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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길고마 지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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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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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3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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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해황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해황기]]의 등장인물로 [[그림자선]] 8번함의 승무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본래는 외국인으로, 항해 도중 풍랑을 만나 표류하다가 [[바다의 일족]]에게 구출되어 그 뒤로는 해도에서 정착하였다. 괴력의 소유자로 어느새인가 해도의 격투왕으로까지 불렸으나, 타지인이다 보니 주어진 자리는 수문 문지기 정도뿐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차에 해도의 수문을 열려는 [[판 감마 비젠]]을 만나 일기토를 벌인 끝에 패배. 이후, 길고마 본인조차 잊고 있던 성을 불러 주는 것은 물론, 타지인인 자신을 같은 일족으로 인정해 주는 판의 인품에 깊이 감복하여 그를 돕기로 결심한다. 이 일이 화근이 되어 판이 해도를 탈출한 뒤엔 지하감옥에 갇혀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, &amp;quot;무사는 자신을 알아주는 자를 위해 죽는다.&amp;quot;라는 말을 하며 도리어 담담히 웃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판이 다시 해도로 돌아오면서 무사히 석방. 석방되면서 길고마는 판에게 '''&amp;quot;날 부하로 써 줘. 당신을 위해 죽겠어.&amp;quot;'''라고 말하며, 8번함 동료가 된다. 이에 판이 &amp;quot;(동료가 되는 건 좋지만) 그건 안 돼.&amp;quot;고 하는 바람에 죽는다는 말을 수정하긴 했지만, [[진 파벨|모 인물]]이 판을 감싸다가 죽자 '''&amp;quot;판을 위해 죽는 건 내 역할이잖아. 누가 가로채랬어&amp;quot;'''라며 오열하는 걸 보면, 판을 위해 죽겠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변하지 않았던 모양.&lt;br /&gt;
&lt;br /&gt;
첫 등장시에는 해도의 격투왕이란 타이틀까지 가지고 있는데다가 임펙트 있는 모습을 보였기에 동료가 된 이후의 활약이 기대됐지만, 정작 8번함에 승선한 이후로는 존재감이 사라져 버렸다. 그의 역할은 가끔 배 위로 동료를 던져주거나, 보트에서 노를 젓는 것 뿐이었다. 이미지도 등장 초반에는 과묵한 거인이었는데 점점 그런 면이 사라졌다. [[할버트 세그노]]나 [[나오]]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, [[나름]]대로 [[안습]]한 캐릭터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판이 해왕에서 은퇴하고 열흘이 지난 후, 편안히 죽음을 맞이한다. 길고마는 판을 위해 죽지 못한 걸 아쉬워했지만 판의 &amp;quot;난 아쉽지 않아.&amp;quot; 한 마디에 웃으며 눈을 감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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