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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광현/2011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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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7T06:05:5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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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3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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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3:14:2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김광현]], [[SK 와이번스/2011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정규시즌 ==&lt;br /&gt;
=== 4월 ===&lt;br /&gt;
4월 5일 LG전에서는 6⅔이닝 (102개 투구) 4실점(3자책) 4볼넷 4탈삼진을 기록했다. 자책을 놓고 따지면 [[퀄리티 스타트]]에 성공한 셈이기 때문에 이건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었다.[* 시즌 첫 경기부터 불펜이 시원한 분식회계짓을 해서 승리는 못챙겼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'''하지만 그 이후 무슨 일들이 벌어질지 예상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10일 삼성전에서는 '''3이닝(81개 투구)''' 3실점(3자책) 5볼넷 5탈삼진. 게다가 당일날 [[WHIP]] 는 1.86까지 찍었다. 실점은 그대로인데 먹은 이닝은 절반이나 줄어든 것. 설상가상으로 팀은 지고 자신은 패전투수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16일 넥센전에서는 4⅔이닝(86개 투구) 3실점 3자책 4볼넷 4탈삼진을 기록했다. 어째 볼넷과 탈삼진이 정확하게 1:1이 되고 있다.[* 원래 김광현의 볼넷 대비 탈삼진 수치인 K/BB는 데뷔년도에 1.27을 찍은 것을 빼면 2점대에서 놀고 있었다.] 게다가 WHIP는 1.81. 이전 경기에 비해 먹은 이닝이 늘어났다고는 하나, 어차피 QS도 못 찍는 상황인데다가 넥센의 물타선을 생각하면 그리 좋아진 게 아니다. 특히 5회에 오윤에게 2루타를 맞은 뒤 그 다음 타자들을 3명이나 연속 볼넷으로 내준 상황이 압권. 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0일 LG전에서 자진하여 선발 등판했는데... 3이닝 6실점(3자책) 4볼넷 3탈삼진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. 게다가 WHIP는 2를 찍고 평균자책점은 폭락했다. 다른 날과 달리 실점과 자책점의 차이가 3점이나 나는 걸로 보여지듯 야수진의 에러가 안 그래도 불안하던 김광현을 완전히 흔들어버린 듯. ~~이호준 개새끼 해봐~~ 한술 더 떠서 이날 [[류현진]](8이닝 2자책)과 [[윤석민(투수)|윤석민]](6이닝 무자책)이 호투하며 첫 승을 챙겼기 때문에 김광현은 더욱 대조되었다. 급기야 [[김성근]]감독은 [[http://sports.media.daum.net/baseball/news/breaking/view.html?cateid=1028&amp;amp;newsid=20110421060503748&amp;amp;p=sportskhan|김광현에 대해 모종의 조치를 취하겠다는 듯한 발언]]을 했고, 4월 22일에는 200구 넘게 던지는 전담특훈을 직접 해가면서 투구밸런스를 맞추는 데 주력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4월 27일, --전담 호구-- [[기아 타이거즈]]와의 광주 경기에서 6이닝 1피안타 5탈삼진으로 호투하며 첫 승을 따냈다. 다만 5볼넷이나 허용하면서 제구력 보완이 숙제로 남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5월 ===&lt;br /&gt;
