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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본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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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6T20:41:1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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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3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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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3:36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성적요소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한때 [[대한민국]] [[야동#s-1|야동]]계를 뒤흔들었던 야동계의 [[본좌#s-1|본좌]]. ~~[[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]]~~&lt;br /&gt;
~~아아..그는 갔습니다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06년]] 구속 당시 28세의 [[남성]]이었으며 '김본좌'라는 닉네임 외에 다른 신상정보는 알려져 있지 않다. 구속되었을 때도 개인정보 보호차원에서 실명이 공개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음란물 공유 ==&lt;br /&gt;
원래 '토토디스크'라는 [[웹하드]]에서 kimcc란 닉으로 활동(일명 김C, 가수 김C로 오해받았다), 대한민국 야동의 선구자였던 stoangel[* 대한민국 야동의 역사를 열었던 시조격 인물로써, 그가 셀 계열과 렌탈 계열을 구분하고 오픈냅을 뚫음으로써 요즘 보는 야동이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이다. 한마디로 모든 [[테크트리]]의 최우선에 위치한 인물. 더더욱 존경할만한 것은 본디 섹스산업이란 상업성을 띄기 마련이거늘, stoangel은 그것으로 돈벌생각은 추호도 없었고 모아둔 포인트도 날아갔다고 한다. 그의 은퇴시기에 맞춰 김본좌의 본격적 활동이 시작된다.]의 제자이다. 라이벌로는 devine이 있었고 몽키스패너란 노모전문 업로더까지 해서 손발은 완성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토토디스크에서 [[2003년]] 11월부터 [[2006년]] 10월 구속될 때까지 거의 3년간 양질의 [[AV(영상물)|AV]]를 매일 수십편씩 불법 업로드하였으며 [[일본]] 오픈냅에서 신작 AV가 립되어 공유되면 그것을 누구보다 빠르게 웹하드에 올렸다. 유료 웹하드인지라 이를 통해 돈까지 벌었는데 그 추정액이 약 5천만원 이상이라고 한다.[* 그 영향인지는 몰라도 당시 토토디스크는 [[웹하드]] 중에서 불법 [[야동]]이 가장 다양하고 많은(…) 것으로 유명했다. 김본좌 사건 이후 토토디스크가 검열을 강화하면서 왕좌의 자리는 넷폴더로 넘어갔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세가디스크라는 웹하드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와 그곳에 AV를 올렸지만 이때 꼬리가 잡혀 구속. 그때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국에 퍼진 [[AV(영상물)|일본 AV]]들의 70% 이상을 홀로 대량 유통시킨 인물이라고. 김본좌가 유포한 동영상은 [[경찰]] 기록상 1만 4천 편에 이른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속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master_kim.jpg|width=570]]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2006년 10월에 부산의 모 경찰서에 구속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를 본 수많은 [[네티즌]]들은 고개를 떨구며 김본좌를 응원하는 댓글을 달기 시작했고[* 그중에서 언론까지 탔던 리플은 ''''그는 음지의 [[슈바이처]]였습니다''''라는 댓글이었다.] 그 이후 [[지못미]]라는 단어가 유행하게 되었다. 참고로 음란물 공유의 경우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징역 2년이 판례라는 것을 볼 때 아마 곧 형기가 끝나고 석방될 듯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07년]] 7월에 [[집행유예]]를 선고받은 것이 [[2008년]] 9월에 뒤늦게 확인되었다. ~~'''딸렐루야'''!~~ 역시 3*3=9개월만에 부활하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이모저모 ==&lt;br /&gt;
