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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민준(골든 타임(드라마)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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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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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3:3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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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3:32:4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--언플의 제왕--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[[문화방송|MBC]] 월화드라마 [[골든 타임(드라마)|골든타임]]의 등장인물이다. 배우 [[엄효섭(배우)|엄효섭]]이 연기한다. 배우의 호연 버프를 받아 버럭거리는 연기는 아주 그냥 일품이다. 이 인간 버럭거리면 누가 볼륨을 확 올려놓은 거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해운대세중병원 일반외과 과장이다. [[최인혁]]의 배척세력 중 하나로 일반외과의 티오가 나도 절대 최인혁을 끌어안을 생각이 없다. --따당--[* 과장들끼리 앉아서 붕대테이프를 칩 대신 쌓아놓고(...) 포커 치던 장면에서 나온 대사. 앞에 건만큼 추가로 더 거는 포커용어.] 일반외과이기 때문에 사실상 최인혁의 최 직속상관. 출세지향적인 과장급 의사들 사이에서도 최인혁과 비교하여 특히 속물티가 많이 나는 인물로, 사표를 쓰고 나간 최인혁이 응급환자를 데리고 왔을 때도 &amp;quot;그런 연고지 없는 환자 데려와 수술해놓고 다시 눌러앉을 셈이냐&amp;quot;라고 윽박질러 바로 쫓아냈지만, 정작 그 박원국 환자가 선행으로 청와대에서 표창까지 받은 유명인사라는게 알려지자 바로 이사장 [[강대제]]에게 말해 그 수술을 꿰차고 언론 발표에서도 최인혁의 공을 전부 자기 걸로 만들어버렸다. 이 과정에서 원장을 건너뛰고 바로 이사장에게 보고한 것 때문에 동료 과장들에게도 눈총을 받았다. &lt;br /&gt;
 &lt;br /&gt;
그러나 막상 재수술에 들어갔을 때 너무 참담한 환자 상태에 배만 열어놓고 아무것도 못해서 발만 구르다가 결국 최인혁을 다시 불러 SOS를 청하는 굴욕을 당한다.[* 그냥 배를 닫고 나오는 게 좋은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, 기자들이 와있고 이목이 본인에게 집중되어있어서 고집을 부린 것. 최인혁에게 전화해서 최인혁이 배를 닫고 나와야한다는 소리를하자 내가 그 소리를 들으려고 너한테 전화했냐고 화를 냈다. 사실 화를 냈다기보단 ~~제발 좀 살려달라는 느낌으로~~ 거의 울기 직전으로 징징거렸지만.] 그 와중에도 수술실 밖에 진을 친 기자들에게는 최인혁의 의견을 마치 자기가 말한 것마냥 그대로 읊는 얍삽함을 보였고, 수술실의 의사들은 환자 살리느라 애쓰는 가운데 과장들끼리 모여 최인혁 돌아오는거 절대로 막자고 뒷담합이나 하는 추한 짓만 골라하고 있다. 물론 그 과장들한테도 개망신을 당한 건 보너스. 박원국 환자 케어에 관해 최인혁과 의견대립을 하다가 주치의 자리를 넘겼다. 물론 뻔뻔하게도 두 의사가 의견대립을 보이는것은 환자를 위해 좋지 않다는 언플을 씨부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은 [[박원국]] 환자의 상태가 너무 개판이라[* 췌장은 터져서 소화액 흘러나오지, 그것 때문에 장기들은 다 비누쪼가리처럼 물렁거리게 변했지, 소장 대장은 1차수술 때 다 토막을 내놨는데 그걸 다시 봉합해야지... 엎친데 덮친다고 DIC(간단히 말해서 하도 출혈에 염증이 많아서 혈관 내에서는 피가 굳고 밖에서는 피가 굳을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해버린 초심각한 상태, 파종성 혈관내 응고) 까지 와버렸다(...) 이정도면 웬만한 의사는 [[멘탈붕괴]]... 까진 아니고 보통 닫아버리고 기도 시작한다(..)] 