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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기동복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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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8T09:12:5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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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2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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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2:00:2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문서: [[경찰공무원]], [[의무경찰]], [[경찰공무원/제복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scontent.cdninstagram.com/hphotos-xaf1/t51.2885-15/e15/11098651_451450361676988_1097587346_n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機動服&lt;br /&gt;
&lt;br /&gt;
[[경찰공무원]] 및 [[전투경찰순경]]이나 [[교정직 공무원]] 등 치안 유지 조직 등에서 [[시위]] 진압이나 중무장 범죄자의 제압, [[전투]] 등을 위해 착용하는 복장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이들은, [[해군]] 등을 제외하면 [[전투복]]을 주 피복으로 하는 [[군대]]와 달리 제복 공무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하고 [[시민]]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[[근무복]]을 주로 착용하지만, 보다 움직이기 편한 전투적인 활동에 적합한 옷이 필요한 위의 상황에서 입을 피복 또한 필요하기에 제정되어 있다. [[전투경찰]]이나 [[경찰기동대]]. [[독도경비대]] 등 이런 목적을 위해 창설된 조직에선 아예 근무복이 특별한 때에 입는 옷이고 기동복이 일상복이다. [[해양경비안전본부]] 산하의 경비함/정의 출항시 복장이기도 하다. [[경찰특공대]] 등에서 입는 복장은 이와 유사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특수 피복이다. [[101경비단]]에는 엘리트복이라는, 전용 기동복이 따로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정 지역이나 국가의 경찰이 근무복보다 기동복을 착용하는 빈도가 더 높다는 것은, 그만큼 치안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을 반증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부 [[미국]] 경찰 조직 등은, 근무복을 기능성을 키움과 동시에 미관도 기존 근무복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개량하여, 근무복에 방호 장구류만 착용하면 기동복이 되는 식으로 병용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성 ==&lt;br /&gt;
피복 특성상, 경찰보다는 군의 전투복에 더 가까운 형태를 하고 있다. 구형 경찰 기동복처럼, 녹색이나 회색 등 실제 육상 전투에 적합한 색상을 띈 경우도 있고, 아예 그냥 군용 전투복을 그대로 입거나 위장 무늬가 들어간 기동복을 채택한 곳도 있다. 특히 [[국경경비대|국경 경찰]] 조직을 유지하고 있는 곳은 [[국경선]] 지역 수풀에서 매복 작전 등을 하는 경우가 많아 이런 피복이 필요하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투복 형태의 상하의와 함께, 대개 목이 긴 [[전투화]]를 착용한다. 모자는 [[근무모]]를 그대로 쓰기도 하고, 기동복에만 쓰는 전용 기동모가 따로 있는 경우가 있다. 후자의 경우, [[전투모]]와 거의 차이가 없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g.bemil.chosun.com/nbrd/data/10044/upfile/201104/20110423084309_2.jpg&lt;br /&gt;
경우에 따라선 여기에 [[방탄모]]까지 쓰기도 한다. 군경이 함께 하는 통합방위훈련 때는 기동복에 방탄모를 쓰고 개인화기를 들고 훈련한다.(각 경찰서 무기고에 의경용 장구류 및 개인화기가 보관되어 있다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종류 ==&lt;br /&gt;
=== [[대한민국 경찰청]] ===&lt;br /&gt;
