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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기악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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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7T20:40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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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2:3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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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2:34:0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중학교]]/[[고등학교]]내의 [[동아리]]([[CA]])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밴드부]]와는 다르게, 주로 [[클래식]]컬한 악기, 즉 [[현악기]]나 [[관악기]]를 다루는 현악부나 관악부가 합쳐서 편성되어 있거나 그 둘로 분리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선 개설되어 있는 학교가 적다. 이유는 엄청난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인데, 일례로 [[바이올린]]만 하더라도 연습용을 산다고 할지라도 개당 5-10만원에 이른다. 악기를 가진 사람만 모으면 당연하게도(...) 인원이 모자라 개설될 수 없기 때문에 보통 학교에서 연습용 악기 정도는 지원해주는데, 열 명이 들어온다손 치더라도 50-100만원에 이르는 돈이 필요하다. 게다가 자기 악기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험하게 다루는 경우가 많고 악기관리가 힘들기 때문에 1년을 넘겨 후배에게 물려주는 것은 고사하고 몇 달, 심하게는 한 달에 하나꼴로 부서지고 고장나기 때문에 ~~우리학교는 다 찌그러진 30년 넘게 쓰고 있는 악기도 있는데~~ 그야말로 예산잡아먹는 괴물 . 게다가 활이나 줄 등의 부대비용을 생각하면, 안심하기는 이르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악기라는 것이 진지하게 오래(적어도 반 년) 배워야 어느정도 배운 티가 나는데, 클럽 활동 시간에만 잠깐잠깐 모여서 레슨을 받거나 연습한다고 해서 잘 될리가 없다. 점심시간이나 방과후에 연습하는 등의 활동이 필수적인데, [[입시위주교육]]에서는 그런 것을 대체로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실력이 안는다 → 하기 싫다 → 실력이 늘지 않는다... 이런 사이클로 가는 경우가 많아 참여율이 갈수록 저조해지기도 쉽다.[* 모 전문계 고등학교의 경우는 점심시간 이후인 5교시부터(!) 하교할 때 까지 연습한다고 한다. ~~하지만 전공시간에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잘 수 있어서 그런지 안오는 경우도 좀 있다고.~~]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내부에서도 격차가 큰데, 소수의 학생들은 비교적 비싼 악기를 가지고 별도의 수강을 받는 경우가 있어[* 보통 대학을 목표로 들어온 일명 전공생이다], 연습용 악기를 가지고 CA시간에만 모이는 다수의 학생들과 구별된다. 이럴 경우, 소수의 학생이 다수의 학생을 가르쳐줄 수도 있지만 나쁘게 될 경우 위화감이 조성될 수도 있고 학예회나 축제 등에서 공연을 하게 되어 있는 동아리 특성 상 일부 못하는 학생들이 제외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어 안 좋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중학교의 경우 [[예술고등학교]]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이 들어올 경우 동아리가 적절히 운영될 수 있지만, 알짜들이 예고로 다 빠지고 넘어온 일반계 고등학교의 경우에는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기존에 악기를 배워보고 싶었던 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니, 부정적으로만 보기에는 어려운 면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실제로 예산이 꽤나 들어간 ~~돈지랄~~사립 중학교의 사례도 있지만, 실제로 악기를 체계적으로 배운 학생도 있지만, 대체적으로 경음악부로 빠져나가 ~~치킨게임~~그나마 쉬운 색소폰도 연습만 하는 수준의 학생들인 경우가 태반이다…&lt;br /&gt;
[[분류:동아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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