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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도욱/1213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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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6T11:43:0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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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9:3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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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09:32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김도욱]]&lt;br /&gt;
&lt;br /&gt;
화승 시절에는 연습생으로만 남아 있다가 [[제8게임단]] 이적 후 2012년 3월 13일 프로리그를 통해 데뷔전을 치뤘다. 상대는 [[KT 롤스터]]의 [[황병영]]이었는데, 레이스전략이 간파당하면서 후반에 압살당했다.(...) 이후 2012년 5월 21일 [[정우용]]과의 두번째 공식전에서는 초반에 정우용보다 우위를 점했으나, 레짤에 일꾼이 한부대나 털리면서 멘탈이 붕괴되었고, 벌쳐드랍으로 결정타를 맞으면서 패배했다. --레이스에서 이미 끝난 경기.--&lt;br /&gt;
&lt;br /&gt;
SK플래닛 프로리그 12-13에서는 개막전에 출전해 [[삼성 칸]]의 --광견-- [[박대호]]를 상대해 역전승을 거두면서 공식전 첫 승리를 거두었다. 팀도 에결까지 간 끝에 4:3으로 승리했다.[* 참고로 김도욱이 6세트에 나와 승리한 덕에 에결에 갈 수 있었다.]&lt;br /&gt;
그러나 이후 [[이승석]]과 [[조성호]]에게 연패를 당했는데, 이 다음부터 김도욱이 각성하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2012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2년간 같은팀 동료였던 [[이제동]]에게 선물 대신 의료선을 떨궈줬고[* 김도욱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홍길동테란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.], 이후 [[김명운]], [[신동원|참치저그]]를 연파하며 저본으로 등극하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이후 [[삼성 칸]]과의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는 [[김기현(프로게이머)|김기현]]과 [[송병구]]를 꺾으며[* 이경기 이후 김도욱은 토스전 전패를 기록중...이었으나, 얼마전 조성호--구--를 상대로 연패를 끊었다.] 2킬을 기록하나, --[[이제동|과거부터 현재까지 같은팀이었다가 얼마전 임대된 선배]]마냥-- 3연속으로 같은 빌드를 시전하며 [[허영무]]에게 밟혀 5연승을 마감했다. 하지만 팀은 [[신노열|로열저그]]까지 잡아낸 [[하재상]]의 2킬로 삼성을 4:1로 제압했다.&lt;br /&gt;
CJ와의 2라운드 경기에선 주장 [[하재상]]을 이긴 [[신동원]]을 또 한번 제압하지만, 테본 김정우에게 제압당하며 저그전 연승행진을 4연승에서 마감했고, 팀도 2:4로 패했다.&lt;br /&gt;
그러나 김도욱은 KT와의 경기에서 [[임정현|정현여신]]과 [[김성대|굴드]]를 잡고, 심지어는 [[이영호|꼼]]도 잡아내면서 3킬을 기록했지만, [[김대엽|윌리]]의 사이오닉 폭풍 한방에 밟혀버리며[* 7시 본진이던 김대엽이 1시본진의 김도욱이 제3멀티를 가져갈 타이밍에 12시로 관측선을 보냈는데, 사실 김도욱은 3시멀티를 먹었다. 이후 김대엽은 끈질기게 12시에 집착했는데, 3시가 활성화되고 병력이 사령부 뒤 좁은 공간에 몰려있는걸 보고 병력을 몰고가 폭풍을 갈궜다. 결국 바이오닉이 전멸하고 GG.] 올킬은 실패했다. 하지만 6세트에 나온 방태수가 윌리를 제압하면서 팀은 승리했다.&lt;br /&gt;
이후 김도욱은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, [[이신형]], [[송현덕]]에게 연달아 제압당하며 4연패의 늪에 빠졌다.&lt;br /&gt;
그러나 3라운드 첫 경기인 웅진과의 경기에서 [[김민철|철벽]]의 방어를 뚫고 --또한 남윤성의 예측을 깨고--[* 데일리e스포츠 기자 남윤성이 승부예측 코너인 '이글아이'에서 '김도욱의 저그전이 물올랐지만 철벽을 넘기엔 역부족이다.'라고 했다. 그리고 보란듯이 승리. 그러나 4라운드 리턴매치에선 김민철이 승리했다.] 승리하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. 이후 --스2패왕-- 박성균까지 제압하며 12승을 기록했다.&lt;br /&gt;
그러나 --프막답게-- [[박진영(프로게이머)|박진영]]에게 패한 뒤 이신형에게 --또-- 패했다. 그리고 테본으로 등극한 이승석에게 또 패했고, 이어진 경기에서 --프막답게-- [[송병구]]에게 패했다.[* 송병구로써는 2라운드 패배에 대한 복수인 셈이다.] 이로써 김도욱은 다시 4연패에 빠졌고, 팀도 4연패에 빠지며 3위까지 올랐던 순위는 6위로 내려앉았다. --DTD--&lt;br /&gt;
3라운드까지는 12승 13패를 기록했다. 그 13패 중 6패가 대 프로토스전. 그러나 팀 테란 중에서는 최고의 성적.&lt;br /&gt;
&lt;br /&gt;
4라운드에서도 2승 5패로 부진했고, 5라운드 진행 중인 5월 26일 기준으로는 7연패. 시즌 전적도 14승 22패로 승률이 40% 밑으로 곤두박질쳤다. 20일 이영호와의 프로리그 7세트 경기에서는 은폐 밴시를 썼는데, 이영호가 밴시가 올 걸 다 알고 경로에다 지뢰와 바이킹을 박아 밴시가 한방에 터져버렸다... 김도욱은 이걸 당하고 혀를 내둘렀다. 당연히 졌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27일, [[EG-TL]]과의 프로리그 5라운드 1세트에서 [[이제동]]을 전진병영으로 이겨 연패를 끊고, 다음 세트에서는 [[김동현]]의 10연패를 끊어주며 1승 1패로 물러났다. 팀은 [[전태양]]의 3킬로 오랜만에 이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10일, [[웅진 스타즈]]와의 프로리그 6라운드 1세트에서는 [[김민철]]의 [[일벌레]]를 원없이 태워버리며 승리를 거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서 볼 수 있듯 기복이 심하고, --신예답게-- 부진한 선수임에도 출전이 많다 보니 6월 24일 기준으로 프로리그 다승 테란 5걸에는 [[김기현(프로게이머)|김기현]]과 함께 5위를 경쟁중이다. 김기현은 승률이 5할 언저리에 불과하지만 김도욱보다 패수가 확실히 많이 적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저그전을 매우 잘함에도 불구하고 저그인 [[이승석]]에게 매우 약하다. 상대전적은 무려 0:3 전패(...).[* 참고로 김도욱의 저그전 4패중 무려 3패가 이승석 상대이다. --역시 용자저그--][* 다만 생각해볼것은, 이승석이 스타2로 넘어오면서 이영호, 전태양 등 굵직한 테란들을 잡아본 테본이라는것과, 3패중 2패가 테저전 밸런스가 저그쪽으로 심하게 기운 탈다림제단과 칼데움3라는것이다. --결론은 한상용 발트리--] 그러다가 7월 8일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'''드디어''' 승리하면서 상대전적을 1:3으로 만들었다.--뭐 정명훈한테 몇년동안 한번도 못이긴 [[전태양|팀 동료]]도 있는데--&lt;br /&gt;
&lt;br /&gt;
전태양이 KT 롤스터로 이적하면서 팀의 유일무이한 테란이 되었다가, [[조성주]]가 영입되면서 부담이 덜어진... 건 좋은데 도로 백업카드로 돌아가버린 격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프로게이머/커리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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