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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기즈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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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7T17:10:5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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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2:4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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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2:47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판타지 소설]] 《[[폭염의 용제]]》의 등장인물. [[레비아탄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드래곤]]이 만들어낸 용족 중 가장 강력한 생물체라 불리우는 레비아탄이다. [[불카누스(폭염의 용제)|불카누스]]가 잇따른 간부이탈과 죽어버린 간부의 보충을 위해서 새로이 추가한 용족 중 하나로, 다른 용족들과는 달리 드래곤과 용족의 사명을 제대로 기억하고 있기에 불카누스가 하는 일을 영 못마땅해 하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레비아탄의 고유능력으로 타인의 심상을 읽을 수 있으며, 레비아탄은 수없이 많은 생명체, 특히 인간의 심상을 통해서 자신의 자아를 구축하기에 [[오더 시그마]]와 [[강체술]]의 가장 큰 무기인 기격을 통한 공격이 통하지 않는 유일무이한 상대. ~~혼돈의 비약 맛을 기격으로 보여주면 어떨까?~~[* 착각하기 쉬운데 작중에서 비약으로 공격하긴 했지만, 혼돈의 비약이라는 언급은 없었다. 아마 일반적인(?) [[오더 시그마]]의 비약을 쓴 모양. 루그가 혼돈의 비약의 맛으로 공격할 때는 강렬하게 그 맛을 재현하도록 집중했다는 묘사가 나온 것으로 볼 때 거의 확실하다. 전투중에 그런 집중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으므로. 덤으로 발타르와 시련의 대결을 할 때도 장대한 서술과 함께 사용했는데 그전의 루그라면 이 이상의 묘사가 있어야하는데 그런 묘사는 없었다.] 못마땅해 하면서도 [[용제]]의 강제력 때문에 일을 돕고 있었으나 불카누스가 [[마족]]과 결탁했다는 사실을 알고는 절망한다. 그 와중에 [[그레이슨 다카르]]와 [[다르칸]]이 지키고 있던 숲에 오게되어 싸우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레비아탄의 고유능력과 마법을 사용해 일방적으로 둘을 고전시켰고, 그레이슨이 불완전한 강체술 7단계를 발휘할려고 했을 때 그레이슨의 근원적인 심상을 읽고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.[* 그레이슨의 강함에 대한 근원적인 열망, 심상을 보고 놀라기도 한다.] 이후 [[루그 아스탈]]과 연이어 싸우게 되고 그 와중에 [[볼카르]]를 느끼게 되어 자기 목숨을 대가로[* 불카누스에 의해 다른 드래곤과 접촉하지 말라는 강제가 걸려있었다.] 그 둘을 자신의 심상세계로 끌어들여 불카누스가 마족과 결탁했다는 사실을 볼카르에게 알린 후 루그에게 자신을 죽여달라는 말을 남겼다. 그리고 볼카누스에 의한 제약을 어겼기에 본래의 기즈누의 정신이 파괴되기 시작한다. [[드워프]]의 도구로 인한 힘의 증폭과 6단계에 이른 강체술을 사용한 루그가 일격을 날리고 기즈누는 루그에게 세계를 부탁하며 생을 마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계를 지키기 위해 자기 목숨마저도 내던지는 모습에 루그마저도 숙연해했지만, 그와 동시에 숲을 습격하면서 일으킨 거대한 해일이 근처 마을마저도 집어삼켜 막대한 사상자를 냈기에 용서할 수 없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죽은게 아니고 거대한 물의 속성력을 다룰 수 있는 자신의 코어를 남기고 죽었다. ~~득템!~~ 아무래도 루그가 사용하길 바랬던듯. 루그도 몇번 사용했지만, 피코 엘리멘탈로 점점 마력이 상승중인 자신보다는 메이즈와 다르칸이 사용하길 바래서 마법적인 연결을 통해 그들이 사용 할 수 있게 만들었고, 11권에서 [[다르칸]]이 이걸 사용해서 [[아레크스]]와 싸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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