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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금서목록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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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8T20:06:1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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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1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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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1:36:4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금서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자]] : 禁書目錄&lt;br /&gt;
[[라틴어]] : Index Librorum Prohibitorum&lt;br /&gt;
[[일본어]] : ~~[[인덱스(어떤 마술의 금서목록)|インデックス(Indekkusu,인덱스)]]~~ 禁書目録(きんしょもくろく,Kinsyo Mokuroku)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[[로마]] [[가톨릭]] [[교회]]의 금서목록 ==&lt;br /&gt;
로마 가톨릭 교회가 교리적·도덕적 근거에서 그 신도들에 대하여 교회의 권위로서 읽거나 소유하는 것을 금지한 서적 목록을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사 이래로 교회에 반하는 사상과 사상가들은 많았으나, 개별 사상가들과 그 추종자들에 대한 파문이나 추방 같은 제제는 있었어도 어떤 책을 금서로 하는 일은 없었다. 당시 책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손으로 베끼는 것이었고, 책 그 자체만으로는 파급효과가 매우 낮았으며, 결국 책을 금하는 것에는 큰 의미가 없었기 때문이다. 인쇄술의 발전 이후에야 비로소 금서의 제정이 의미가 있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. 즉, 금서목록은 근대의 현상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로마]][[교회]]가 금서목록을 처음 선정한 것은 [[프로테스탄티즘]]에 대하여 스스로의 특징을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개최하였던 트리엔트 공의회 반동종교개혁의 결과 중 하나로서, 1546년의 일이다. 1572년에는 그 보충목록이 제시되었으며, 1908년 이후로는 이에 대한 삭제가 있기도 하였다. 금서목록의 최종판은 1925년 [[비오 11세]]의 명령으로 간행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금서]] 가운데는 [[갈릴레오 갈릴레이]]의 저서처럼 처음에는 목록에 들어 있었지만, 후대에 와서 그것이 해제된 경우도 있는가 하면, 특별한 연구 목적 등을 위하여 [[주교]]의 허가를 받고 독서가 용인된 경우도 있었다. [[금서]]로 지정된 서적의 저자에게는, 만약 명령에 복종하지 않을 경우에는 [[교권]]에 의한 단호한 조치가 취해졌다. 그러나 [[2차 바티칸 공의회]](1962∼1965) 이후로 이와 같은 금서령은 완전히 해제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로마]] [[가톨릭]] [[교회]]의 금서목록의 역사에 대하여 상세히 알고 있는 사람들의 '''[[추가바람]]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리스트를 보면 현대의 관점에서는 '뭐 이런걸 다 금서로 지정해' 싶은 평범한 책이 많다.(…)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List_of_authors_and_works_on_the_Index_Librorum_Prohibitorum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바티칸의 교황청 도서관에는 이런 금서들을 따로 분류해 보관해 놓는다고 한다. 재미있는게, 이 중 [[춘화]], [[야설]]과 같은 도색매체들도 '지옥실'이라는 공간에서 보관하고 있으며 그 양이 매우 방대하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현재는 가톨릭에서 출판을 허가한 책에는, 근래 들어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, 출판되는 지역이나 저자가 거주하는 지역의 교구장 [[주교]]가 출판 허가를 했다는 의미의 라틴어 Imprimatur나 말 그대로 '출판 허가'가 붙는다. 또 아주 중요한 교리나 교의를 담고 있는 책([[성경]],교회법전,교리서,[[미사]] 경본 등)의 경우 여기에 덧붙여 '반대되는 것 없음' 이라는 의미의 니힐 옵스탓(Nihil Obstat)이라는 말도 쓰여 있다.&lt;br /&gt;
=== 주요 금서목록 리스트 ===&lt;br /&gt;
	&lt;br /&gt;
 * [[성경]] - 진짜다.. 11세기 후반부터 평신도 열람이 금지되었다가 12세기부터 [[카타리파]](알비파)이후 공식 금지되었다. 정확하겐 [[불가타]]를 제외한 [[http://bbs.catholic.or.kr/bbs/bbs_view.asp?num=1&amp;amp;id=130365&amp;amp;menu=4779|자국어 성경이 금지였다]]. 사제들도 [[불가타]] 열람시에도  고위 사제의 허락을 맡아야 열람 가능 그래서 [[마르틴 루터]]가 성서원본을 처음 직접 접한게 비텐베르크 대학 신학박사과정 중 독일 아우구스티노회 주교대리 신부 겸 비텐베르크 교양학부 교수 요한 폰 슈타우피츠의 권유와 허가였다.[* 사실 중세 성서는 양피지로만든 필사본 판이라 매우 고가인데다가, 쥐가 파먹을까봐 금고에 보관 해놓는게 보통이었다.]&lt;br /&gt;