휘플 수술[* 췌장과 십이지장등을 절제하고 병변을 제거 후 다시 이어붙이는 수술로 복부 관련 수술 중 최장시간 최고 난이도에 속하는 수술이다.]해봐야 죽을테니까 폭탄을 최인혁 품으로 던져버리고 도망간 것이었다. 그러나 10화에서 최인혁 교수가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바람에 최인혁만 유명인사 되어버리고 김민준은 말 그대로 새 됐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방송국 요청으로 박원국 환자의 수술과정을 그대로 생중계하며 다큐멘터리로 방영했는데, 이걸 멋지게 성공한 [[최인혁]]은 일약 전국적 스타가 되어버려서 병원내에서도 환자들이 같이 사진 찍자고 덤벼들고 심지어 김민준의 전공인 대장암 수술을 최인혁에게 받겠다며 떼쓰는 환자들까지 나왔다(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뒤로는 강재인이 이사장의 손녀딸인 걸 알게 되자 자신이 한 짓이 찔렸는지 반말로 통일하자고 해놓고 혼자 강재인에게 총명해보인다느니 심려가 많겠다는 식으로 아부를 했다. ~~이민우, 강재인, 장혁찬 曰 과장님은 사회생활 잘 하실거예요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응급의학과 나병국 과장과 최인혁, [[신은아]]가 헬기 컴퍼런스로 떠나고 김도형이 휴과로 응급의학과 당직을 맡게 됐는데 강재인의 존재때문에 송경화에게 냉채족발을 사주는 조건으로 당직을 맡겼다. 그래서 교통사고를 당한 임산부 환자가 응급실에 있다는 걸 나병국과장의 프로토콜을 받고서야 알았다. 이민우가 개복하여 아이를 이미 꺼내고 난 뒤에야 산부인과 과장과 함께 응급실에 도착, 임산부를 수술장에 올렸다. 평소 성격대로라면 당연히 '''&amp;quot;.....이야아아아아악!!!!!!&amp;quot;'''이라고 불 같이 화를 냈어야 하지만 의외로 상황이 상황인 걸 보고[* 사실 당직을 떠넘긴 자기 잘못도 있긴 하니까...] 혼 한 번 안 내고 바로 산모를 수술장으로 올렸다. 그 뒤로 이민우와 강재인에게 쫑코를 주기는 했지만 평상시 성격에 비하면 얌전하게 끝난 편이고 사실 구구절절 맞는 말이기도 했다. 산모의 상태를 체크하는 이민우 강재인과 마주쳤을 때 이민우가 산모의 배를 갈라 아이를 꺼내야 하는 의학적 근거에 대해 전혀 공부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자 &amp;quot;어디서 인턴 나부랭이가 산부인과 오길 기다리지 않고 의학적 근거도 없이 개복을 하느냐. 너희가 백정이냐. 그냥 가르라고 가르면 되는거냐. 나중에 일 잘못되면 병원에 큰 타격이다. 이것이 인턴이 함부로 설쳐선 안되는 이유다.&amp;quot;라고 나무란 것.[* 반대로 강재인은 개복의 의학적 근거를 공부해뒀는데, 응급상황에서 태아를 꺼내야 하는 이유는 산모의 장기를 압박하고 있는 태아를 꺼냄으로서 장기와 대정맥, 대동맥이 제자리를 찾아 전신의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었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[[황세헌]] 과장과 함께 요트를 타러 같이 갔다가 황세헌 과장의 후배가 교통사고를 당해 심각한 상황이고 황세헌 과장도 부상을 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2화에선 손을 다친 관계로 집도를 못하고 심복(?)인 송선생에게 대신 메스를 잡게 한다. 하지만 송선생이 중과부적으로 수술이 잘 안 풀리자 다른 과 사람들을 불러다가 윽박도 지르고 구슬리기도 하고(대부분 저자세) 하며 아무튼 수술을 마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레지던트 면접의 시즌이 다가오자 외과에 가고 싶어서 원서를 넣은 [[이민우(골든 타임(드라마))|이민우]]를 단칼에 날려버렸다. 돌출행동도 많고 나이도 많고 이유는 여러가진데 결론은 최인혁 라인이라서 내친 듯한 인상이 크다. 물론 김민준 과장의 이유도 정론이라 틀린 말은 아니지만.&lt;br /&gt;
아무튼 이탓에 민우는 해운대 병원에 남지 못하고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떠나게 된다.  크게 보면 민우샘한테도 서울 가서 많은 경험 쌓는 게 좋기 때문에 결과만 놓고 보면 잘된 것일지도.&lt;br /&gt;
[[분류:작품별 캐릭터/드라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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