http://pds22.egloos.com/pds/201101/17/78/a0019378_4d331a2066a18.jpg&lt;br /&gt;
주로 시위 진압시 착용하는 옷으로 전투복에 가까운 형태를 취하고 있다. 근무복이나 교통복과는 다르게 약장을 제외하고는 경찰관과 전투경찰순경용 기동복이 전혀 차이점이 없다. ~~왜 라벨이 전의경용과 직원용을 따로 다는지 이해가 안 되는 물건~~ 이것도 나름대로 코팅이 되어 있다고 한다. 당연히 화염병 등으로 인한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. 그런데 위에 써 있듯이 전의경도 다림질을 열심히 하는 데다가 밑에 써있지만 정말 오래 입어 아예 색이 빠져 나가는 수준이라 효과따윈 기대하지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디자인이 동일하고 소재만 다른 동계용과 하계용으로 나뉘어 있다. 하복은 아예 비춰질정도로 얇고 동복은 두껍다. 그러나 아마 이경때 동복이든 하복이던 입고 있는 걸 바꾸지 않고 사시사철 전역까지 입게 될것 이다. 두개 다려가며 관리 하기 귀찮다. 자연스럽게 한두개 예비용으로 짱박아 놓고 하나만 주구장창 입게 된다. 애초에 진압한다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여러개 관리하는 것 자체가 짜증나는 일이다. 검정색에 가까운 남색의 내어입는 주머니 4개짜리 상의와 건빵주머니가 달린 하의를 기동복으로 착용하며, 기동모는 따로 존재하지 않고 근무모를 그대로 쓰는 게 원칙이나, 일부 전경대 등에서 자체적으로 별도의 기동모를 만들어 지급하기도 한다. 방탄모를 쓸 경우, 같은 색 원단의 위장포를 씌운다. 초기에 만들어진 것은 세탁하면 보라색으로 변색되는 일명 [[보라돌이]]라 불린 것이었는데, 이후 소재가 개선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YnweIJn.jpg|width=500]]&lt;br /&gt;
[[파일:UDuI4hx.jpg]]&lt;br /&gt;
색상은 80년대까지만 해도 육군 민무늬 전투복과 동일한 [[국방색]]이었으나(이 때까진 명칭 자체도 기동복이 아니라 경찰 전투복이었다.), 1990년경부터 2000년 사이에는 색이 회색으로 바뀌었고, 2000년대 들어와 현재와 같이 색상 뿐 아니라 형태와 재질까지 바뀐 기동복이 채택됐다. 그리고 모자 위의 흉장의 경우 전경은 계급장, 의경은 독수리 마크였다가 2000년부터 독수리 마크로 통일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색으로 맞춰 입고 단체로 달려들면 상대하는 입장에서 위압감 이라는 걸 느낌다나 뭐라나…. 오래되면 될수록 물이 빠져 보라색이 확연히 드러나게 된다. 골동품 정도로 오래된 것이라면 미미하게 붉은색까지 나타나게 되는데 이런 기동복은 잘 있지도 않다. 전투경찰순경의 시각에서 보기엔 매우 예뻐 보이기에 주로 고참들이 착용하게 된다. 이를 보라돌이라고 부르며 [[짬]]의 상징이다. [[노병가]]에서는 이 색을 아주 정확하게 표현했다. 많은 전역자들이 이 색을 보고 공감했다는 후문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디자인이 매우 심플하고 전부 지퍼 처리가 되어 환복이 용이하기에 기동복이라는 이름에 걸맞고 군 전투복에 비해서 나름대로 뽀대는 나는 편. 하지만 민간인은 절대 알아주지 않기 때문에 민간인들 앞에서 자랑해봤자고, 암만 잘 다려봐야 대충 입은 근무복보다 민간인들 눈엔 없어보인다. ~~심지어 기동복 입고 다니면 간부임에도 전경인 줄 알고 개무시하고 근무복 입고 다니면 의경이라도 경찰 간부인 줄 알고 굽씬대는 사람도 은근히 많다.~~ 현 기동복은 앙드레 김이 디자인했다는 소문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의경]] 계급장은 그냥 꽃봉오리 하나만 덩그러니 그려져있다. 하지만 구분할 필요성도 그다지 없을 뿐더러 불쌍한건 마찬가지니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. 의경과 진짜 [[경찰공무원]]을 구분하는 방법은 정모에 그려져있는 [[참수리]]의 색으로 구분하는 것인데, 순경 이상의 경찰은 참수리가 노란색이고, 의경의 참수리는 하얀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 육군]]과 달리 착용할 수 있는 마크같은 것이 잘 없기 때문에 주로 오버로크로 장식을 자주 한다. 특히 기동대 / 전경대의 경우 소속 부대 오바로크를 팔에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 해병대]]처럼 부대 이름이라든가 문구를 주로 주로 오버로크하는 편인데, [[대한민국 해병대]] 침투복의 색상과 [[기동복]]의 색상이 다르기에 전자가 주로 붉은색 실로 오버로크를 한다면 후자는 은색 또는 흰색의 실로 오버로크를 친다. 조금만 과도하면 일본 [[폭주족]]의 [[특공복]]과 차이점이 거의 없기에 실상은 안하는 편이 낫다. [[노병가]]에서는 이 또한 리얼하게 묘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칙적으로 전역하게되면 반납을 해야하며, 몰래 들고와봤자 쓸모가 거의 없다. 신고식 때 보통 기동복 차림으로 행하며, 부대마다 신고 후 반납하고 육군 전투복 차림으로 귀가하게 하거나 그냥 기동복 차림으로 귀가를 허가하는 등 다양하다. 