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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기리노 나쓰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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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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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2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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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桐野夏生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인물 소개 ==&lt;br /&gt;
[[일본]]의 여류작가. 본명은 하시오카 마리코(橋岡まり子). 1951년생. [[이시카와]]현 [[가나자와]] 출신. 세이케이 대학 법학부 졸업을 했으나 마침 경제불황이 닥쳐와 [[아르바이트]]만 하다가 24살에 결혼했다. [[주부]] 생활을 하면서 창작욕이 불타올라 1984년 데뷔한다. 노바라 노에미, 기리노 나쓰코 등의 필명을 거쳐 후에 기리노 나쓰오로 고정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93년 본격적으로 미스터리 추리 소설에 뛰어들어 기존에 없었던 여성 하드보일드 장르의 시초가 된다. 자기만의 작품 세계가 확고한 편이며 여성 주인공이 자주 등장하는 특징이 있다. 나중에는 사회파 쪽에도 관심이 생겼는지 [[한국]]의 [[광주 민주화 운동]]을 소재로 하는 [[다크]]를 쓰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품의 전체적인 느낌으론, 대중소설 느낌이 강하면서도 자세히 읽어보면 그 안에 내포하고 있는 의미들이 깊다. 단순히 사회 문제를 비판하는 측면을 넘어서서 한 개인의 정체성에 대한 물음으로 귀착되기도 한다. 또한 관계문학이란 문학용어를 새롭게 탄생시켰다는 평을 듣기도 하는데, 여기서 관계문학이란. 마치 작가 자신이 그 인물인 것처럼, 한 인물의 내면을 깊게 파헤쳐 서술함과 동시에, 어떤 하나의 상황을 보는 관점들이 다르다는걸 탁월하게 보여주며, 그 상황속에서 인물들이 얽히고 얽히는 모습을 토대로 전개한다는 것이다. 그녀가 쓴 글들에 대한 서평을 읽어보면, 가늠할 수 없는 어두움이다, 거부하고 싶은 그로테스크스럽다, 라는 평이 많은데, 이런 평들을 틀렸다고 할 수는 없지만, 그녀의 글들이 무조건 어둡고 무섭지만은 않다는 것이다. 실은, 그녀의 글들은 뜨겁다고 할 수 있다. 깊이 읽어보면, 어둠 속에서 활활 타고 있는 새빨간 [[장미]]같은 글. 아마 이 장미를 발견할 이들을 위해 그녀는 글을 썼는지도 모른다. 작가는 호소하는 자이기도 하니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, 그녀에겐 딸이 있다. 딸에게 항상 말한다고 한다. &amp;quot;이 사회는 점점 더 썩어문드러 질 것이라고.&amp;quot; [[그로테스크]]한 문학을 쓰는 작가로서나, 한 아이의 어머니로서나 정말 솔직한 사람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국내 정발작 ==&lt;br /&gt;
 * 아웃 &lt;br /&gt;
- 네 명의 여자 주부가 공장에 일하면서 일어나는 시체 사건을 다룬 이야기다. 자신과 비슷하게 존재하는 또 다른 나 자신의 정체성의 무서움, 이것이 핵심. &lt;br /&gt;
 * 그로테스크 &lt;br /&gt;
-그녀의 소설 중에서 다크와 더불어 아름답다고 할 수 있다. 그로테스크한데, 아름답다.. 이것 역시 네 명의 여자 학생들 중심으로, 그녀들의 어두운 성장기를 그린 소설. [[옴진리교]], [[도쿄전력 여직원 살인사건]] 등을 소재로 삼았다.&lt;br /&gt;
 * 아임 소리 마마 &lt;br /&gt;
-그녀가 쓴 글 중에 가장 그로테스크하다. 한 여자의 분노로 시작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. 범죄자의 심리란 무엇인가, 인간의 진실된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.&lt;br /&gt;
 * 리얼월드 &lt;br /&gt;
-세 명의 여고생, 한 명의 남학생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. 남학생이 어느 날, 자기 어머니를 죽이게 되고, 그를 중심으로 세명의 여학생이 도주를 도와주게 된다. 그러면서 이 시대 청소년들의 어두운 삶의 측면과 고뇌가 드러나는데...&lt;br /&gt;
 * 암보스 문도스&lt;br /&gt;
-그녀의 단편집이다.&lt;br /&gt;
 * 잔학기&lt;br /&gt;
-너무나 놀랍도록 어릴적에 범죄를 당한 아이의 심리를 잘 그려낸 소설이다. 차가운 일본 사회의 모습과, 어른들이 아이들을 바라볼 때, 정말 중요하게 무엇을 간과하고 있는지 예리하게 집어내고 있는 소설.[* [[니가타 소녀 감금사건]]과 유사점이 많아서 이를 토대로 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.] &lt;br /&gt;
 * [[다크]] &lt;br /&gt;
-미로 시리즈 마지막 소설. 나이 40이 된 미로의 분노를 시작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. 그녀의 소설 중에 가장 뜨겁고, 열정적인 소설이라 할 수 있다. 미로라는 인물을 향한 작가의 애정이 느껴지는 소설. 진실로 뜨거운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길&lt;br /&gt;
 * 다마모에 &lt;br /&gt;
-그녀가 유일하게 쓴 휴먼 다큐소설. 네명의 주부가 등장한다.&lt;br /&gt;
 * 메타볼라 &lt;br /&gt;
-동성애자인 어떤 한 남자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. 현재는 절판이다.&lt;br /&gt;
 * 부드러운 볼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얼굴에 흩날리는 비 &lt;br /&gt;
 * 물의 잠 재의 꿈 &lt;br /&gt;
 * 천사에게 버림받은 밤 &lt;br /&gt;
 * 도쿄섬 &lt;br /&gt;
 * 로즈 가든 &lt;br /&gt;
 * IN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항목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무라노 미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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