스케를 줬다. ~~히지리사와↓쇼노스케↑다~~&lt;br /&gt;
 * 사축동화에서는 이렇게 각색되기도 한다.&lt;br /&gt;
&amp;gt;산신령: 네가 떨어트린건 연봉 1억의 힘든일인가 아니면 연봉 3천만원의 편한 일인가?&lt;br /&gt;
&amp;gt;사원: 연봉 3천만원의 편한 일입니다&lt;br /&gt;
&amp;gt;산신령: 정직한 자로군, 너에게 두 가지일을 모두 다 주도록하지&lt;br /&gt;
&amp;gt;사원: 두 일을 다요?&lt;br /&gt;
&amp;gt;산신령: 그리고 두 일을 이렇게 합치면, 연봉 3천만원의 힘든일이 된단다&lt;br /&gt;
 * [[http://www.inven.co.kr/board/powerbbs.php?come_idx=2652&amp;amp;my=opi&amp;amp;iskin=hs&amp;amp;l=495412|이런 만화도 있다.]]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동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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