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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금오 삼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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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8T18:50:0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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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1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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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1:39:2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金鰲三強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지사키 류의 만화 《[[봉신연의(만화)|봉신연의]]》에 나오는 용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인계 '''금오도'''(金鰲)'''의''' '''세'''(三) '''강자'''(強), '''[[달기]]''', '''[[문중]]''', '''[[조공명]]'''을 가리킨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셋 다 [[통천교주]]에 사사했다. 달기가 왼팔, 조공명이 오른팔로서 통천교주 바로 밑의 대간부였다고 하니 곤륜산으로 치면 원시천존의 수제자인 [[태공망]]의 위치에 해당되는 것 같다. 단행본 12권에 나오는 선인계의 계급도에서 금오도는 '통천교주 - 문중 - [[십천군]] - 기타 선인'으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에, 역시 같은 계급도에서 태공망과 곤륜 12선인이 동렬에 표시되었던 것과는 달리, 문중 쪽이 십천군보다 높았던 모양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십천군이 가장 처음에 등장했을때 요천군이 자기들은 문중보다 높은 지위에 있는 선인들이라는 말을 하였는데, 이것은 당시 셋 다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금오도에서의 입지가 매우 격하된 상태였던 것 때문으로 보인다. 달기는 자신을 따르는 요괴선인을 데리고 금오도를 떠나버렸고, 문중은 은의 태사가 되었으며, 조공명은 평화조약을 깨고 원시천존을 습격해 대결하는 등 사고를 쳤다. 달기와 문중은 하계로 내려가 선인계와 연을 끊고 파계선인이 되었으며,[* 문중이 약간이나마 금오도에 연결점을 갖고 있었던 반면에 달기는 완전히 금오도와는 연을 끊었다. --하지만 알고보니 십천군의 수장인 [[왕천군]]이 달기 편이었다.--] 조공명은 제자들을 키우며 조용히 살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순수한 힘으로는 십천군을 가볍게 상회. 문중 하나를 저지하기 위해 십천군 전원이 총출동했으며, 실력은 떨어져도 위치상 십천군과 동급인 [[곤륜 십이선인]]이 문중 한 사람에 의해 거의 전멸당했다. 대략 실력이 비슷할 것으로 보이는 저 세 사람이 힘을 합했다면.. [[흠좀무]]. 뭐, 셋 다 자기 주장과 신념이 강한 사람들이라 성사불가였겠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셋 다 작중에서 톱클래스로 언급되는 선인들로, 모두 '''[[여와|역사의 도표]]의 존재를 알아채고 있었을 정도'''. 아예 [[달기|한 사람]]은 명령을 받아 움직이는 부하였다.  달기나 문중이라고 하면, 선인의 힘의 바로미터로 사용한다. '달기나 문중과도 대등한 ~~' 식으로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슈퍼보패]]도 하나씩 소지하고 있었다. 달기가 [[경세원양]], 문중이 [[금편]], 조공명이 [[금교전]]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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