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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기아 포텐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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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7T20:42:2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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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2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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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2:33:0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기아자동차]]&lt;br /&gt;
http://file1.bobaedream.co.kr/multi_image/national/2013/08/03/21/Awc51fcf61d16dca.jpg&lt;br /&gt;
사진은 전기형 모델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KIA POTENTIA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마쓰다]] [[루체]] 5세대[* 일본 내수사양에는 [[마쯔다 RX-7]]에 실린 [[로터리 엔진|13B 로타리 터보엔진]]을 얹은 그레이드도 존재했다.~~별로 안 팔려서 매우 희소하기는 하지만~~ 그리고 겉모습을 보면 알겠지만 사실 마쓰다에서 벤츠를 대놓고 배낀 디자인이고, 별명도 '''히로시마 벤츠'''였다.] 의 북미형인 마쓰다 929[* 사실 여기저기서 포텐샤를 루체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많은데, 루체는 프레임리스 도어인 반면에, 929는 윈도우 프레임이 부착된 형태이다. 엄연히 다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.] 를 기반으로 만든 [[기아자동차]]의 [[자동차]]로, 당시 중형차 라인업을 책임지던 [[콩코드]]와 [[크레도스]]의 윗급 라인업으로 출시. 이름의 유래는 [[포텐셜]](potential)에서 [[L]]을 뺀 것(...)[* 무한한 잠재능력이 집결된 최고의 차'라는 뜻에서 이런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. ~~L을 왜 뺀건데~~ --근데 판매실적이... 무한히 잠재돼 있다--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제원 ==&lt;br /&gt;
 * 전장×전폭×전고 : 4925mm×1725m×1430mm&lt;br /&gt;
 * 윤거(전/후) : 1445mm/1460mm&lt;br /&gt;
 * 구동방식 : [[FR]]&lt;br /&gt;
 * 변속기 : 5단수동 or 4단자동&lt;br /&gt;
 * 엔진형식 : 직렬 4기통 2.0, 직렬 4기통 2.2, V형 6기통 3.0&lt;br /&gt;
 * 최고속력 : 195km/h&lt;br /&gt;
 * 최대출력, 최대토크 : 200마력/6000rpm,  26.5kgm/4500rpm[* 프레스티지 클래스 기준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1980년대 당시 그라나다의 후속인 [[현대 그랜저|그랜저]]가 큰 인기를 끌자 [[기아자동차]]는 산업합리화 조치 이후 자사 대형승용차의 부재에 대한 고민이 심했다. 그래서 [[포드]]의 [[머큐리 세이블]][* [[포드 토러스|토러스]]의 형제차다. 따라서 세이블까지 합한다면 토러스는 [[대한민국]]에서 팔리는 수입차 중에서 꽤 오래 전부터 들어온 셈.]을 수입해서 OEM으로 판매하는 등 아쉬움을 달래다가, 당시 제휴관계였던 마쓰다의 최고급 세단인 929(루체)를 손봐 포텐샤를 출시했다. 엔진은 V6 2.0과 로터리(!) 엔진을 제외하고는 다 들여왔다. 