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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금석속백귀 구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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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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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1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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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1:36:4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교고쿠 나츠히코]]의 [[교고쿠도 시리즈]] 외전 그 네번째. 부제는 타타라선생행장기. [[주인공]]은 교고쿠도의 친구로 가끔 언급되는 타타라 카츠고로 선생이다. 화자는 누마가미 렌지. 본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것은 도불의 연회-연회의 준비에서 오토로시편. 누마가미는 백기도연대-바람의 오덕고양이 편에도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쟁 전에 요괴 관련 동인활동(순수한 의미의)로 알게된 두 사람이 전쟁 후에도 돈을 모아서 전국의 사찰과 유적을 돌아다니다가 만나는 네개의 사건을 담은 책이다... 라고 하지만 사실은 요괴덕후인 [[타타라]]선생에게 누마가미가 끌려다니는 이야기이다. 뭐 누마가미도 요괴를 좋아하니까 끌려다니고 있는 거긴 한데.. 그나마 모토시마 다음으로 등장인물중 멀쩡...할지도 모르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야기는 그저 요괴만 생각하고, 요괴만 쫓다가 어찌어찌 사건에 휘말려서는 소가 뒷걸음질치다 쥐잡는 식으로 요괴이야기를 했을뿐인 타타라선생의 말에 스스로 자백하는 패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메피스토에 실렸던 앞의 단편 3개와 달리 신작인 네번째 '고쿠리바바'의 경우 [[우부메의 여름]]에서 살짝 언급되는 데와의 즉신불 사건을 다루고 있다. 사토무라가 말하는 '후지마키 이전에 해부했다는 미라'가 바로 여기서 나온다. 또한 이 사건으로 교고쿠도와 타타라선생이 아는 사이가 되고, 후에 음마라귀편에서 나오는 이바형사와도 안면을 트게 된다. 이 이야기가 처음 나온 것이 2001년의 노벨즈에서니까 이 이야기를 원래 생각했던 건지 아닌건지가 좀 신경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타타라선생이 연구하는 것은 [[요괴]]의 원류이다. 그러니까 지금 일본에 들어와서 일본화된 요괴들의 근원을 따지고 올라가면 당나라까지 가게 되는데 그것들이 어떠했는지. 원래는 어떠했고 어떻게 변화되어 정착되었는지 등등이다. 박식하기로는 따를 자 없는 교고쿠도와 거의 대등하게 요괴관련 이야기를 할 수 있다. 다만 그렇게 되면 읽는 사람으로서 괴로워지기때문에 적당히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. 도불편의 시점에서는 '희담월보'에 '잃어버린 요괴들'이라는 소논문을 쓰고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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