경우에 따라선 가지고 나와도 되는 경우가 있지만 [[예비군]] 훈련에 입을 수도 없으며[* 모 육군 예비군부대 출신 예비역에 의하면, 복무 중 예비군 전투복을 잃어버렸다며 기동복 입고 와서 사정한 전경 출신 예비역을 본 적 있었다고 한다. 동대장들이 잠시 쑥덕거리다 이번 한 번만 봐줄 테니 다음번엔 빌려서라도 입고 오라고 하며 들여보내줬다고 한다.] 어디 쓸 데도 없는, 단순한 기념품 이상의 의미는 없다. 다만 [[기동복]] 바지는 작업복으로는 매우 유용하다. 주머니가 많고, 좀 더러워도 당연히 상관없고(색이 짙어서 태도 잘 안난다.) 편하다. ~~반납 느슨한 곳은 근무복 근무모 단화까지 싹 챙겨가도 뭐라 안 하기도 한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age.chosun.com/sitedata/image/200905/09/2009050900264_1.jpg&lt;br /&gt;
사제 모자와 함께 명찰없는 기동복을 착용한 이들은 경찰에서 주최한 의경 가족 초청행사에 초대된 가족들이다.[* 마크를 통해 울산지방청 기동 1중대라는 것을 알 수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2007년까지는 흉장에 [[포돌이]](여경은 [[포순이]])가 자수된 패치가 붙어 있었으나, 이후 근무복 왼팔에 붙는 패치로 교체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동화는 군용 전투화에 비해 굉장히 가볍고 편하다. 직원용 기동화는 끈이 없는 반장화 형태로 되어 있는데, 직원이 전의경용 전투화 형 기동화를 신는 경우도 매우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계급장은 [[의경]] 및 직원들은 양쪽 칼라에, [[전투경찰]]은 [[이경]]~[[수경]] 계급장을 양 팔에 부착하고 왼팔 계급장 위에는 경찰마크에 소총이 교차된 전투경찰 마크를 단다. 일부 기동대는 오른쪽 가슴 주머니 등에 각 부대의 마크를 달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g.bemil.chosun.com/nbrd/files/BEMIL118/upload/2007/09/2_3.jpg&lt;br /&gt;
별도의 기동복용 방한 피복이 지급되지 않으므로, 근무복용 파카나 점퍼를 그 위에 그대로 입는다. 사진은 경찰 근무복이 바뀌기 이전인 2006년 중반 이전의 것이라, 근무모와 점퍼가 구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전투경찰]] 및 [[의무경찰]]의 경우 근무가 끝난 인원들의 영내 생활복으로 착용시키는 부대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g.bemil.chosun.com/nbrd/data/10044/upfile/201101/20110114210355.jpg&lt;br /&gt;
[[아프가니스탄]]에 파견되었던 경찰들을 위해 극소수만 제작된 [[사막]]용 기동복. 국내 [[밀덕]]들 사이에서도 이건 돈주고도 못구하는 귀하신 몸으로 여겨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해양경비안전본부]](해경) ===&lt;br /&gt;
일부 부착물을 제외하면 육경용과 차이는 없다. 다만 선상에서는 기동복 차림이라도 신발은 단화를 신는데, 이는 해군과 같은 이유로 이함 등 긴급상황시에는 벗어야 하기 때문인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출항시에도 근무복이 원칙인 해군과 달리, 해경은 입항시엔 근무복, 출동중엔 기동복을 입는 게 원칙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두에서 근무하는 경우 기동복은 거의 일상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교정본부]] ===&lt;br /&gt;
http://www.corrections.go.kr/HP/TCOR/cor_06/image/jangbi1-(23).jpg&lt;br /&gt;
http://www.corrections.go.kr/HP/TCOR/cor_06/image/jangbi1-(41).jpg&lt;br /&gt;
2009년부터 착용중인 현용 기동복. 참고로 위 사진은 기동순찰대(CRPT) 전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교정직 공무원]]들에게도 기동복이 지급된다. 일반 교도관들은 경찰과 동일한 기동모와 기동복이 지급되지만 CRPT에게는 [[팔각모]] 형태의 기동모가 근무모와 별개로 지급되며 명찰이 부착될 자리에는 CRPT 표지장을 붙인다. 그리고 과거에 [[교정시설경비교도대]]에도 기동복이 지급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해방 이후부터 1995년 이전까지는 경찰 및 군인과 마찬가지로 국방색 민무늬 기동복을 입었으나, 1995년부터 옅은 진회색을 거쳐 2006년부터 검은색을 띤 진회색으로 변경되었다가 2009년부터 검은색을 띤 진곤색으로 변경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경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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