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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기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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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7T17:22:3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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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4:5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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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4:51:0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성질이 비슷하며 --[[크고 아름다운]]--거대한 공기 덩어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생성 ==&lt;br /&gt;
거대한 공기 덩어리가 비슷한 성질을 가져야 하므로 주로 평평하고 넓은 공간에서 생성 되는데, 넓은 대륙이나 해양이 예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, 바람이 불지 않아 공기가 정체되어야 생성되기 쉽다. 따라서 바람이 약해 안정한 고위도나 저위도 지방에서 주로 생성되며, [[편서풍]]이 강하고 [[전선]]이 자주 발달하는 중위도 지역에서는 기단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단은 발생되는 지역의 특성을 가지고 오게 되는데, 해양에서 생성된것은 습기가 많고 육지에서 생성된 것은 건조하다. 또 위도에 따라서 고위도에서 생성된 것은 한랭하고 저위도 에서 생성된 것은 따뜻한 특성을 지니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기단[* 양쯔강 기단은 퇴출되고, 대신 극 기단이 추가되었다.] ==&lt;br /&gt;
=== [[시베리아 기단]][* 예전 교과서에는 [[양쯔강 기단]]도 있다고 했으나, 최근에는 양쯔강 기단을 시베리아 기단이 변질된 것으로 본다.](한랭건조) ===&lt;br /&gt;
시베리아에서 생성되어 우리나라에는 주로 겨울철에 영향을 준다. 대륙에서 생성되어 매우 건조하며, 고위도 지역에서 발생해 매우 차가운 특성을 지닌다. 서해를 건너며 수증기를 공급받아 변질될 경우 서해안 지역에 폭설을 내리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시베리아 기단]] 문서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극 기단(극한랭건조) ===&lt;br /&gt;
주로 북극에서 생기는 기단으로, 혹한의 주 원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오호츠크해 기단]](한랭습윤) ===&lt;br /&gt;
우리나라에서 먼 북동쪽 바다에서 생성되어 한랭하면서도 다습한 특성을 지닌다. 우리나라에는 주로 늦은 봄~초여름[* 다른 기단에 비해 기간이 매우 짧은 것은 아래에 언급되는 것과 같이 오호츠크해 기단이 다른기단에 비해 규모가 작기 때문이다.]에 영향을 주는데, 이때 남쪽의 북태평양기단과 충돌하여 정체전선을 형성한다. 이것이 바로 [[장마]]. 태백산맥을 넘으면서 [[푄 현상]]을 일으키며 변질되기도 한다. 영서 지방에 가뭄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.&lt;br /&gt;
가을철에도 일부 영향을 받는다. 가을 장마가 아주 불가능 하지는 않은 셈. 다만 [[오호츠크해]]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이에서 생성되는 기단 역시 규모가 크지는 않다. 따라서 가을에 시베리아 기단이 융성해지는 시기에는 시베리아 기단에 밀려 우리나라에 주도적인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. --안습한 기단.--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 내용은 [[오호츠크해 기단]] 문서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북태평양 기단]](온난습윤) ===&lt;br /&gt;
북반구 저위도의 태평양에서 생성되므로 매우 따뜻하고 다습한 특성을 지닌다. 우리나라에는 주로 여름철에 영향을 끼쳐 여름철 특유의 덥고 습한 기후를 만들어낸다. 초여름에는 언급된데로 오호츠크해 기단과 충돌해 장마의 원인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북태평양 기단]] 문서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적도 기단(극온난습윤) ===&lt;br /&gt;
--많은 사람들이 까먹기 쉽다.-- 적도에서 생성되어 북태평양 기단보다도 극히 따뜻하고 습한 특성을 지닌다. 또 불안정한 대기 상태를 동반한다. 우리나라에서는 태풍 때만 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변질 ==&lt;br /&gt;
말 그대로 기단의 성질이 변하는 것. 북상하거나 남하하여 온도가 변하거나 바다를 건너거나 비를 내려 수증기량이 변화하게 되면 기단은 본래의 성질을 잃고 변질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예시 ===&lt;br /&gt;
==== 시베리아 기단 ====&lt;br /&gt;
차갑고 수증기고 없는 시베리아 기단이 따뜻하고[* 시베리아 기단에 비해서 따뜻하다는 의미이다. 진짜 따뜻한줄 알고 입수하면(...)] 다습한 황해 해상을 지나게 되면 많은 양의 수증기가 기단으로 유입되어 매우 불안정하게 된다. 불안정해진 기단은 서해안지역에, 혹은 규모에 따라 전국적으로 폭설을 일으키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오호츠크해 기단 ====&lt;br /&gt;
오호츠크해 기단은 [[푄 현상]]을 일으키며 변질된다. 태백산맥을 타고 넘으며 영동지방에 많은 비를 뿌리고 난 뒤에는 건조한 공기가 되어 영서지방에 도착하게 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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