5월 3일 한화전에 나와서는 1실점만을 허용하면서 승리투수가 되었지만, 김감독의 눈 밖에 난 상태인 것 같다. [[http://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baseball&amp;amp;ctg=news&amp;amp;mod=read&amp;amp;office_id=109&amp;amp;article_id=0002205819&amp;amp;m_url=%2Flist.nhn%3Fgno%3Dnews109%2C0002205819%26sort%3DgoodCount|김광현 이제 에이스 대접은 없다]] 원래 언행이 거침없는 사람이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자신의 선수를 혹평하는건 드문일이라 정말 단단히 화가 난 모양이다. 게다가 기사 내용에 따르면 담배도 피고 있다고 하나 확인된 바 없다.[* 야구선수의 경우 흡연율이 축구 등 유산소 운동 비중이 높은 다른 종목에 비해 높은 편이기는 하나, 그렇다고 그게 몸관리 못한다는 질책에 대한 변명이 될 수는 없다. [[다르빗슈 유]]의 경우에도 골초였으나 11 시즌부터는 금연을 시작했고 [[메이저리그]]는 한때 폐에 영향을 주지 않는 씹는 담배가 유행했지만 그마저도 퇴출됐다.]~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11일에  2군으로 강등되었다. 그래서 SK와이번즈 갤러리에선 별명이 보통투수로 바뀌었다. (...) 더군다나 시즌 전 &amp;quot;확실한 2선발&amp;quot; 이라는 소리를 들었고 심지어는 &amp;quot;궁내 체고의 우완투수&amp;quot; 라는 평가까지 들을 뻔 했던 송은범마저 후방충돌 증후군이라는 요상한 병에 걸려 이탈해 버리자, 보통 1호기가 된다. 물론 송은범은 보통 2호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20일에 1군 복귀한 김광현은 본래 넥센 히어로즈전에 선발로 나가려 했으나, 비로 무산되고 다음날인 21일에 중간 계투로 등판하였다. 2탈삼진 1볼넷(;;)을 기록한 김광현은 경기 후 김성근에게 &amp;quot;컨트롤이 좋아졌다&amp;quot; 라는 호평을 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5월 27일 선발로 등판했다가 삼성 타자들에게 난타당하며 1⅓이닝 7피안타 7실점(6자책)을 기록, 강판되었다.~~바로 전 회에 데뷔 후 첫홈런을 친 [[최윤석|구푼이]] 지못미ㅜㅜ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6월 ~ 7월 ===&lt;br /&gt;
6월 1일 7이닝 2실점으로 간만에 호투를 펼쳤으나 타선이 점수를 1점밖에 내주지 않아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다. 그래도 그 다음인 6월 7일 경기에서는 6⅔이닝 1실점을 하며 승리투수가 되었다.(왠일로 타선이 4점이나 내주었다!!) 6월 12일등판도 6⅓이닝 무실점 승리투수가 되며 3경기연속 퀄리티스타트 이제서야 감이돌아온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6월 23일 무등 기아전에서 [[김상현(1980)|김상현]]에게 연타석 쓰리런과 [[김주형]]에게 장외홈런을 엊어맞았고, 김성근은 '''8회까지 147구'''를 던질 때까지 강판시키지 않았다. 사실상의 벌투이자 혹사로 보여지는데, '''8이닝 8탈삼진 8실점 8자책점'''이란 기묘한 기록을 남기고 말았다. --[[김재박|1600! '''8888!''']]-- 자신의 커리어에서 한 경기 최다실점은 물론 최다 피안타(14개)까지 허용한 최악의 경기가 되었다. 그리고 경기 종료 후 곧바로 2군행[* 147구 자체가 무리한 투구라는 것을 [[김성근]]도 인정하고 있는 상태인지라 휴식 차원에서 2군행을 통보한 것으로 보인다.]. 덧붙이자면 이 경기가 SK 선발투수가 2011년 시즌에 기록한 첫 완투경기가 되었다.(…) 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김성근 감독이 비난의 대상이 되고 말았지만 롯데 [[양승호]]감독의 같은날 뜬금없는 [[고원준]] 고리버 돌리듯이 중간계투로 기용해서 아작을 내놓는 바람에 묻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baseball&amp;amp;ctg=news&amp;amp;mod=read&amp;amp;office_id=081&amp;amp;article_id=0002211267|김광현의 부진이 뇌경색 때문이라는 기사]]가 떳다. 이 말대로라면 작년의 안면마비 사고와 올해의 부진이 염려가 된다. 하지만 부진에 대해 정확히 정리하자면, 지금 뇌경색을 앓고 있다는 것은 아니다. 치료는 되었지만 그 치료로 인해 제대로 몸을 만들지 못해 밸런스가 망가져서 부진한 것이다. 물론 조심해야 하긴 하겠지만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이후 김성근 감독의 뜻에 따라 일본의 재활시스템에서 몸 만들기를 하고 있는 중. 김 감독은 '올 시즌 김광현은 없다'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. 언론에 노출되지 않는 부담이 적은 상황에서, 몸을 다시 만들고 투구폼을 교정하며 밸런스를 맞추려는 의도였던 듯.[* 이때 일본으로 김상진 투수코치와 최일언 투수코치를 번갈아가며 보내며 전담 코치로 붙일정도로 다음시즌에 대한 준비를 했다] 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8월 ~ 9월 ===&lt;br /&gt;
