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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기를 죽이고 그래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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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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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2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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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드립]], [[맘충]]&lt;br /&gt;
 * 관련 문서: [[속어 유행어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파일:Gizugikograeyo.jpg]] &lt;br /&gt;
이 드립이 쓰일때 가장 많이 쓰이는 [[짤방]]이다. 사진의 주인공은 배우 [[김혜수]]이며, 드라마 [[직장의 신]]의 한 장면 이다.[* 사실 이 장면은 해당 드립과는 무관한 내용이다. 첨언하자면 이 장면은 미스 김(김혜수)과 회사 동료들이 출장차 찾아온 한 명인의 며느리가 출산할 기미를 보이자 어버버버 당황하는 남자들에게 빨리 자신이 말한 준비물을 가져오라고 미스 김이 호통치는 내용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국]] [[인터넷]] 상에서 쓰이는 [[드립]]의 일종. 실제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, 이미 90년대 말~2000년대 초부터 언론에서도 종종 보이던 표현으로 주로 잘잘못을 떠나 자신의 자녀만을 감싸는 일부 [[막장 부모|무개념]] [[맘충|부모]]의 발언을 토대로, 표현이 정형화되기 시작하며 드립의 일종으로 굳어진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놀랍게도 [[먼나라 이웃나라]]에서도 나온 유서깊은 표현이다.(...) 일본편에서 한국과 일본의 국민성을 비교할 때, 한국 부모들이 자기 자식들을 감싸는 걸 비판하면서 이 표현이 나온다. 사실 김대중 대통령 시절부터 공익광고 소재나 비판 기사가 나올 정도로 이미 사회문제로 인식되고 있었을 정도니.&lt;br /&gt;
&lt;br /&gt;
트위터에서 한 유저가 이를 사용한 [[드립]]이 유명세를 탔는데, 처음 정형화된 표현은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애들이 좀 뛰어 놀 수도 있지(시끄럽게 할 수도 있지, 장난칠 수도 있지, 때릴 수도 있지, 싸울 수도 있지, 등등), 왜 우리 아이 기를 죽이고 그래요!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파생되어, 「○○가 ××할 수도 있지, 왜 △△ 기를 죽이고 그래요!」라는 식의 활용으로 굳어졌다. 주된 용도는 [[XX하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]]와 비슷하다. 즉 그래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것처럼 말하며 주체가 되는 대상을 비꼬는 것..~~[[띄어쓰기]]를 잘못하면 '왜 우리 [[영아살해|애기를 죽이고 그래요]]!' 라는 무서운 말이 될 수 있다 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반박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말로는&lt;br /&gt;
&amp;gt;'''[[http://thimg.todayhumor.co.kr/upfile/201505/d0ffe5b398fa71171a578556ca6fd228.jpg|그래. 애는 그럴 수 있어. 근데 니가 이러면 안되지.]]'''&lt;br /&gt;
~~니 애기를 죽일 수는 없잖아요...~~&lt;br /&gt;
등이 있다. 이거 법적으로도 상당히 정확한 표현이다(...). 아이는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불법 행위 책임을 지지 않는다. 다만 감독자인 부모가 대신 손해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. 만약 애가 민사상 불법 행위를 하였다면 그 손해배상은 부모가 져야 하기 때문에 '''부모는 그러면 안 된다.''' 그런데 더 정확하게 말하면 부모라고 항상 손해배상을 지는 것은 아니며, 충분한 감독을 했음이 입증되면 손해배상을 지지 않는다... 근데 현실적으로 그 입증은 매우 어렵고 거의 인정되지 않아서 실제로는 부모가 무과실 책임을 지는 것에 가깝다. ~~아니면 [[http://i.imgur.com/yyQAY5E.jpg|이런 것도...(잔인함 및 병맛(?) 주의)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사례로는 대형견에게 목줄, 입마개 등을 달지도 않고 주변 행인들에게 공포를 주면서도 돌아오는 항의에는 &amp;quot;우리 개는 안 물어요&amp;quot;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, [[크레용 신짱]]의 [[노하라 미사에]]가 [[노하라 신노스케]]에게 기차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시끄럽게 하자, 미사에가 &amp;quot;기차에서는 시끄럽게 하면 안 된다!&amp;quot;라면서 주의를 주는 모범적인 장면이 나왔고, [[원장 선생님]]이 요즘 젊은 엄마들은 자식이 남에게 주의를 들으면 &amp;quot;왜 우리아이 기를 죽이고 그래요?&amp;quot;라고 말한다면서 [[맘충]]들을 까대는 뉘앙스의 말을 하기도 했다. --일본도 이정도로 심각하다는 얘기다--&lt;br /&gt;
== 패러디 예시 ==&lt;br /&gt;
 * [[네이버 웹툰|왜 우리 베댓 기를 죽이고 그래요?]]&lt;br /&gt;
 * [[살인|왜 우리 애기를 죽이고 그래요?]]&lt;br /&gt;
[[분류:속어 유행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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