웃기게도 김본좌가 구속된 다음날 대한민국의 제지회사 11곳중 10곳의 주가가 폭락했다. 떨어지지 않은 나머지 한 회사는 휴지를 만들지 않는 회사라고.물론 이는 우연으로 일어난 일이지만 상황이 너무나 절묘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건 당시 [[신해철]]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고스트네이션에 이 사건이 방송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다른 구세주(!?) 정 모씨(26)가 김본좌의 기록인 1만 4천편을 뛰어넘은 2만 6천편을 공유하다가 구속됐지만 이미 선구자로써 이름을 남긴 김본좌를 대체하기에는 지명도와 카리스마(?) 면에서 약간 부족한 듯 싶다(이 경우는 성인PC방 유통만 했기 때문에 P2P랑은 상관이 없다). 후계자를 지칭하는 정본좌,양본좌,서본좌 등등도 모두 김본좌의 뒤를 밟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5대 본좌가 등장했다. 그것도 형제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본좌 구속일 2006년 10월 19일&lt;br /&gt;
정본좌 구속일 2009년 12월 15일&lt;br /&gt;
양본좌 구속일 2010년 9월 2일&lt;br /&gt;
서본좌 구속일 2011년 2월 14일&lt;br /&gt;
박본좌 구속일 2012년 9월 21일&lt;br /&gt;
&lt;br /&gt;
~~로마의 [[5현제]]시대가 종말했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※참고로 말해두건데 '''[[허경영|허본좌]]'''와는 절대 관계가 없다.&lt;br /&gt;
※~~6대 본좌도 나오긴 하겠지??~~&lt;br /&gt;
~~[[모에칸]]~~~~지금은 동지를 팔아넘긴 배신자일뿐~~&lt;br /&gt;
&lt;br /&gt;
김본좌의 그녀로 유명한 AV 배우로 [[타치바나 리코]]가 있다. 김본좌 때문에 유명해진 배우는 아니고 원래 유명했던 배우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싸우자 귀신아 시즌 2에서 임인스가 연옥 말아 처먹고 그 다음에 이 사람이 주연으로 나온다. 지금은 삭제되었지만 댓글란은 남성들의 울분과 공감이 가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족으로 [[다이나믹 듀오]]의 3집 앨범 Enlightened중 '해적'이란 노래의 1절에서 언급되기도 하였다. 다만 가사 중에 부적절한 것들이 섞여있기 때문인지 그 중 김본좌를 포함한 일부는 보통 가사표시엔 삭제되거나 띄어지거나 검열처리되어 보내지기 때문에 가사에서 볼 수는 없다. 이는 노래방에서도 마찬가지. 다만 직접 들어 볼 수는있다. 문제는 정작 그러고도 19세처리가 안 되어 있어 해당앨범에 다른19들과 비교해보면 알 수 없는 괴리감을 느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김본좌 시리즈 ==&lt;br /&gt;
 *본좌복음 수사편 25절 3장 (본좌복음 시리즈 2탄)&lt;br /&gt;
 조사실에 계시던 김본좌께 담당형사가 물을 건네매, &amp;quot;목이 탈 것이니 드시오&amp;quot;하니, 본좌께서는 &amp;quot;아니오. 빨리 수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업로드를 마쳐야 하오. 나를 기다리는 수십만명의 사람이 있소&amp;quot; 하시니 담당형사와 조사관들이 이내 숙연해지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 *본좌복음 3장 16절(본좌복음 시리즈 3탄)&lt;br /&gt;
 김본좌선생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야동을 업로드하셨으니 이는 저를 보고 느끼는 자마다 김본좌선생을 잊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 *본좌복음 5장 27절 탈옥편 (본좌복음 시리즈 7탄)&lt;br /&gt;
