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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기분장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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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8T01:45:1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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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2:1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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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2:19:5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의학)]&lt;br /&gt;
Mood disorders&lt;br /&gt;
&lt;br /&gt;
 *상위 항목: [[의료 관련 정보]] - [[정신병]] - [[신경증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기분장애 또는 정동장애 또는 정서장애는 기분이 지나치게 침울하거나 들떠 있어 기분의 조절이 어렵고, 이와 같은 비정상적인 기분이 장시간 지속되며, 이 때문에 일상생활과 대인관계 및 직업적인 수행에 곤란을 겪을 경우 기분장애로 분류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에는 기분이 저조한 상태와 기분이 들뜨고 몹시 좋은 양극단이 있는 데, 기분이 저조한 상태를 [[우울증]], 기분이 들뜬 상태를 [[조증]]이라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증상 ==&lt;br /&gt;
'우울'이라고 이야기할 때는 슬픔과 그 뜻을 달리한다. 슬픔은 어떤 대상을 상실했을 때 어느 기간 동안 서러움과 연민을 느끼는 상태로서, 인간의 정상적인 정서라고 할 수 있다. 우울은 객관적 상황과는 관계없이 일어나는 정서의 병리현상이다. 우울한 환자는 자기의 모든 생활이 우울한 기분으로 덮여 있고 정신운동의 저하, 자살의욕, 염세감, 자책감 그리고 절망에 사로 잡혀 있다는 점에서 슬픔과는 구별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증 역시 기분이 좋을 외적 여건이 있어서 마음이 들뜨고 유쾌해지는 정상적인 경우와는 달리, 현실적 여건과는 맞지 않게 자기 스스로 기분이 들뜨고 자신감과 자존심에 차 있는 병리현상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원인 ==&lt;br /&gt;
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유전 가능성과 생체 내의 신경전달물질과 그 수용체의 변화, 호르몬의 변화 등이 가장 많이 연구되고 있으며, 환경으로부터의 스트레스도 원인의 한가지가 될 수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신경전달물질([[호르몬]]) 중 [[세로토닌]]과 [[노르에피네프린]], [[도파민]] 등이 중요하며, 치료 약물 역시 이러한 신경전달물질을 조정하는 종류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유병률 ==&lt;br /&gt;
주요우울장애는 성인에서 흔한 정신과적 장애로써 평생 유병률은 약 15%로써 특히 여자에서 25%로 높다. 그러나 1형 양극성 장애는 남녀 모두에서 1%정도이다. 그리고 2형 양극성 장애는 약 0.5% 정도이다. 우리나라의 경우 우울증의 유병률은 남자 약 2%, 여자 약 6%정도로 보고되고 있다. 여성의 유병률이 높은 이유는 호르몬의 차이, 출산 경험, 정신사회적 스트레스, 학습된 무력감 등과 관련된 다른 가설들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연령적으로 1형 양극성 장애는 전 연령층에서 발생하나 평균적으로 정신분열병에서보다 약간 늦게 30대에 가장 많다. 여성의 단극성 장애는 40~50대에 가장 많다. 최근 소아기 발생 우울증도 발견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족력이 높아서 단극성 환자의 1차 가족의 20%, 양극성의 경우 25%에서 평생위험률이 보고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환자 중에는 이혼이나 별거 중에 있는 사람이 많고 농촌지역에 많으며, 양극성 장애가 학력 낮은 사람에게 많다는 보고도 있다. 한 번 발병한 사람의 50~60%가 다시 재발하는데 대개 3~6년의 간격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분류 및 종류 ==&lt;br /&gt;
진단 분류 체계인 DSM-IV에 의하면, 기분장애는 크게 우울장애(depressive disorder)와 양극성장애(bipolar disorder)로 나뉘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울장애는 다시 주요우울장애(major depressive disorder)와 감정부전장애(dysthymic disorder)로 구분되고, 양극성장애는 I형 양극성장애(bipolar I disorder)와 II형 양극성장애(bipolar II disorder), 순환성장애(cyclothymic disorder)로 분류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항목 ==&lt;br /&gt;
 * [[우울장애]] (= 우울증)&lt;br /&gt;
 * [[조증]] &lt;br /&gt;
 * [[양극성장애]] (= 조울증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정신병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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