김성근 감독 경질 이후 [[이만수]]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이 되면서 복귀기사가 슬슬 올라오더니 9월 17일부터 1군 합류. 20일 엔트리에 들면서 롯데전에 나왔다. 그러나 여전히 제구가 전혀 잡히지 않아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.~~그러니까 왜 무리해서 올린거니 만수야??~~ 심지어 22일 롯데전 마지막 경기에서 10대2로 거하게 털리고 있는 8회 말에 ~~패전처리로~~등판하여 1이닝 2실점 하는 등 더욱 안 좋은 모습을 보여 팬들의 한숨을 자아내게 했다. 25일 LG전에서 선발등판 한다는데 졸전을 보였던 롯데전의 모습이라면 25일 LG전은 물론 남은 시즌과 포스트시즌때 더욱 우려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문제의 LG전. 이만수 감독대행은 [[http://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baseball&amp;amp;ctg=news&amp;amp;mod=read&amp;amp;office_id=109&amp;amp;article_id=0002255771|이런 기사]]를 통해 잘 던져주기를 희망했고본인도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7&amp;amp;oid=018&amp;amp;aid=0002497252|실점은 싫다]]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인터뷰를 한 상태에서 경기가 진행되었다. 3회까진 완벽했고 4회에 조금 위태롭긴 했지만 결과는 5⅓이닝 2실점, 타선도 3점이나 내 주면서 무난한 모습을 보인데다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고 내려왔지만, 8회에 좌익수 [[윤중환]]과 1루수 [[박정권]]의 연속 실책으로 인해 승리를 날려먹었다. 이 날 경기의 불쌍한 사람 1호, 지못미.~~2호는 비자책 패전투수 박희수~~ 하지만 좋은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기대할 일이라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10월 ===&lt;br /&gt;
페넌트레이스 마지막 등판인 10월 3일, 4이닝 7K 무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관광태우며 자신의 복귀를 선포하는 듯 했다. 하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포스트시즌]] ==&lt;br /&gt;
=== 준플레이오프 ===&lt;br /&gt;
10월 8일 [[문학 야구장|인천 문학 경기장]]에서 열린 [[KIA 타이거즈]]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[[선발 투수]]로 나왔다. 4⅔이닝 동안 공 88개를 던지며 4피안타, 3볼넷을 허용하며 고전했지만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며 1실점 1자책점으로 호투했으나 팀의 타자들이 [[윤석민(투수)|윤석민]]에게 무기력하게 압도당하는 바람에 팀이 1:5로 패하여 패전투수가 되었다.&lt;br /&gt;
이날 경기가 김광현의 2011년 준플레이오프 첫 경기이자 마지막 경기였고, 팀은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플레이오프 ===&lt;br /&gt;
10월 16일 부산 사직구상에서 열린 [[롯데 자이언츠]]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선발 투수로 나왔으나, 총체적 난국이 무엇인지를 선보이며 3⅔이닝 동안 무려 85개의 공을 던지고 8피안타 1피홈런 3볼넷 4탈삼진 4실점 4자책점을 기록하고 강판되었다. 직구는 시종일관 높았고 슬라이더는 던지면 얻어맞았으며, 울며 겨자먹기로 던진 커브는 카운트를 잡지 못했다. 하지만 팀이 연장 10회 접전끝에 7:6으로 승리하여 패전은 면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광현은 2011년 플레이오프에서 2경기 4⅔이닝 10피안타 1피홈런 5볼넷 4탈삼진 5실점 5자책점 평균자책점 9.64를 기록하였고, 팀은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한국시리즈]] ===&lt;br /&gt;
팀이 시리즈 전적 1승 2패로 지던 10월 29일 [[문학 야구장]]에서 열린 [[삼성 라이온즈]]와의 [[2011년 한국시리즈]] 4차전에서 선발 등판하여 3이닝 65투구수 4피안타 2볼넷 1사구(死球) 2탈삼진 3실점 3자책점을 기록하였다. 팀은 스코어 8:4로 패하였고 김광현도 패전투수가 되었다.&lt;br /&gt;
이날 경기가 김광현의 2011년 한국시리즈 첫 경기이자 마지막 경기였고, 팀은 시리즈 전적 1승 4패로 준우승에 그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광현은 2011년 포스트시즌에서 4경기 12⅓이닝 18피안타 1피홈런 10볼넷 1사구(死球) 6탈삼진 9실점 9자책점 평균자책점 6.57, 2패를 기록하여 부진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시즌 후 ==&lt;br /&gt;
어깨 부상으로 인해 다시 기나긴 재활훈련에 들어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야구선수/커리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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