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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기 드 모파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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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8T15:12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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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1:4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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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1:46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9/93/Guy_de_Maupassant_fotograferad_av_F%C3%A9lix_Nadar_1888.jpg/300px-Guy_de_Maupassant_fotograferad_av_F%C3%A9lix_Nadar_1888.jpg &lt;br /&gt;
&lt;br /&gt;
Henri René Albert Guy de Maupassant ([[1850년]] [[8월 5일]] ~ [[1893년]] [[7월 6일]])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프랑스]]의 [[소설가]]. 특히 단편소설로 유명하며 [[에드거 앨런 포]], [[안톤 체호프]]와 함께 세계 3대 단편소설 작가로 불린다.[* 하지만 이건 전세계적으로 통하는 건 아니며 [[일본]]에서 건너온 [[세계 3대]] 뭐시기로 넣은 것뿐이라는 지적이 많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초기에는 [[플로베르]]와 [[에밀 졸라]]의 영향을 받아 리얼리즘 형식의 글을 써서 인기를 끌었다. 그러나 그 후 '벨 아미'라고 이름붙인 자신의 요트로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성과 쾌락에 탐닉하다가 매독이 발병, 1877년경부터 시작된 [[매독]]의 증상으로 [[신경증]]을 앓으면서 점차 환상적인 색채가 강해진다. 전자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[[비계덩어리]], [[여자의 일생]][* 모파상 최초의 장편소설이기도 하다.], 후자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[[오를라]]가 있다. [* 오를라는 보이지 않는 괴생명체를 묘사하여 [[허버트 조지 웰즈]]의 [[투명인간]]을 구상하는데 영감을 주었으며 [[러브크래프트]]의 [[크툴루 신화]]에 영향을 끼치기도 하였다. 그러나 문학 사상 처음으로 쓰여진 투명 괴생물체를 다룬 작품은 아니다. [[아일랜드계 미국인]] 작가 피츠제임스 오브라이언(1828~1862)이 쓴 [[그것은 무엇일까?]] What Was It? (1859)같은 소설이 훨씬 먼저 나왔었지만, 오브라이언이 살아 생전 인정받지 못하고 남북전쟁에서 전사하면서 잊혀지며 오랫동안 묻혀졌다. 오브라이언의 작품 역시 투명생물체를 다룬 작품에서 수작으로 평가받는다.] 이 밖에 모파상의 환상소설들은 우리나라에서 러브크래프트와 함께 공포특급류의 해적판으로 많이 묶여져 나왔으며 이 중 &amp;lt;모파상 괴기소설 광인?&amp;gt;이라는 단편집이 2007년 '우물이 있는 집'이라는 출판사에서 &amp;lt;박제된 손&amp;gt;이라는 이름으로 개정출간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에펠탑]]이 파리의 풍경을 해친다며 에펠탑 건설을 반대했던 사람이기도 했다. [[에펠탑]]이 세워진 후 어느 날 에펠탑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, 그 이유를 물어보자 '여기가 파리에서 에펠탑을 볼 수 없는 유일한 곳이니까'라고 대답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말년은 비참했다. 앞서 말한대로 매독에 걸린 것이 문제였는데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매독은 사실상 치료가 불가능한 불치병이었기에 계속 진행되어 그의 뇌를 파손시켰고, 이후 자기 [[오줌]]을 성수라면서 모으기도 하는 등 발광이 심해져서 온갖 소동을 일으켰으며 1891년에는 자살까지 기도. 2년 뒤 정신 병원에서 사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는 [[목걸이(소설)|목걸이]]라는 반전쩌는 소설을 쓴 걸로도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여담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하루는 사람들이 '무엇이 제일 맛있는가'에 대한 토론을 벌이고 있었다. 모두들 자기들이 맛있게 먹었던 요리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던 중, 갑자기 모파상이 &amp;quot;뭐니뭐니해도 여자만큼 맛있는 건 없지.&amp;quot; 라고 했다. 그러자 사람들이 놀라며 &amp;quot;아니 식인을 했다는 말입니까?&amp;quot;라고 묻자 모파상은 태연하게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.'''&amp;quot;[[모유|당신들도 먹어 본 적이 없다고는 못할걸.]]&amp;quot;'''&lt;br /&gt;
[[분류:소설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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