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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병현/2013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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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6T20:47:3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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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3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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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3:35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김병현]], [[넥센 히어로즈/2013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3월 ~ 4월 ==&lt;br /&gt;
3월 31일 [[KIA 타이거즈]]와의 개막 2연전. [[브랜든 나이트]]에 이어 선발 등판하였다. 광주일고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[[메이저 리그 베이스볼]]출신 선수인 [[서재응]]과의 맞대결까지 있어 나름대로 빅매치가 되었다.~~[[최희섭]]은 덤~~ 경기 초반에는 제구 불안으로 볼질을 하여 주자를 좀 쌓았다. 1회에 [[이범호]]를 상대로 병살을 유도하여 이닝을 마무리...했으나 제구 불안은 2, 3회에서도 많이 드러났다.[* 이 때문에 3과 1/3이닝 동안 투구수가 50개를 넘겼다.] 하지만 ~~4회 [[김선빈]]의 1타점을 맞은 이후~~ 슬슬 몸이 풀리기 시작하면서 점점 스트라이크의 비율이 증가했고 5회에는 중심타선을 상대로 삼자범퇴를 하여 깔끔하게 이닝을 마무리하는 등 투구 내용에선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다. 6회에서는 결국 [[최희섭]]에게 ~~몇년만이자 최초로~~ 안타를 한번 내주고 마운드를 내려왔다. ~~하지만 그 다음 불펜의 불질이 하나 나오게 되는데...~~ 타선 또한 [[서재응]]을 상대로 총 6점을 내는 활약에 힘입어 승리투수 조건 충족. [[넥센 히어로즈]]의 시즌 첫 승과 함께 [[염경엽]]감독의 데뷔 첫 승을 안겨 주었다. 5⅔이닝 투구수 107개 4피안타 5볼넷 3삼진 2자책. 이중 1자책은 [[김영민(야구선수)|불펜]]의 분식회계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[[4월 7일]] 두 번째 선발 투수로서의 경기로 상대 선발은 [[김혁민]]. 사사구를 세 개 내주긴 했지만 7회말 직전까지 6이닝동안 7삼진 [[노히트 노런]]을 기록하는 등 위력적인 투구를 보였다. 하지만 7회말 [[김태완(1984)|김태완]]의 타구를 [[유한준]]이 잡지 못하면서 순식간에 흔들려 무사 만루 상황을 만들고, 밀어내기 볼넷으로 1실점 뒤 [[이정훈(투수)|이정훈]]으로 교체되었다. 이정훈이 최진행에게 2타점 안타를 맞으며 분식회계로 김병현의 실점은 3점으로 증가. 하지만 더 이상의 실점은 없어 6이닝 3실점으로 기록되었고, 팀은 5:3으로 승리하여 시즌 2승째. 국내로 돌아온 뒤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한 것은 덤. ~~그리고 인터뷰에서 [[유한준]]을 디스했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4월 13일]] 세 번째 선발 투수로 [[삼성 라이온즈]]와의 맞대결을 가졌다. 지난해 국내 첫 데뷔 경기[* 그때도 상대팀은 삼성 라이온즈였으며 상대 선발 투수 역시 [[배영수]]였다.]처럼 [[류중일]] 감독이 좌타 일색의 라인업을 구성해 이에 대비했으며, 그 결과는 [[박한이|두 개의]] [[최형우|홈런]] 포함 5이닝 7실점하여 크게 부진한 결과를 받아들고 패전투수가 되었다. 이전까지 對 좌타 피안타율이 크게 낮았는데 국내에서도 가장 강한 삼성의 좌타라인에 휘둘린 경기 내용이었다. 팀은 뒤이어 나온 [[장효훈]]이 거하게 핵폭탄을 마운드에 떨어트리면서 4:15로 대패.&lt;br /&gt;
&lt;br /&gt;
[[4월 19일]] [[목동야구장]]에서 열린 [[NC 다이노스]]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, 7이닝 1피안타 3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삼성전의 부진을 씻었다. 넥센 타선이 NC 선발 [[이태양(1993)|이태양]]에게 꽁꽁 묶이는 바람에 승리투수는 되지 못했으며, 팀은 9회말 [[박병호]]의 끝내기 홈런으로 1:0 승리를 거뒀다. 특이하게도 탈삼진이 단 한 개도 없었는데, 스스로 이 날은 직구에 힘이 없다고 느껴서 주 무기인 직구와 슬라이더 대신 커브 위주의 피칭을 가져갔다고 한다. [[염경엽]] 감독의 말로는 최근 오른쪽 엉덩이 근육이 뭉쳐서 제 컨디션은 아니었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5월 ==&lt;br /&gt;
[[5월 4일]] [[목동야구장]]에서 열린 [[KIA 타이거즈]]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7피안타 2볼넷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. 7회말 [[이택근]]의 동점 솔로 홈런이 터지며 패전은 면했으나, 팀은 불펜진의 난조와 수비 실책이 겹치면서 4:8로 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5월 11일]] [[목동야구장]]에서 열린 [[SK 와이번스]]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, 2회에만 세 개의 몸에 맞는 볼을 허용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 흔들리지 않고 8이닝 4피안타 1볼넷(3사구) 3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최고의 호투를 펼쳤고, 팀도 5:2로 역전승하며 시즌 3승을 챙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팀의 휴식일이 겹치면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어 휴식을 취한 후, 거의 열흘만인 [[5월 22일]], [[잠실야구장]]에서 열린 [[두산 베어스]]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. 제구가 흔들려 주자를 많이 내보냈지만 나름대로 위기관리능력을 발휘하며 5⅓이닝 5피안타 4볼넷(2사구) 4탈삼진 3실점으로 막아냈고, 팀은 8:4로 승리하며 시즌 4승째를 거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6월 ==&lt;br /&gt;
6월 12일 [[사직 야구장]]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였다. 3과 2/3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하였고 4회말 2사 만루에서 강판되었다. 강판되면서 공을 1루 쪽 롯데 더그아웃에 던져서 퇴장까지 당하였다. 다행히 그가 남긴 주자 3명을 후속 투수인 [[이보근]]이 막았다. 공을 1루 쪽에 던진 것이 자신에 대한 불만인지 아니면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인가에 따라서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baseball&amp;amp;ctg=news&amp;amp;mod=read&amp;amp;office_id=109&amp;amp;article_id=0002553624|추가 징계가 내려질 수 있다고 한다]]. 결국 6월 14일 [[한국야구위원회]]로부터 벌금 200만원의 징계를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7월 ==&lt;br /&gt;
7월 25일 2와 1/3이닝만에 9실점.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baseball&amp;amp;ctg=news&amp;amp;mod=read&amp;amp;office_id=109&amp;amp;article_id=0002582467|댓글들을 보면 표현력이 가관이다.]] 결국 최악의 투구내용을 보인 끝에 2군으로 강등되었다. 김병현의 빈 선발 투수 자리는 [[문성현]]이 맡아 해내고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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