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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관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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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7T06:05:2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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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3:1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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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3:13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김(성씨)/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[[문화방송|MBC]] 공채 9기 [[성우]] ==&lt;br /&gt;
[[김관철(성우)]]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깡패 ==&lt;br /&gt;
金觀喆&lt;br /&gt;
&lt;br /&gt;
생몰년도 미상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제강점기]]와 [[대한민국]] 시기의 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두한]]의 부하인 깡패로 상당히 키가 큰 거한이었고[* 몸무게도 120kg대였다고 한다. ~~사실 아구에 걸맞은 체격은 이 김관철이었을지도~~] 김두한의 수하로 우익 [[정치깡패]]로 활동하였다. 기록에 따르면 [[대한민청]]에서 김두한의 별동대 일원으로 활동하였고, 정진용 살인 사건 당시 김두한과 함께 법정에 서서 징역 30년형을 선고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.25가 끝날 무렵, 대부분의 정치깡패들이 그러했듯이 그럴듯한 직함 하나를 받아 밥벌이에 나서는데, 김관철의 소속은 건중친목회. 이 단체는 [[자유당]]과 폭력배들이 결탁하여 미군의 불하물자를 독점입찰하여 폭리를 취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건중친목회의 활동 중 이권 문제로 인해 깡패들 사이에 내분이 발생. 결국 [[김두한]]이 김관철에게 위협사격을 하는 막장사태가 발생하였고, 이에 열받은 김관철이 김두한을 고소하는 사건이 벌어진다. 이 사건은 [[제3대 국회의원 선거]] 불과 두 달 전에 일어난 탓에, 김두한은 국회의원 당선에는 성공했으나 이 사건의 여파로 감방에 갈 처지가 되어 버렸다. 김관철은 이후 김두한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였으나, [[친고죄]]가 아닌 탓에 김두한에 대한 기소는 풀리지 않았다. &lt;br /&gt;
그러나 이 사건에 대한 재판은 이상할 정도로 시간을 질질 끌었고, 2년 뒤인 1956년이 되어서야 [[선고유예]]라는 해괴한 판결[* 불법적으로 총기를 소지하고 위협사격까지 했는데 상식적으로 선고유예가 가능할지 생각해보자. 참고로 현재 기준이라면 절대로 선고유예가 나올 수 없다. ]이 내려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 이 사건의 여파로 김관철은 주먹 세계에서 은퇴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확실한 것은 알 수 없다. 1987년에 [[경향신문]]에서 [[대한민청]]에 대한 연재기사를 냈을 때 김관철이 [[신영균(깡패)|신영균]] 등 옛 대한민청 동지들과 함께 모여 사진을 찍은 것이 자료로 남아있긴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야인시대]]에서 ===&lt;br /&gt;
[[김관철(야인시대)]] 항목으로.&lt;br /&gt;
[[분류:동명이인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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