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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기립성 저혈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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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8T04:23:2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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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2:1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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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2:15:2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의료 관련 정보]], [[저혈압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의학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2 起立性低血壓[br]Orthostatic Hypotension}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정의 ==&lt;br /&gt;
[[저혈압]]의 한 형태로 나타나는 증상. &lt;br /&gt;
누운 상태에서 측정한 안정 시 혈압에 비해 일어선 직후 3분 이내 바로 측정한 혈압에서 수축기혈압 &amp;gt;20, 이완기혈압&amp;gt;10mmHg 이상 떨어지는 경우를 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떠한 이유에서든지 혈관(주로 정맥이라든지)을 통해 피가 일시적으로 밑에 몰려 순환하지 못할 경우 일종의 [[빈혈]]증상을 느끼는 것. 혈관수축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나, 고혈압용 약 중에 혈관에 작용하는 약을 먹는 환자 등,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(혈관 수축이 약해지는 바람에) 더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다. 굳이 멀리갈 필요 없이 뜨거운 물이나 사우나에 오래 들어가 있거나 따뜻한 침대에 오래 누워있어도 혈관이 확장되어 혈압이 낮아지므로 발생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체질에 영향을 받으므로, [[저체중]]이나 [[비만]]이 되지 않게 식습관을 조절하는 것과 증상이 나타났을 때 올바르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증상 ==&lt;br /&gt;
평소에는 멀쩡하지만 낮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가 갑자기 일어서면 잠시동안 멍해지는 증상을 보인다. 시간의 흐름이 희미해지고 몸의 균형을 잘 잡지 못하게 되어 간혹 엄한 데 부딪치기도 한다. 사실 기립성 저혈압 자체는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고 보기 어렵다. 다만 눈앞이 깜깜해지거나 어지럼증으로 인해  '''중심을 잡지 못해 넘어지거나 부딪혀서 발생하는 외상이 매우 위험하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진짜 저혈압과는 큰 관련이 없는 것 같다. 그래도 저혈압인 사람은 기립성 저혈압일 확률이 매우 높다. 아침에 멀쩡하던 사람이 앉았다 일어나서 잠시 멈춰있으면 확정. [[고혈압]]인 사람도 이런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발생하면 [[블랙아웃|눈앞에 안개가 끼듯 새카매지고 시야가 확보가 안되며]] 의식이 희미해진다. 경우에 따라 시야 전체가 하얗게 변하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. 혹은, 찡 하는 듯한 기분나쁜 두통과 함께 초점이 제대로 잡히지 않거나 중심감각을 상실해 제대로 일어서 있기도 힘들어진다. 심하면 얼굴이나 팔이 저리는 듯한 느낌을 받거나 팔이 떨리는 느낌, 혹은 정말로 떨리기도 한다. 또한 기립성 저혈압으로 [[실신|기절]]에까지 이를 수 있다. 이정도쯤 되면 눈앞이 아예 안 보이는 건 기본옵션. 시각은 물론 촉각과 청각도 제기능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. 숨이 가빠지고 서있기가 힘들어지며 눈도 분명 뜨고있는데 캄캄해져오며 정말 몸에서 힘이 빠져나가 그 자리에 무너져 내리는듯한 느낌이 든다. 그래서 어느순간 끈을 놓고 기절하면 분명히 난 그대로 있던 것 같았는데 정상으로 되돌아 왔을 때 눈 앞에 바닥이 있는 진기~~하지만 별로 겪고 싶지는 않은~~한 경험을 한다. 증상이 심하면 뒤로 넘어져 바닥에 머리를 박는 불상사가 때때로 일어난다고 한다. 혹시 이런 증상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넘어질 때 머리를 최우선적으로 보호한다는 의식을 평소에 가지는 게 좋다. 최소한 머리를 보호하는 연습을 해둔다면 도움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학교에서 연설한답시고 아이들을 강당이나 운동장에서 쪼그려 앉게 한 상태에서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종종 발생한다. 쭈그려 걷기 하고 일어나도 마찬가지. 이러다가 정말 [[정신줄]]이 끊겨 버리면 '''그대로 [[기절]]하므로 매우 위험하다.''' 증세가 심하다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을 것. 오랜 시간 쭈그려서 앉아있다가 일어서며 크게 기지개를 펴면 증세가 더 심해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침에 자고 일어날 때나 평상시 누웠을 때나 앉았다가 일어날 때 갑자기 몸을 일으켰을 때, 혹은 그냥 차분하게 앉았다가 일어날 때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처 방법 ==&lt;br /&gt;
몸을 일으킬 때 급하게 하지 않고 천천히 일어나면 증상은 완화된다. 이미 급하게 일어나 버린 경우 다시 앉거나 하는 등 자세를 낮춰주면 비교적 빠르게 증상이 사라진다. 괜히 서서 버텨봤자 좋을 것 없고 특히 증세가 심한 사람이라면 더더욱 위험하니 증상을 느끼는 즉시 자세를 낮추도록 하자. 일어나기 전에 다리를 주무르고 일어나는 것도 효과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일어나서 몸이 뻐근하다고 기지개를 켜지 않는 것이 좋다. 순간적으로 뇌에 혈류가 부족해지면서 더욱 심한 증세를 느끼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변에 몸을 의지하거나 든든하게 버틸 만한 물건이 있다면 증상이 시작될 전조가 느껴지는 순간 양손으로 잡아 몸의 안정을 꾀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으나, 난간 같은 경우엔 섣불리 체중을 싣다 난간 자체가 무너지거나 몸이 난간 너머로 고꾸라지는 경우가 있으니 금물. 역시 자세를 낮추는 게 최선이다. 하지만 어지럼증이 정말 심할 경우 섣불리 자세를 낮추려 하면  그때 오히려 중심을 잃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. ~~아니면 기립성 저혈압이라고 한 후에 좋아하는 이성을 잡는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 사진은 대한 적십자사의 헌혈 후 유의사항에 나와있는 대처 자세인데 실제 기립성 저혈압 또한 저러한 자세를 취해주는 것이 좋다 .&lt;br /&gt;
설령 땅바닥이라고 하더라도 필요하다면 눕는 편이 안전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체 의학 요법으로는 철분과 칼슘을 함유한 영양제를 복용하면 좀 더 나아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. ~~[[플라시보]]일지도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width=100%&amp;gt;&amp;lt;bgcolor=#FFFFFF&amp;gt;&amp;lt;:&amp;gt; https://www.bloodinfo.net/images/donating_blood/tip/attention_11.gif?width=100%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질병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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