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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기미독립선언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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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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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2:1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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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'''己未獨立宣言書'''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blog.joinsmsn.com/usr/e/sk/eskang/1202/4f4dbb8e732c9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3.1 운동]] 때 발표된, 우리나라의 독립을 세계 만방에 알리기 위해 작성된 장문의 선언서. 3.1독립선언서(三一獨立宣言書)라고도 한다. 배운 사람들에게는 '''&amp;quot;[include(틀:루비, 글자=吾等, 루비=오등)]은 [include(틀:루비, 글자=玆, 루비=자)]에 [include(틀:루비, 글자=我, 루비=아)] [include(틀:루비, 글자=朝鮮, 루비=조선)]의 [include(틀:루비, 글자=獨立國, 루비=독립국)]임과 [include(틀:루비, 글자=朝鮮人, 루비=조선인)]의 [include(틀:루비, 글자=自主民, 루비=자주민)]임을 [include(틀:루비, 글자=宣言, 루비=선언)]하노라&amp;quot;'''는 구절로 널리 알려져있다. 전문과 해석은 [[https://ko.wikisource.org/wiki/3%C2%B71%EB%8F%85%EB%A6%BD%EC%84%A0%EC%96%B8%EC%84%9C|여기]] 참고.  [[미국 독립선언서]]는 국보중의 [[국보]]로 취급받는데 3.1독립선언서(기미독립선언서, 기미독립선언문)는  [[국보]]로 지정되지 않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민족대표 33인]]의 공동명의로 발표되었으며, 초안을 쓴 사람은 [[최남선]](이 사람은 민족대표 33인이 아니다), 대원칙을 세운 사람은 [[손병희]]라고 한다. [[손병희]]가 독립선언서를 고쳐 쓰려고 했으나 시일이 얼마 안 남아 대원칙만 썼다고 한다.처음에는 여러 단체에서 서로 자기 단체의 이름을 먼저 올리겠다다고 격렬히 싸우자 [[기독교]]계통으로 참여한 [[남강 이승훈]]의 훈계로 결국 연장자이자 주최자인 손병희가 대표로 첫번째로 실렸다. 그리고 만해 한용운의 주장으로 뒷부분에 '공약 3장'이 추가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이 독립선언서를 발표한[* 이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곳이 어디냐면 당대 가장 유명한 기생집 명월관의 분점인 태화관이다. 이 태화관도 아주 골치아픈 역사적 장소인데, 자세한 것은 [[요릿집]] 항목의 태화관 부분 참고.] 민족대표 33인은 그 즉시 [[일본 경찰]]에 자수한다. 덕분에 [[탑골공원]]에 모여 있엇던 사람들은 머뭇거리다가 발표했다는 사실을 조금 뒤에 알게 된 뒤 운동을 개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적극적인 독립활동을 하지 않고 자수하는 어리석은 짓을 했다고 비겁하다고 평가받기도 하나, 민족대표 33인은 이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으며, 손병희 등 후유증으로 사망한 사람도 있고, 이후 독립운동을 하다가 옥사한 사람도 많다. 당시 옥고를 치루는 것과 현재 교도소 생활하는 것은 처우가 천지차이이기에 옥사하는 경우가 많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문어체로 적힌 이 기미독립선언서를 한국 한자음으로 읽으면 전혀 말이 안되지만 일본식으로 읽으면 그 뜻과 의미가 정확히 전달된다. &lt;br /&gt;
== 배경 ==&lt;br /&gt;
당시 미국 대통령 [[우드로 윌슨]]이 천명한 민족자결주의와 [[제1차 세계대전]] 직후 [[독일]], [[오스트리아]], [[오스만 제국]]의 해체로 자주독립 의지만 보이면 독립할 수 있다는 낙관론이 퍼져 있었던 것이 이런 &amp;quot;약한&amp;quot; 독립 선언서를 쓰게 된 주요 원인이었다고 할 수 있다. 이런 시대적 상황이나 이들의 생각을 모르고 우스갯거리로 치부하는 것은 무식의 소치일 뿐임을 명심하자. 그러나 그들의 행동이 당시까지도 외교론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한 시대적 한계를 갖고 있다는 점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3인 중 [[한용운]]을 제외한 나머지 인물이 모두 변절했다고 알려져 있는데, 실제로는 선언서를 쓴 최남선을 포함해서 '''4명뿐이다..'''[* 하지만 최남선은 민족대표가 아니었으니 사실상 3명인 셈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문체]] ==&lt;br /&gt;
[[학교대사전]]에 따르면 '''세계에서 가장 긴 독립선언서'''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[[문어체]]로 그대로 글을 써서 한자를 빼고 나면 한글은 조사밖에 안 남는 걸로도 유명한 [[국한혼용체]]의 독립선언서.[* 사실 원문에서는 조사조차 한자로 대체해 쓰기도 했다. &amp;quot;이로써&amp;quot;를 &amp;quot;[include(틀:루비, 글자=此, 루비=차)]로써&amp;quot;로 쓴 것이 대표적.] [[이오덕]] 선생은 3.1 독립싸움은 민중이 한 것인데 정작 독립선언서는 민중들이 도저히 알아보기 힘들 말로 썼다면서 비판하기도 했다.(비슷한 시기 쓰여진 무오독립선언서와 비교해봐도 정말 어렵다) 그러나 [[고등학교]] 국어책에 실려있으므로 어쨌거나 한번은 보고 넘어가야 한다. 특히 한국사 하는 학생이면 더더욱 유심히 봐야 한다. 실제로 이게 지문으로 나왔는데 뭔지 몰라서 6.10 만세운동하고 헷갈린 경우도 있다 카더라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딸깍발이로 유명한 이희승 선생이 한글화한 바 있으나 다들 국한문 혼용을 주로 사용한다. 이유는 불명. 국어 교과서에서 굳이 --[[고등학교]] 과정에 맞게 난이도를 올리려고-- 읽지도 못하는 한자 투성이글을 적어 놓고 옆에 해설을 적어놓은 게 큰 게 아닐까 싶다. 예전에는 이걸 아예 통째로 외웠다고(…). 그래도 요즘은 한자를 빼놓고 싣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오역 논란 ==&lt;br /&gt;
영문학자들과 학원 원장의 지적에 따르면 영문번역이 '''아주 엉망진창'''이라고 한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3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6122300|연합뉴스 링크 참고]] 그런데 [[경향신문]] 취재 결과 이 영역본은 1919년 당시 [[3.1 운동]]에 참여했던 대한국민회 소속 미주 한인 동포가 번역한 것으로 밝혀졌다.[[http://news.khan.co.kr/kh_news/khan_art_view.html?artid=201303012141295&amp;amp;code=940100|기사]] 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일제강점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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