전륜구동에 오로지 승차감에만 치중한 그랜저에 비해 상당히 스포티하면서도 균형잡힌 운동성능이 비교되어 자동차 [[매니아]]들 사이에서는 나름대로의 선전이 기대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92년 국내 판매 초기 당시에는 V형 6기통 3.0과 직렬 4기통 2.2 두 가지 엔진 바리에이션을 가지고 판매를 시작했다. 초기형의 2.2리터 엔진은 [[기아자동차]] 최초로 3밸브 형식을 채용했고(흡기 2밸브, 배기 1밸브), 기본형은 [[수동변속기]]를 채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g.encar.com/carpicture/carpicture10/pic1630/16309539_001.jpg?width=600&lt;br /&gt;
&lt;br /&gt;
1994년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투톤컬러를 생략하고 원톤으로 출시되기 시작했으며, 최저사양인 직렬 4기통 2.0 아너와 최고사양인 V형 6기통 3.0 프레지던트 클래스를 추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mchaos.co.kr/pub/upfile/property/property_20160322142955_3.jpg?width=600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97년]] 5월에 '뉴 포텐샤'라는 이름으로 페이스리프트 버전 모델을 선보였다. 그 해 3월에 상위 클래스의 [[FR(자동차)|FR]] 모델인 [[기아 엔터프라이즈|엔터프라이즈]]가 기아의 새로운 기함으로 등장함에 따라 포텐샤는 엔터프라이즈에게 기함 자리를 넘겨 주고 준대형급 모델로 판매되었다. 2.2리터 엔진과 V6 3.0리터 [[DOHC]] 엔진 모델이 단종되었고 2.0/2.5 모델로 재편되었다. [* 이 때 썼던 V6 2.5L 엔진은 [[로버]]에서 들여온 [[DOHC]] [[로버 K-시리즈 엔진|KV6 엔진]]으로, 오히려 2.0리터 [[DOHC]] 모델보다 공인 연비가 더 뛰어나고, 주행성능도 대폭 향상되었다. 하지만 [[현대 그랜저|XG]]의 상품성과 경쟁하기에는 무리였고, 1997년부터 터진 [[IMF]] 사태로 인해서 V6 2.5 모델을 선택할 사람은 거의 없었다. 주력인 2.0은 예전에 출시되던 포텐샤와 주행성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못했으며 [[FR]] 차량은 운전하기 힘들고 빗길에서 위험하다는 인식으로 인해서 현대의 쏘나타 시리즈와 그랜저 XG에 압살, 기아가 부도가 나면서 메이커 이미지의 추락도 크게 발목을 잡았다. 따라서 뉴 포텐샤는 단종될 때까지 사실상 136마력 2.0리터 [[DOHC]] 엔진으로만 버텼다.] 전기형과 중기형의 앞범퍼 처짐 현상을 개선했다. 이때부터는 수동변속기가 삭제되고 4단 [[자동변속기]]만 탑재했다. 조수석 에어백과 내비게이션 시스템도 추가되었다. 또한 LPG 택시도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고질적인 연비 문제와 경쟁차량인 [[현대 그랜저]]의 선전, 그리고 환경 규제 때문에 2002년에 후속 없이 단종되었다. 이후 포텐샤의 자리는 [[FF(자동차)|전륜구동]] 고급 중형차인 [[기아 옵티마|옵티마 리갈]]이 일부 대체했고 이후 2009년에 전륜구동 준대형차인 [[기아 K7|K7]]이 나오면서 기아의 준대형차 라인업 명맥을 잇고 있다.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차량에 타 보면 기본적으로 낮고 넓게 뻗은 계기판이 정말로 인상적이다. 과거 콩코드나 엔터프라이즈에서나 볼 수 있는 전자식 계기판은 아니었으나, 계기판 내에 '''전압계'''까지 장비된 점은 국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징이었다.  1992~2002년까지 모든 모델이 이런 독특한 계기판을 사용한 것은 포텐샤만의 개성이다. 더 개성이 넘치는 것은, 전자식 계기판으로도 이런 식을 구현한 모델도 있다는 것이다. 굉장히 희귀하기 때문에 본 사람이 드물 듯... V6 3.0 DOHC 모델에는 디지털 계기판도 있었다.&lt;br /&gt;
