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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금욕주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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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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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1:4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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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1:40:2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매직 더 개더링의 카드, rd1=Asceticism)]&lt;br /&gt;
 * 상위 문서: [[철학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2 禁欲主義 / '''Asceticism'''}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금욕주의란 개인적인 [[탐욕]]을 멀리하거나 아예 없애는 사상을 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서양 철학에서 금욕주의를 처음으로 주장한 사람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 [[플라톤]]이라고 볼 수 있다. 그는 영혼의 무지의 원인인 욕망의 세계를 믿지 않을 것을 주장하였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=== 철학에서 ===&lt;br /&gt;
서양 철학에서는 고대 그리스 아테네에서 [[플라톤]]이 욕망의 세계를 믿지 않을 것을 주장하였는데, 그는 [[성욕]], 즉 육체적 욕망을 '맹목적이며 짐승과 같은 것'이라며 부정적으로 보았고,[* 당시 아테네에서는 아내와 남편이 별거하는 풍습이 있었다.] [[죽음]]을 그에 대한 해방으로 보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격적으로 금욕주의를 발표한 최초의 학파는 [[헬레니즘 제국|헬레니즘 시대]] 때의 [[스토아학파]]이다. 이들은 이름 자체에서 금욕을 뜻하는 '스토이크'를 포함하고 있다. 그들의 도덕적 이상은 정념에 흔들리지 않는 '부동심'이었다. 그들은 이 금욕주의가 신의 경지에 오른 상태를 [[아파테이아]]라고 규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종교에서 ===&lt;br /&gt;
육체적 욕망을 절제하라는 가르침은 어지간한 세계 종교에는 대부분 존재한다. 욕망을 따르다가는 자칫 그 종교에서 추구하는 이상이나 구원, 완성 등을 이루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, 따로 규율(discipline)을 정하여 욕망을 버리도록 하고 있다. 각 종교별 사례는 [[추가바람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 [[남유럽]]에서는 자기 몸을 쇠사슬로 묶고 셀프 채찍질(…)을 하면서 참회의 행진을 하거나, 무릎으로 기어서 [[성지순례]]를 하는 등의 사람들이 있었다고 한다. 정확한 내용 [[확인 바람]]. 특히 독실한 [[수도자]]들은 [[발기]]할 경우 [[음경]]이 [[가시]]에 찔리게 하는(!) 장치를 [[속옷]]에 넣고 다녔다고도 하고, 심지어 극단적인 사례로[* 교부 오리게네스가 그랬다고도 한다.] 실제로 '''절단(!!)'''을 감행함으로써 [[고자되기]]를 몸소 실천하는 경우도 있었다고. 일본 불교에서도 이런 고자되기를 [[마라 파피야스|마라]]를 끊어버린다는 의미로 나절(羅切)이라고 하는 게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독실한 원리주의적, [[근본주의]]적 교파일수록 이런 경향이 더욱 심해진다. 예컨대 과거 영국에서는 독실한 [[청교도]] 신자들이 남녀 구분 없이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[[회색]]조의 옷으로 둘러싸는 것이 권장되었으며,[* 여담이지만 [[존 돌턴]]은 적록[[색맹]]이었는데, 독실한 청교도였던 어머니에게 회색 양말을 사드린다는 것이 그만 빨간 양말을 사다드린 적이 있다고 한다.] [[이슬람]] 역시 근본주의자들은 여성의 신체의 노출을 철저하게 금하고 있다. 그러나 인간은 어디까지나 인간인지라 억눌린 욕망은 어디 가지 못하고, 그래서 한 꺼풀 벗겨보면 오히려 이런 사람들일수록 뒤로는 몰래 할 거(!!!!) 다 하고 있더라는 이야기도 많이 나온다.[* 할 거 다 하는 정도면 양반이고, 오히려 평소의 표면적인 금욕에 대한 보상심리로 더더욱 성적으로 문란하게 살았다는 사례도 있다고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비판점 ==&lt;br /&gt;
심리상담 분야에서는 개인의 행복을 저해할 수 있다고 보기에 비판적이다. 무작정 억압해봐야 욕구는 사라지지도 않고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억압되어 비뚤어지기만 할 뿐이니, 차라리 건전하게 해소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. 특히 그 욕구가 [[식욕|생리적인 수준에]] [[수면욕|관계된 것일 경우]], 욕구의 미충족으로 인해 발생한 추동(drive)은 그것이 해소될 때까지 일관되게 고양되면서 신체적 고통을 불러일으킨다. [[성욕]]은 목숨에 결부되지 않은 예외 사례(...). ~~허구한 날 [[성욕]]이 종교에게 동네북이 되는 이유인지도?~~&lt;br /&gt;
&lt;br /&gt;
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 역시 개인의 행복을 저해시키고 자기실현을 가로막는다. 그리고 금욕주의가 더 나아가면 상술된 것처럼 일부러 신체적 고통을 주기도 하는데, 외상을 입히는 것은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고, 내상(...)을 입히는 것은 골병이 든다는 문제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금욕주의를 주요 사상으로 하는 것들 ==&lt;br /&gt;
 * [[스토아 학파]]&lt;br /&gt;
 * [[아파테이아]]&lt;br /&gt;
 * [[불교]]&lt;br /&gt;
 * [[자이나교]]&lt;br /&gt;
 * ~~[[금딸]]~~&lt;br /&gt;
 * ~~[[영국 요리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문서 ==&lt;br /&gt;
 * [[욕구불만]](...)&lt;br /&gt;
 * [[쾌락주의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철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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