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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기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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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7T23:15:0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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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2: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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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2:24:0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旗手 ==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a/a7/Eug%C3%A8ne_Delacroix_-_La_libert%C3%A9_guidant_le_peuple.jpg/757px-Eug%C3%A8ne_Delacroix_-_La_libert%C3%A9_guidant_le_peuple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깃발]]을 드는 사람. bannerman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의 전쟁에서는 깃발. 다시말해 [[군기]]가 병력 그 자체를 의미했으며 기수없는 백명보다 [* 기수가 전사했음에도 아무도 군기를 다시 세우지 않았다는 것이므로 사기가 바닥나거나 이미 패퇴하는 상황이란 소리다. 병력으로 쓸수 없다.] 기수가 있는 열명의 부대가 더 강하다고 할만큼 중요한 직책이였다. 안그래도 눈에 잘띄는데 중요하기까지 하다보니 그만큼 적의 공격이 집중되었고  그 빗발치는 화살과 총탄 속에서도 군기를 쳐들고 있을만큼 ~~미친놈~~ 대담한 자만이 기수가 될수 있었으며 정예 부대의 경우 기수가 쓰러지면 그 주변에 있는 다른 병사가 군기를 받들고 그 병사가 전사하면 또 다른 병사가 달려들어서. 군기를 세웠다는 묘사가 종종 나온다. ~~현대전에서는 후퇴하는 트럭의 운전수가 이 역할을 대신한다 카더라~~ [* 후송대열을 멈추기위해 운전석에 총탄이 집중된다. 때문에 전사할 확률이 높았고 사기가 떨어진 부대에서는 아무도 잡으려 들지 않았다. ~~그리고 이때 운전대를 잡으면 훈장을 받을수 있다. 죽어서~~]  정예부대의 기수, 그리고 기수의 호위병으로 배치되었다는건 굉장한 명예였다. 위 그림이 대표적. [[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]]이 기수를 할 정도니 시민군의 위세가 [[부르봉 왕조]]와 [[샤를 10세]]를 무너뜨릴 정도로 하늘을 찌를 기세라는 의미. 현대에는 뭐.. 후퇴할때 잊지만 않으면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창작물에서는 기수가 주연인 경우가 거의 없다. 아무래도 기를 들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전투에 집중하기 힘들고, 기수의 활약이 빛나는 경우는 승전보다 패전 중일 때가 많아서(...) 일단 기수로 유명한 이는 [[수호전]]의 [[욱보사]]가 있는데, 108 두령 중 듣보잡 of 듣보잡인 욱보사에 대한 서술이 짤막하게나마 등장하는게 양산박에 합류하는 과정[* 사실 이 과정도 좀 안습인게, 욱보사 본인보다 욱보사가 도둑질한 말에 더 관심이 집중된다.], 방랍 토벌 와중에 전사하는 장면, 그리고 '''패전 중 화살을 세 대 맞고도 군기를 꿋꿋하게 들었다'''는 기록 딱 셋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올림픽]] 등의 대회 개막식때 깃발을 들고 입장하는 선수를 말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== 期數 ==&lt;br /&gt;
~~한국에서 유독 많이 따지는것~~&lt;br /&gt;
&lt;br /&gt;
~~그런데 또 자기가 불리하면 절대로 안따지는것~~&lt;br /&gt;
&lt;br /&gt;
기(期)란 일정한 기간씩 되풀이되는 일의 하나하나의 과정을 세는 단위이다. 기수는 그를 세는 [[숫자]]이다. 가령 어떤 교육과정을 첫번째로 이수한 사람들을 1기라고 부른다. [[기수제]]를 참고할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]]에선 [[나이]]도 [[동아시아식 나이|사실상 기수이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騎手 ==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f/fa/Horse_riding_in_coca_cola_arena_-_melbourne_show_2005.jpg&lt;br /&gt;
[[경마]]에서 말을 타는 사람을 일컫는 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機首 ==&lt;br /&gt;
[[비행기]]의 앞머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旣遂 ==&lt;br /&gt;
이미 어떤 일을 저지름. 반대말은 미수(未遂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汽水 ==&lt;br /&gt;
汽水, brackish water, briny water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바닷물]](해수)보다는 [[소금]]이 적고 민물(담수)보다는 소금이 많은 [[소금물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엄밀한 기준은 없고, 물 1 리터당 0.5 ~ 30 g 정도의 소금이 녹은 물로 정의된다. 물 1 리터가 1 kg(=1000 g) 정도 되니까, 천분율 [[농도]]로 따지자면 0.5~30 [[퍼밀]](‰, permil)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닷물이 민물과 섞이는 지역에서 흔하고, 그 밖에 소금이 섞인 함수층 암반이 있는 곳에서도 발견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민물의 대표주자는 [[강]]이다 보니, 대개 강이 바다로 흘러드는 곳에 많고, 이를 기수역(汽水域)이라 한다. 강이 크면 강 하구로부터 수백 km 의 떨어진 곳까지 기수가 조성되지만, 대개는 보통은 2~3 km내에 그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로를 만들어 인공적으로 기수역을 조성하기도 한다. 이는 [[야마토|야마토새우]] 양식 등에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몇몇 해양[[생물]]은 기수에서 살며, 번식만이라도 기수에서 하는 것은 더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중국어]]로 [[사이다]]를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奇數 ==&lt;br /&gt;
[[홀수]]. 반대말은 우수(偶數, [[짝수]]). 영어의 odd number를 번역한 말이다. odd = 기이한 = 奇, number = 수. 사실 odd에는 '한 짝만 있는'이라는 뜻도 있는데, 굳이 '기이한'이라는 뜻을 가져와 번역했기 때문에 자연스럽지 못한 구석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基數 ==&lt;br /&gt;
 * base, radix. 수를 표기하는데 사용되는 숫자들의 개수. 예를 들어 [[10진법]]에서는 0~9까지의 수가 쓰이므로 기수는 10.&lt;br /&gt;
 * cardinality. 집합의 원소의 개수를 나타내는 수. 유한집합의 기수는 자연수이고 무한집합의 기수는 [[초한기수]]이다.&lt;br /&gt;
 * cardinal. 언어학에서는 수량을 셀 때 사용하는 [[수사(품사)|기수사]]를 말한다.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/ㄱ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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