공조장치 역시 자동위치에 놓아두면 벤트가 좌우로 알아서 움직이는 스윙루버 기능을 캐피탈과 함께 선보인 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이 되면서 더 이상 중고차 시장에서도 찾아보기 힘들어졌다. 아끼는 매니아들은 판매하지 않고, 대충 타는 일반 주행자들은 이미 예전에 차량을 판매, 폐차해 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유의 구동방식과 각진 디자인, 기아의 기함으로써 출시되었다가 1997년부터는 한 단계 낮아지며 2등 자리를 차지했던 모델은 이젠 찾아볼 수는 없지만,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[[기아자동차]] 특유의 기계적인 느낌으로 자기 개성은 확실한 차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속에서 보여주는 완벽한 드리프트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흉내가 가능하다. 지금도 [[네이버]]에서 '''포텐샤 드리프트'''라고 검색해보면 완성검색어가 걸린다.[* 그리고 그 검색결과 중에는 진짜로 드리프트 머신을 만든 것도 있다! 2012년 5월쯤에 완성! 2012 서울오토살롱에도 전시된 차. 참고로 2009년부터 개조시작. 그 전까지는 공도 드리프트 머신이였다고 한다. 차량 말소 후 뒷좌석쪽 루프를 잘랐다고 한다. 현역 드리프트 머신이며 싱크로지에서 개최하는 넥서스 드리프트마스터 대회에 참가중. ]~~출력의 한계로 비오는 날 아스팔트 노면에서의 원돌이 정도는 가능하다라고 생각하면 편하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쓰다 RX7의 미션이 볼트온으로 완전 호환된다는것이 밝혀져 국내 일부 포텐샤 오너들이 FC~FD계의 수동미션을 스왑하는일이 많아졌다.&lt;br /&gt;
(만약 기아자동차에서 지속적으로 정비부속을 생산하였다면, 국내 FD오너들은 싼값에 수동스왑을 마쳤을것이다.)&lt;br /&gt;
그래서 현재는 국내의 웬만한 순정미션들은 FD 외에도 포텐샤에도 많이 올라갔다고 한다.[*그 이유는 포텐샤 원형인 마쯔다 929에 로터리 엔진이 올라갔었기 때문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보니 사람들 사이에서 완전히 상반된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는데, 하나는 그랜저가 가지고 있는 것과 똑같은 [[조직폭력배|돈 좀 있는 깍두기 생활하시는 형님들 자동차]]의 오명이고[* 이제는 이런 시각도 거의 없다. 포텐샤가 깍두기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것은 90년대까지이다. 90년대 말만 되어도 체어맨과 에쿠스, 엔터프라이즈 등으로 옮겨갔다.], 또 다른 하나는 신너 떼고[* 사실 이 부분은 비단 포텐샤뿐만이 아닌 기아자동차 전체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이기도 하다. 특히 구형 [[프라이드]] 베타의 경우가 대표적.] 마구잡이로 드리프트나 해대는 불법 [[레이싱]] 자동차라는 오명이다. 그리고 이 두 가지 안 좋은 이미지의 공통점은 결국 '''포텐샤 = 막 쓰는 차'''라는, 원래의 고급차 컨셉과는 정반대이다. 요즘에는 그냥 할아버지들이 옛날부터 계속 타는 차(...)의 이미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역 시절에도 그다지 좋은 소리 많이 못 들었던 차량인데 이래저래 지금까지도 사람들 사이에서의 취급이 참 [[안습]]한 편이라 할 수 있다. 옵션도 그 시절의 자동차 치고는 제법 충실했고 고급FR로서의 품격도 갖추고 있었건만 현역 시절 경쟁상대였던 그랜저와는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즘 올드카 리스토어 열풍이 불면서, 입문하기 좋은 고급 올드카로 유명하다. 유지관리도 쉬운편에 부속값은 동시대의 뉴 그랜져, 엔터프라이즈, 체어맨, 에쿠스와 비교해보면 제일 저렴한편에 속한다. 추가로 기름까지 덜먹는건 덤&lt;br /&gt;
&lt;br /&gt;
1호차를 당시 민주자유당 최고위원이던 [[김종필]]이 탔던 것으로도 유명하다.&lt;br /&gt;
== 둘러보기 ==&lt;br /&gt;
[include(틀:기아자동차 준대형 승용차)]&lt;br /&gt;
[include(틀:기아자동차의 차량)]&lt;br /&gt;
[[분류:기아자동차/생산차량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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