 * 귀스타브 플로베르 - 보바리 부인, 살람보&lt;br /&gt;
 * [[단테 알리기에리]] - [[신곡]](교황 보나파시우스 8세가 지옥에 떨어진걸로 묘사되어 금서 지정되나 1908년 해제).,모나키아&lt;br /&gt;
 * [[르네 데카르트]] - 제1 철학에 관한 성찰&lt;br /&gt;
 * 라 퐁텐 - 몇몇 작품&lt;br /&gt;
 * [[볼테르]] - 몇몇 작품&lt;br /&gt;
 * [[마키아벨리]]의 [[군주론]]&lt;br /&gt;
 * 존 밀턴 - 아레오파지티카[* 당시 가톨릭교회의 금서목록제도와 언론탄압에 맞서 표현의 자유를 옹호한 저작이다. 언론계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급.]&lt;br /&gt;
 *  카라파 추기경이 [[바오로 3세]]를 비판하며 보낸 보고서 - 카라파 추기경이 바오로 4세로 즉위하자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의 저작을 금서 지정했다. 바오로 3세의 직권 남용과 교회의 타락등 개혁을 요구하는 보고서가 루터파에 입수되어 애용 되었기 때문...&lt;br /&gt;
 * [[빅토르 위고]] - 파리의 노트르담, [[레 미제라블]](1959년 해제)&lt;br /&gt;
 * 몽테뉴 - [[수상록]]&lt;br /&gt;
 * [[몽테스키외]] - [[법의 정신]] 외 몇몇 작품&lt;br /&gt;
 * [[사드 후작]] - [[소돔 120일]], 저스틴, 줄리엣 등의 몇몇 작품&lt;br /&gt;
 * 스탕달 - [[적과 흑]]&lt;br /&gt;
 * [[알렉상드르 뒤마]] - [[삼총사]], [[몬테크리스토 백작]]을 비롯한 몇몇 작품들&lt;br /&gt;
 * [[임마누엘 칸트]] - [[순수이성비판]]&lt;br /&gt;
 * [[장 자크 루소]] - [[사회계약론]], [[에밀]]&lt;br /&gt;
 * [[자코모 카사노바]] - 나의 생애 이야기&lt;br /&gt;
 * [[블레즈 파스칼]] - 팡세&lt;br /&gt;
 * [[발자크]]의 연애소설들&lt;br /&gt;
 * 백과전서 - 자유주의 및 계몽주의 사상과 반가톨릭적 사상이 문제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작품이 금서목록으로 지정된 작가&lt;br /&gt;
 * [[갈릴레오 갈릴레이]]&lt;br /&gt;
 * [[마르틴 루터]] 와 루터파 신학자들 저작&lt;br /&gt;
 * [[스피노자]]&lt;br /&gt;
 * 앙드레 지드&lt;br /&gt;
 * [[에밀 졸라]]&lt;br /&gt;
 *  에라스무스 [* 생전에는 교회에서도 존경 받았으나, 교황 [[율리오 2세]]가 천국문턱에서 문전박대 받는 해학극을 익명으로 쓴게 밝혀져서 사후 모든 저작이 금서 처리 되었다.]&lt;br /&gt;
 * 위클리프&lt;br /&gt;
 * [[장 폴 사르트르]]&lt;br /&gt;
 * [[장 칼뱅]]과 [[츠빙글리]]를 비롯한 개혁신학 신학자의 모든 저작.&lt;br /&gt;
== [[국방부]]가 [[국방부 퀘스트]] 과정에서 금지한 책들 ==&lt;br /&gt;
반[[자본주의]]로 분류되는 책들이 대표적으로 이전에도 있었지만 오늘날에도 남아있다. 예컨데 예전에도 [[사회학]] 전공자가 [[마르크스]]의 [[자본론]]과 [[공산당 선언]]을 공부용으로 반입신청했다가 경악한 내무반에서 달려오는 소동이 있는 케이스가 종종 있었다고. 아예 그 이전의 군부독재기엔 실제로 사회에서도 금서들이 많았고.. 오늘날의 금지도서는 [[삼성그룹]]에 대한 비판 --삼성 = 자본주의?--이나 [[장하준]], [[노엄 촘스키]]의 책이 있어서 황당함을 샀지만, 지금도 사라지진 않았다고 한다. 그야말로 금서 목록인지, 아니면 이 시대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필독 도서 리스트를 뽑은 것인지 알 수가 없는 지경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방부 측에서는 '군인이 특수 신분임을 감안할 때, 불온서적 지정이 [[국가안보]]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'라 말하고 있으나, 리스트를 보면 알겠지만 아무리 살펴봐도 이게 어디가 [[국가안보]]와 관련된 사항인지 찾아볼 수가 없다. 또한 [[국방부]]의 금서목록에 '학문의 자유 등 기본권을 침해한다'며 이의를 제기한 [[군법무관]] 7명에게 군은 군 위신 실추, 기강 문란, 복종의무 위반, 장교품위 손상등을 이유로 파면 징계를 내려버렸다. [[헌법재판소]]까지 국방부의 위같은 조치에 합헌판결을 내려버림으로써 논란이 더욱 불거지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에는 [[막스 베버]]의 '''프로테스탄티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'''을 불온서적으로 취급한 사진이 나오면서 국방부 상층부의 교양수준을 의심케 하고 있다. [[http://media.daum.net/society/others/newsview?newsid=20150530145645130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일본 라이트 노벨 [[어떤 마술의 금서목록]]의 약칭 ==&lt;br /&gt;
통칭 '''[[어마금]]'''이라고도 불린다.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를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어떤 마술의 금서목록]]의 등장인물 ===&lt;br /&gt;
일본어로는 ''''禁書目錄''''이라 쓰고, 'インデックス(Indekkusu)'라고 읽는다. 이름의 기원은 1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 내용은 [[인덱스(어떤 마술의 금서목록)]] 문서를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판타지 소설의 한 부류 ==&lt;br /&gt;
대한민국 판타지 소설계의 최대 괴작들. 지뢰작이라고도 하며, 읽으면 [[OME|눈이 썩는다]]는 말이 나오기까지 한다. 대표작 [[투명드래곤]] 이후로 바뀐 개념이며, 자세한 내용은 [[봉인소설]] 문서를 참조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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