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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무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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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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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3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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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3:30:1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한국전쟁/군인]] [[분류:북한의 인물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/image/newsmaker/2008/11/06/1225944852.269791_72_a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생몰년: 1904년~1951년 7월경.&lt;br /&gt;
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, 북한의 군인. 흔히 [[무정]]이라고 불린다. [[김일성]]의 라이벌 중 하나이며, 북한 초기의 권력파벌인 [[연안파]]의 리더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923년 18세의 나이에 [[중국]]으로 망명해 보정군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. 1925년에 중국 [[공산당]]에 가입, 1934년의 [[대장정]]에도 참여했다. 대장정 참전 [[조선]]인중 유일한 생존자. 이후 [[팔로군]]의 핵심 간부로서 맹활약했으며, 만주지역의 항일운동에도 개입했다. 8로군 포병사령관[* 당시 8로군의 포병이라야 기껏해야 박격포 정도를 장비한 수준이었다.]을  맡았으며, 달리는 차를 조준기 없는 박격포로 맞출 정도로 박격포의 귀신으로 알려져 있다. 오죽하면 &amp;quot;8로군에서 포를 쏠 수 있는 것은 모택동과 김무정 뿐이다.&amp;quot;라고 했을 정도. 후에 북한군의 군사고문으로 온 [[소련군]] 포병장교들이 &amp;quot;포술에 필요한 고등수학도 모르면서 어떻게 포병을 한담?&amp;quot;이라고 무시하다가, 이런 묘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. 후일 한국전 때 중국군 사령관 [[펑더화이]]와 절친한 관계이며, 현재에도 중국에서 높이 평가를 받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중국공산당 쪽의 활동뿐만 아니라 조선 독립운동에도 간여하였다. 1941년 김두봉과 함께 조선 독립동맹을 만들고 8로군내의 조선인 부대인 &amp;quot;조선의용군&amp;quot;의 사령관이 된다. 조선의용군은 항일전쟁에 적극적으로 중국공산당 팔로군과 합작해 여러차례 일본군과 여러차례 교전했었는데, 대표적으로 활약했던 전투는 [[타이항산 전투]]가 있다.[[http://kr.chinajilin.com.cn/qihua/content/2012-10/25/content_97108.htm]] 이 전투에서 일본군 지휘관은 한국인 출신 [[홍사익]]이었고, 조선의용군에는 김무정이 지휘했다. 이 전투에서 독립운동가 윤세주가 전사했다. 1944년 일제말기에는 식민지 조선 국내에 있던 비밀결사 단체 [[조선건국동맹]]과 연락을 맺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 의용군은 후에 [[국공내전]]에도 참여하였고,[[인민해방군]] 내에서도 정예부대로 알려져 있었다. 이들은 국공내전이 끝난후 북한군에 합류하여, 한국전쟁 초반의 주력이 되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6.25전쟁의 실패를 이들이 뒤집어 쓰고 후의 연안파 축출때 대부분 숙청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독립 후에는 조선으로 귀국, 중국공산당과 협력한 조선인들로 구성된 [[연안파]]의 리더로서 활동했다. 북한 정부수립 초기에는 [[중국 공산당]]과의 긴밀한 관계와 독보적인 전투경험으로 매우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전해진다. 심지어 [[김일성]]조차 김무정을 함부로 하지 못했다는 것이 정설이다. 심지어 김일성 이전에도 &amp;quot;장군&amp;quot; 칭호를 달고 다녔다. [* &amp;quot;중위나 대위 계급장 달고 온 것들이 무슨 놈의 장군!&amp;quot; 이라고 일갈했다는 [[카더라]]가 있다]때문에 김일성은 김무정을 크게 견제했고, 그 결과 [[한국전쟁]] 때까지 김무정이 맡은 직책들은 포병사령관, 2군단장[* 장사상륙작전당시 인민군 맹렬부대와 함께 학도병들을 몰살시켰다.], 민족보위성 부상 등 명성에 비해 그리 높지는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전황의 악화와 함께 김무정 역시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. 권력약화를 우려한 김일성은 정치적 라이벌들에게 패배의 책임을 덮어씌워 위기에서 탈출하려 했다. 결국 무정은 [[낙동강 방어선]] 공략실패, [[평양]] 상실의 책임을 한꺼번에 뒤집어쓰고 숙청되고 만다. 이 당시 김무정과 가까웠던 중국공산당군 출신 장교들 역시 무더기로 축출된다. 김일성 휘하의 [[만주]][[빨치산]] 출신 장교들이 이들을 대체하게 되는데, 이것은 [[조선인민군]] 장교들의 심각한 수준 저하로 이어졌다고 한다. [[이오시프 스탈린]]의 [[대숙청]]으로 [[독소전쟁]] 초기에 고전한 것과 같은 원리라고나 할까…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한 관변자료에는 총살설, 지하 [[노예]]설(…), [[암살]]설, 병사설 등이 돌았으나 숙청후 지하 노역장 관리로 잠시 있다가 중국측의 요청으로 송환, 중국에서 병사한 것으로 파악된다. [[김일성]]은 자신의 자서전에서도 김무정을 상당히 좋게 평가했고,--죽은 무정은 좋은 무정-- 김무정은 사망 후 [[평양]]으로 유해가 송환되어  [[애국열사릉]]에 묻혀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무정의 숙청은 곧 북한 권력의 한 축이었던 연안파의 몰락을 의미했다. 김무정은 1952년에 병사했고, 그가 이끌던 연안파는 1956년의 [[8월 종파사건]]과 1958년의 최창익 숙청으로 궤멸되었다. 이후 [[김일성]]의 1인 독재체제가 확립되었다. 1948년 소련의 후원아래 출범한 조선공산당과 북한 정권은 김일성의 만주빨치산계, [[박헌영]]의 남로당계, 국내파, 연안파, 소련파 등 여러 좌익분파들이 결합한 일종의 연립정권이었다. 한국전 이후 8월 종파사건 등 여러차례의 숙청으로 1950년대 말 만주빨치산계 단독정권이 된다. 지금처럼 김일성이 신으로 추앙받는 김씨왕조체제는 [[주체사상]]이 정립되고 [[김정일]]이 후계자로 결정되는 1970년대 중반에 확립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회 조기종영에 빛나는 KBS 대하사극 &amp;quot;여명의 그날&amp;quot;에서는 [[주현]]씨가 김무정역을 맡았다. ~~그리고 [[제4공화국]]에서는 [[김일성]]역을 맡았다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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