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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민기의 어머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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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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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3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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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3:31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학교 2013]]의 캐릭터. [[김나운]]이 연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사실상 이 [[드라마]]의 [[어둠]]의 [[흑막]] 1호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학부모 대표. 유달리 자식들 교육에 극성맞아서 큰 아들은 [[미국]] [[예일 대학교|예일대]]에 보냈다고 알려진 전설적인 학부형으로 현재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. 이후 막강한 자금력과 학원가 인맥으로 아들 [[김민기(학교 2013)|김민기]]의 학업을 서포트해주고 있으며 학교에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사사건건 걸고 넘어지고 [[정인재]]를 괴롭힌다. 학벌 신봉주의자여서 걸핏하면 담임을 [[강세찬]]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하고 교장 [[임정수]]를 오라가라 만들고 [[박흥수]] 전학 당시에는 '우리 아들 다니는 반에서 깡패를 왜 받아주냐'라며 박흥수를 핀치에 몰기도 한다. 그리하여 아들 민기의 성적이 떨어졌을 때에는 교육청 고발 어택으로 정인재를 제거하려고 하였다. 물론 본인이 철썩같이 믿던 강세찬의 마음 한 구석에 정인재를 동경하는 마음이 있어서 쉴드를 쳐 줬을 줄은 [[꿈]]에도 생각 못했겠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일대에 보냈다던 '''큰 아들'''은 사실 교육도착증에 걸린 엄마 때문에 '''미쳐서''' [[정신병자]]가 되었다.[* 현재 [[히키코모리]]처럼 방 안에만 틀어박혀 지내고 있다. 밥도 엄마가 밥상에 따로 차려서 방 앞에 놓아야 할 정도. 덕분에 얼굴은 나오지 않았으며 밥 먹으려고 방 밖으로 손을 뻗는 모습만 보인다. ~~[[주온]]~~ 다만 동생인 민기가 자신과 똑같은 짓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는 것인지, 가끔 민기가 엄마에게 횡포를 당할 때 방 안에서 발작을 하는 듯한 장면이 나왔다.] 한 번 자식농사를 망친 것에 대해서 더욱 둘째 아들 김민기에게 매달릴 수밖에 없었던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송하경]]의 [[어머니]]와 함께 [[현실]]에서도 현실에서 존재할 법한 자기 자식 외 다른 학생들과 교사들의 스트레스 주범으로 작용하는 학부모 부류.[* 이전에 있었던 [[2011년 고3 존속살해 사건|고3 존속살해 사건]]의 가해자가 바로 이런 부모로 인해 정신질환을 얻게 된 청소년이었다. 물론 피살자는 이런 학대를 일삼은 모친.] 여기저기서 어그로를 끌고 있는 데다가 아들 김민기도 어머니를 내심 혐오하는 기색이 있는지라, 큰 아들의 진실이 밝혀지거나 민기가 직접적으로 반기를 드는 파국이 한번 예고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에피소드 11에서 어떻게 유출했는지 논술 대회에 내는 문제들을 아들한테 주고 공부하라고 했다.[* 문제는 학원에서 직접 받았지만 본인도 어떻게 학원이 가지고 있는 것까지는 모른다고 한다. 하지만 [[강세찬]]에 의해 교감이 이 학원 원장한테 알렸다는 게 밝혀졌다.(…)] 이를 논술 대회 도중 알아챈 민기는 결국 논술대회를 포기하고 옥상으로 올라가 자살하려 했으나 정인재가 이를 말려준 덕분에 아들 하나 더 잃는 걸 막을 수 있었다. 그 후 김민기가 걱정된 정인재에게 전화를 받아 아들의 속마음을 알게 되고 거기에다 김민기가 형 방에 대고 하는 독백에 눈물을 흘리며 아들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. 아침엔 아들 방에 직접 찾아가 포옹을 해주기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전까지는 김민기의 학업에 항상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대화를 피하려 했으나 아들을 잃을 뻔했다는 생각에 예전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. 정인재에게도 '''&amp;quot;선생님&amp;quot;'''이라고 부른걸 보면 정인재에게 어느 정도 신뢰가 생긴 듯. 그리고 학교에 찾아가 정인재와 상담을 한 후 민기가 배웅을 나왔을 때 두발 양보해 원하는 과를 가도록 배려해주는 모습도 보였다. ~~그래도 S대 다른대학 신방과는 쳐주지도 않나보다.~~ 학교 내에 행사하는 권력이 있어 정인재를 다시 담임으로 복귀시켜달라고 힘을 넣어 결국 정인재의 담임복직에 큰 도움을 준다. 이로써 악역에서 리타이어. ~~반면 송하경 엄마는 어째 길은혜와 더불어 영원한 악역으로 남을 거 같다.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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