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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동수(패션모델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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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7T01:19:4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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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3: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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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3:24:2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sstatic.naver.net/people/145/200909181757032871.jpg&lt;br /&gt;
(사진출처 : 네이버 인물정보)&lt;br /&gt;
&lt;br /&gt;
김동수(金東洙)[* [[김동수(야구선수)|넥센 히어로즈의 김동수 코치]]와 이름 한자가 같다. 그런데 사실 김동수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사람들 상당수가 한자를 동일하게 사용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'동양적인 외모'라는 표현에서 풍기는 어감을 0.1%정도 바꿔놓은 여성 모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[[대한민국]] 출신의 [[패션모델]]들 중 최초로''' [[유럽]]에서도 맹활약하며 성공을 거둔 인물. 동양 여성의 외모를 묘사할 때 흔히 쓰이는 '찢어진 눈','튀어나온 광대뼈'등의 표현이 그대로 들어맞는 얼굴의 소유자다. 누군지 궁금한 분들은 [[어머니]]가 60~70년대 사이에 태어나셨다면 한번 여쭤보자. 아마 대부분 아실 거다. &lt;br /&gt;
그녀를 아는 사람들에겐 전형적인 몽골리안 얼굴때문에 속상해하는 여성들에게 큰 힘이 되어준 모델이라는 인식이 강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못생긴 모델'이라는 별명으로도 활동할 만큼 동양적인 이목구비와 큰 키의 소유자로 유명하다.[* 175cm라고 하니 확실히 그녀가 활동하기 시작한 80년대 중반에 한국에서는 모델치고도 큰 키였다. 위너 오브 위너...] 그러나 오히려 그 점을 장점으로 살려 크게 성공한 케이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교 졸업 직후 가족들과 [[미국]]으로 [[이민]]을 갔는데, 어느 날 지나가던 남자 [[흑인]] 모델이 그녀에게 '당신 모델이에요?'하고 물었는데 얼떨결에 '네'라고 대답해 버린 것이 모델 콘테스트까지 나가게 되었고 3위입상을 했다고 한다(...) 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엔 그저 입상을 했다는 것에 놀라워하고 있었는데 1등에게 돌아가야 할 기회가 그녀에게 왔다. 콘테스트 주최측이 그녀에게 [[프랑스]]에 가지 않겠냐고 제의한 것이다. 그때부터 그녀는 다니던 학교도 그만두고 모델 일을 시작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엔 [[불어]] 한 마디도 제대로 구사할 줄 몰라서 [[파리(도시)|파리]]에서 바로 돌아와야했고, 배고픈 신인 모델 생활을 견뎌내길 3년. [[칼 라거펠트]], 지안 프랑코 페레, [[입생로랑]] 등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동양계 모델로는 최초로 패션쇼의 피날레를 장식하였다.    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양의 유명 패션쇼에서 맹활약한 뒤 1985년 귀국해서는 [[앙드레 김]], 지춘희, 이신우, 하용수, 진태옥, 이영희 등 국내 유명 디자이너의 패션쇼 무대에 서면서 한국 모델계의 고정관념을 깨도록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의 패션업계에서 선호하던 모델들의 모습은 키 160초중반에 인형같은 이목구비였으나 1985년 김동수가 국내에 들어오면서 판도는 완전히 바뀌어, 개성있는 이목구비와 큰 키를 가진 모델들이 득세하기 시작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랜 기간 탑모델로서 활약한 경험을 살려 '모델학' '김동수의 핸드백엔 먹을 것이 가득하다' 등의 저서를 썼으며 2000년부터는 동덕여대 스포츠학과[* 동덕여대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스포츠학과가 체대가 아닌 자연과학대학 소속이며 커리큘럼도 스포츠과학 이론에 관한 것이다. 하위 전공으로 스포츠'''모델'''과가 있다. 김동수는 처음엔 스포츠학과 교수를 맡았으며, 이후 특수대학원인 공연예술대학원 연극심리학과 모델 전공을 맡게 된 것으로 보인다.] 교수직을 맡았고, 2007년에는 초대 모델학회 회장직도 맡았다. 남편은 이태리계 미국인. 식품 무역회사 [[카길]]의 대표이사를 맡은 적도 있다.&lt;br /&gt;
[[분류:한국 모델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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