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9%80%EB%B3%91%EC%9A%B1</id>
		<title>김병욱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9%80%EB%B3%91%EC%9A%B1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9%80%EB%B3%91%EC%9A%B1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26T20:33:3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9%80%EB%B3%91%EC%9A%B1&amp;diff=4884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3:3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9%80%EB%B3%91%EC%9A%B1&amp;diff=48848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4T03:34:4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김(성씨)/목록]]. 정치인은 [[김병욱(정치인)]] 문서로.&lt;br /&gt;
http://img.tenasia.hankyung.com/webwp_kr/wp-content/uploads/2013/08/2013082911402111487.jpg&lt;br /&gt;
--새티스트--, --커플 브레이커--, --한국판 [[우로부치 겐]]--&lt;br /&gt;
'''대한민국 시트콤의 아버지'''&lt;br /&gt;
'''방송계의 [[라브렌티 베리야]]''' - BY [[이순재]]&lt;br /&gt;
--시청률(스탈린)을 위해서라면 [[토미노 요시유키|등장인물을]] [[몰살의 토미노|죽이거나,]] 캐붕을 시키거나 그런걸 자연스럽게 하는 것 보면 정말 적절한 별명이다.--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한국의 연출가로 1960년 10월 24일 생이다. [[시트콤]]을 주로 제작한다. 원래는 MBC 라디오국 소속이었으나 [[SBS]] 창사와 함께 이적하면서 시트콤 연출로 방향을 바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팬들은 그를 한국 시트콤계의 마에스트로라 부르고는 한다. 이런 칭호가 과언이 아닌 것이, 지금까지 한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여러 시트콤 작품을 이 사람이 만들었기 때문. 김병욱 작품 말고 성공한 시트콤이래봐야 오박사네 사람들, [[남자셋 여자셋]], [[논스톱 시리즈]], [[안녕, 프란체스카]], [[올드미스 다이어리]], [[세 친구]] 정도가 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트콤이라는 형식을 통해 인간 내면의 심리를 잘 드러낸다는 평을 받으며, 작품들의 결말이 하나같이 씁쓰레한 것도 이 사람 작품의 특징. [[http://m.movie.naver.com/m/magazine/detail.nhn?themeNid=269|인터뷰]] 같은 곳에서도 볼 수 있는 그의 [[염세주의]], [[비관주의]] 같은 면모가 그의 작품 속에 녹여진 것 같다는 의견도 많다. 다만 씁쓰레 한 걸 넘어 억지로 슬픈 결말로 몰간다는 비판이 존재하며 이게 무척 심했던 지붕 뚫고 하이킥 결말은 엄청나게 욕을 먹었다. 딱 한 작품 순풍산부인과는 중반부 이후에 작가진과 함께 하차를 하고 [[주병대]] 감독이 연출을 맡았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결말이 훈훈하게 끝난다. 하이킥-짧은다리의 역습도 전작의 무리수로 욕을 워낙 먹어서인지 무난하게 끝난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출가임에도 대본 작업에 직접 관여하여 대본을 같이 쓴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품에서 나온 이야기의 구조나 캐릭터 설정 등을 다음 작품에도 재구성, 재등장시킨다. 예를 들면, [[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]](이하 웬만)의 노주현의 과식 설정은 [[거침없이 하이킥]](이하 거킥)의 정준하의 식신 설정으로 계승된다거나, 쓴소리를 잘 못하는 서민정 캐릭터를 복합시킨 박하선, 웬만의 노홍렬과 박정수의 형수-시동생 라인은 거킥의 이민용, 박해미 라인으로 이어지다가 감자별의 이순재 - 금보라라인으로도 이어지는 등. 이외에도 [[과외]]라든가 자잘한 에피소드 내용까지, 김병욱 시트콤의 작품을 연달아 볼 경우 비슷한 요소들을 셀 수 없을만큼 찾아볼 수 있다. 이로 인해 그의 시트콤은 우려먹기라는 평가도 종종 나온다. 또한 하이킥 시리즈는 작품 중반 이후로 지나치게 러브라인으로 치우쳐 코믹을 잃어버려서 비판을 받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감자별 제작 이후, 다시는 그 어떠한 일일시트콤을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했다. 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6&amp;amp;oid=109&amp;amp;aid=0002781003|인터뷰 기사]]. 사실 이미 2004년 이후로 한국의 모든 시트콤은 사양길에 접어든 상태로, 간신히 산소호흡기만 단 상태였으며 하이킥 시리즈만이 유일한 성공 사례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작품 ==&lt;br /&gt;
 * [[LA 아리랑]] (1995~1996)&lt;br /&gt;
 * [[순풍산부인과]] (1998~2000) : 2000년 6월까지. 6월부터 종방인 12월까지는 주병대 PD가 맡았다.&lt;br /&gt;
 * [[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]] (2000~2002)&lt;br /&gt;
 * [[똑바로 살아라(2003)|똑바로 살아라]] (2002~2003)&lt;br /&gt;
 * [[귀엽거나 미치거나]] (2005)&lt;br /&gt;
 * [[하이킥 시리즈]]&lt;br /&gt;
  * [[거침없이 하이킥]] (2006~2007)&lt;br /&gt;
  * [[지붕뚫고 하이킥]] (2009~2010)&lt;br /&gt;
  * [[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]] (2011~2012)&lt;br /&gt;
 * [[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]] (2010) - 제작&lt;br /&gt;
 * [[감자별 2013QR3]] (2013~2014)&lt;br /&gt;
[[분류:프로듀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