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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금빛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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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8T21:18:1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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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1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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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1:35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[[대운동회]]의 등장인물 ==&lt;br /&gt;
[[칸자키 아카리]]의 한글화된 이름.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직장의 신]]의 등장인물. ==&lt;br /&gt;
배우 [[전혜빈]]이 연기한다.~~훗날 또 오해영에서 비슷한 캐릭터를 연기한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26세. 상반기 공채 합격한 신입사원. [[장규직]]의 부하직원이며 6년 전 대학시절때 사귀었던 사이였다. 공홈 설정이나 첫등장시 몸에 걸친 [[샤넬]] [[한정판]]가방 등으로 미루어 보면, 원래도 꽤 잘 사는 집인 모양, 5화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은행장 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잣집 아가씨하면 떠올리는 철없고 싸가지없는 성격의 클리세와는 달리 의외로 개념이 꽤 괜찮아서, [[비정규직]]인 [[정주리(직장의 신)|정주리]]를 친구로 대하며[* 여담으로 금빛나역 [[전혜빈]]과 [[정주리(직장의 신)|정주리]]역 [[정유미(1983년)|정유미]]는 실제로도 83년생 동갑이다.], 비정규직들을 홀대하는 장규직에게 대놓고 반발하기도 한다.~~물론 철은 좀 없긴 하다.~~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학시절 규직과 사귀다 자기가 차였다는 듯, 규직에게 아직 마음이 있는 데 반해 규직은 계속 매몰차게 대하고만 있다. 이 둘이 헤어진 이유는 [[장규직]]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5화에서는 그동안의 개념차 보이는 행동들 뒤에 가려진 [[공주님]]스러운 면모가 강조됐다. [[지하철]]을 한번도 타본 적이 없어서 [[교통카드]]를 어디에 찍는지도 모른다거나, 지하철을 타다가 사람에 치여 기절한다거나... 알고보니 그동안 출퇴근도 운전기사가 데려다 주는 거였다. 정말로 '''취미삼아 직장생활 하는 사람'''. 그래서인지 회사 생활이 맞지 않는 것 같다며 결혼하면 그만둬야겠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. 하지만 장규직에게 혼이 난 후로 정신을 차리고 자가용에서 내려서 걸어서 출근하면서, 회사 생활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화에서도 정주리가 어머니에게 선물받은 짝퉁 가방의 '''오리지널'''을 해맑게 들고 들어와서~~저에게 주는 선물이에요!~~ 본의 아니게 정주리에게 굴욕을 안기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화에서 [[무정한]]이 지금까지 한번도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'''[[모태솔로]]'''라는걸 폭로해버렸다.[* 무정한-장규직-금빛나는 같은대학 선후배 사이다. 장규직과 금빛나 사이가 강조되어 있어서 그렇지 금빛나와 무정한도 오빠동생 하는 사이.]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래도 부잣집 아가씨여서 그런지, 자기도 모르게 [[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]]스러운 대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. 5화에서는 &amp;quot;지하철이 힘들면 택시타면 되잖아요?&amp;quot;라는 소리를 하기도 했고, 8화에서의 '''예식장이 없으면 호텔에서 하면 되잖아요?'''라는 얘기를 해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독 정주리와 콤비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. 5화에서도 그렇고 8화에서 사내연애중인 커플을 찾을 때에도 둘이 죽이 맞아서 같이 행동했다. 일단 행동력이 좋은 정주리가 리드하고, 금빛나는 따라가는 형세.&lt;br /&gt;
&lt;br /&gt;
11화에서 학교 선배를 통해 장규직이 자신과 헤어진 이유가 장규직 아버지의 자살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고 매우 안타까워한다. 장규직과의 플래그가 다시 설지도...&lt;br /&gt;
12화에서는 그때문인지 [[장규직]]과 다시 시작하려는 시도를 보이기 시작했다. 하지만 15화에서 장규직의 마음이 [[미스 김]]에게 간 것을 깨닫고, [[무정한]]과 서로 마음을 위로하는 중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회에서, 장규직과의 관계에서 마음을 긍정도, 부정도 하지 않은 채 회피하는 미스 김에게 '도망치고 있을 뿐'이라고 일갈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년 뒤에는 [[계경우]]와 함께 대리라는[* 군필남성이 보통 3년 이상, 여성의 경우 5년은 근무해야 대리승진이 가능한데, 이 둘은 입사 1년만에 대리를 단 것. 말도 안되는 광속승진이고 당연히 연차차이가 얼마 나지 않던 선배직원인 신민구보다 빠르다.] 초고속 승진을 했다. 회사 내 여직원들 중에는 가장 무서운 사람으로 불리게 되었단다. 부하 여직원에게 &amp;quot;단정하게 머리 묶고 다녀요. '''가위로 확 잘라버리기 전에'''.&amp;quot;라며 웃는 얼굴로 엄포를 놓을 정도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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