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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경묵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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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7T07:16:4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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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3:1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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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3:11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김경묵/kyungmukkim.jpg|width=4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No director has arrived on the Korean indie scene with a more impact than Kim Kyung-Mook&lt;br /&gt;
&amp;gt; - 토니 레인즈 Tony Rayns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의 독립영화감독, 퀴어영화감독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바이오 그래피 ==&lt;br /&gt;
1985년 부산 출생. 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서울로 올라와 영화를 시작했다. 2003년부터 영화제 기획 및 한겨레21 등 다양한 매체에 겸이란 필명으로 글을 기고하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다. 2006년부터 2년간 동안 계간 &amp;lt;독립영화&amp;gt;의 편집위원을 지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04년 영화를 시작해 그 해 실험다큐멘터리 &amp;lt;나와 인형놀이&amp;gt;를 만들었다. [[커밍아웃]]한 [[게이]]로서의 본인의 삶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든 영화로서 커밍아웃 과정을 자세히 담고 있다. 그리고 2005년 첫 실험 극장편 &amp;lt;얼굴없는 것들&amp;gt;, 2008년 두번째 극장편 &amp;lt;청계천의 개&amp;gt; 제작했고 그외 다수의 미디어 작업을 병행해왔다. 이들 작품은 뱅쿠버, 로테르담, 부에노스아이레스, 전주국제영화제 등의 유수영화제와 아르코미술관, 일민미술관, 대안공간루프, 남아메리카갤러리투어전 등의 갤러리에서 상영 및 전시되었고, 뉴미디어페스티발에서 최고작품상,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집행위원상 등을 수상했다. 세번째 독립장편영화 &amp;lt;줄탁동시&amp;gt;은 베니스 영화제 초청된 이후 런던국제영화제, 홍콩국제영화제 등에 초청 상영되었고, 토론토 릴 아시안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. 2012년 3월 줄탁동시 국내개봉 이후 한국(상상마당), 대만(타이페이 영화제), 프랑스(한불영화제), 스위스(제네바 블랙무비 영화제) 등에서 회고전을 가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게이]]들 간의 '변태적 성행위'를 노골적으로 묘사하는 등 한국 게이 커뮤니티의 어두운 면을 소재로 잘 쓰는 편.  게이의 성 행위가 변태적이라는 것이 아니라, 게이들이 하는 '변태적 성행위'. [[매춘]], [[야외섹스]]처럼 일반인이 해도 변태적이라고 여겨질 수 있는 것들. 하지만 과도하게 선정적이기만 하고 내용도 없는 영화라는 혹평도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이 커뮤니티의 어두운 면이라는 소재 자체는 신선하나 담고 있는 메시지가 과거의 퀴어 영화에서 이미 수차례 제시된 다소 진부한 것이고 줄거리는 인터넷 게이 문학(...) 수준이라는 것이다. 예를 들어 출세작 겸 문제작으로 꼽히는 &amp;quot;얼굴없는 것들&amp;quot;의 경우 인터넷에 떠도는 불법 몰래카메라 동영상 몇 개의 장면을 재현해놓은 장면이 상당부분을 차지한다. 게다가 영화의 진행이 너무 난해하고 과도하게 선정적인 장면만이 연속으로 제시되어 흐름이 뚝뚝 끊기는 느낌이 드는 등 영화 자체의 메시지란게 무엇인지도 이해하기 힘들다는 평도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실험적 영화제에 출품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. 특히 이 점은 &amp;quot;줄탁동시&amp;quot;에서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데, 의도적으로 [[게이]], [[성매매]], [[북한이탈주민]] 등 선정적인 소재를 선정하고, 메시지도 국제 영화제에서 선호하는 동양적 사상을 채택했다는 것이다. 결과적으로 아시아 영화제 수상으로 그의 대표작이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최근 연출한 장편영화 &amp;lt;이것이 우리의 끝이다&amp;gt;에서 원래 감독 특유의 테이스트를 유지하며 대중과의 타협에도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. 좀 더 지켜 볼만한 감독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같은 [[게이]] 영화감독인 [[김조광수]]의 작품과는 거의 대칭점에 서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 5월 13일 입영일에 입영거부 의사를 밝혔다. 11월 재판을 앞두고 쓴 소견서. [[http://www.withoutwar.org/?p=9154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필모그래피 ==&lt;br /&gt;
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(Futureless Things, 2014)&lt;br /&gt;
줄탁동시 (Stateless Things, 2011)&lt;br /&gt;
청계천의 개 (A Cheonggyecheon dog, 2007)&lt;br /&gt;
얼굴없는 것들 (Faceless Things, 2005)&lt;br /&gt;
나와 인형놀이 (Me and Dollplaying, 2004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수상 내역 ==&lt;br /&gt;
2013 릴 아시안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&lt;br /&gt;
2012 [[영화진흥위원회]] 다양성영화 개봉지원 &lt;br /&gt;
2012 영화진흥위원회 현물지원&lt;br /&gt;
2009 영화진흥위원회 장편독립영화 제작지원&lt;br /&gt;
2007 영화진흥위원회 제작지원 당선&lt;br /&gt;
2007 서울영상위원회 시나리오 공모 당선&lt;br /&gt;
2006 뱅쿠버국제영화제 특별언급상&lt;br /&gt;
2005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영화인상&lt;br /&gt;
2004 서울뉴미디어페스티발 최고작품상&lt;br /&gt;
2004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특별상&lt;br /&gt;
2003 다음세대재단 제작지원 당선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수료 ==&lt;br /&gt;
2008 5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- Talent Campus 수료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활동 ==&lt;br /&gt;
2006-2008 계간 &amp;lt;독립영화&amp;gt; 편집위원&lt;br /&gt;
2005 2월-2005 12월 &amp;lt;한겨레21&amp;gt; 주간 칼럼니스트&lt;br /&gt;
2010-현재 &amp;lt;HOOK&amp;gt;  칼럼리스트&lt;br /&gt;
2010 2회 TEDxSeoul 강연&lt;br /&gt;
(그외 다수의 출판물 및 영화제 기획에 참여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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