 본좌께서 구속되시매 그를 따르던 자들은 슬픔과 절망에 빠져 사방으로 흩어졌으나, 사흘 후 그 분은 탈옥하시어 다시 우리의 하드에 야동을 전해 주시었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본좌복음 석방편 93장 11절 (본좌복음 시리즈 4탄)&lt;br /&gt;
 김본좌께서 잠시 풀려나시니 전국의 대한남아들이 기쁨을 눈물을 흘리매, 그 눈물로 한강이 범람하였더라. 환호하는 건아들에게 본좌께서 말하시길 &amp;quot;너희들 더이상 슬퍼말라. 너희들의 욕정이 풀린다면 이 한몸 부서지도록 업로드 할것이다&amp;quot; 하시었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 *본좌복음 취조편 2장 8편 (본좌복음 시리즈 8탄)&lt;br /&gt;
 '너, 짭.새야. 나의 1만 8천여 자식들 중에 어찌 어여쁘지 않은 어린양이 있으랴. 가 나에게 사식을 넣어준 후 [[타케 이테아시|Take it easy]]로 향하라' 라고 말씀하시더라.&lt;br /&gt;
 &lt;br /&gt;
 *본좌복음 제자편 2장 1절&lt;br /&gt;
 연행되어가는 모습에... 제자들이 통곡을 하니 본좌께서 이르시길 &amp;quot;제자들아 무엇을 걱정하느냐?&amp;quot; 물어시니... 그 중 한제자가 일어나... &amp;quot;비번을 가르쳐주시옵소서... 제가 이어서 올리겠나이다...&amp;quot; 하며... 눈물을 흘렸다 한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 *본좌복음 탄원서편 10반 18절 (본좌복음 시리즈 9탄)&lt;br /&gt;
 &amp;quot;머지않은 시간에 많은 이들이 야동에 목말라 이를 개탄하는 힘이 탄원서로 이어질 것이니, 보라, 곧 내 오른팔에 공CD로 새 야동과 헌 야동을 심판하러 내가 다시 올 것이다.&amp;quot; 라고 하시더라.&lt;br /&gt;
 &lt;br /&gt;
 *본좌복음 소원편 10장 9절&lt;br /&gt;
 김본좌 제자들에게 가라사대 &amp;quot;너희들이 진정 원하는 야동이 무엇이냐? 묻자.. 제자들은 한목소리로... 노.모(노[[모자이크]])를 원하옵니다.&amp;quot; 하였다 한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 *본좌복음 연행편 32절 9장&lt;br /&gt;
 '''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&amp;quot;[[간음한 여인과 예수|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]].&amp;quot; 하시니 경찰도, 형사도,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.''' [* 다른 복음(?)의 기록으로 추정되는 것엔 이런 대목이 있다. 김본좌 입건되기 하루 전날 좌중에게 말씀하시매 &amp;quot; 너는 프루나와 [[당나귀#s-2|당나귀]], 동키호테 중 한가지라도 사용한 경험이 있느냐&amp;quot; 하시니 좌중이 모두들 그렇다 하거늘, &amp;quot;[[incoming]] 폴더에 나의 자료가 없는자는 나에게 돌을 던지라 &amp;quot;하시매 그자리가 모두 숙연해 지니라.]&lt;br /&gt;
 &lt;br /&gt;
 *본좌복음 법정편 16절 6장&lt;br /&gt;
 김본좌께서 법정에 출두하시매 &amp;quot;법이 있어 심판을 받으리니 누구보다 솔직한 나의 죄는 음란물 유포죄로구나&amp;quot; 하고 한탄하시니 판사도 변검사도 배심원도 모두 눈물 흘리며 애도하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 *본좌계시록 5절 4장 말씀&lt;br /&gt;
 본좌성인 가신지 3일만에 부활하시어 온세상을 야동천국으로 만들지니&lt;br /&gt;
 천년후엔 다시 재림하시고 야동백성 앞날엔 무궁한 영광만 있을 지니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 *성인 가라사대 자고로 하드에 야동이 1기가면 소인배요 &lt;br /&gt;
 5기가면 소인이요 40기가면 대인배며1테라면 본좌라 칭하였으니  &lt;br /&gt;
 그가 바로 김본좌니라&lt;br /&gt;
&lt;br /&gt;
 *김본좌께서는 이미 제자들 중 배신한 자가 있음을 아시매 가라사대&lt;br /&gt;
 '내 마지막 야동을 올리니 그 영상은 내 몸이요 신음은 내 피라'하고&lt;br /&gt;
 푸르나에 마지막 동영상을 올리사 가라사대&lt;br /&gt;
 '이것은 신작이니 이것을 보는 자 이거 하나로 평생 즐길수 있으리라'&lt;br /&gt;
 열두 제자에게 친히 1 대 1 전송을 하사&lt;br /&gt;
 '너희 중 금화 열 세잎에 나를 팔아넘기자 있으니'&lt;br /&gt;
 제자인 '[[SM]]매냐'존자가 이르되&lt;br /&gt;
 '본좌시여 그 배신자가 누구이오이까'&lt;br /&gt;
 본좌께서는 조용히 고개를 가로저으사&lt;br /&gt;
 'SM매냐 야 너는 내일 나를 세 번 부정하리라'하니&lt;br /&gt;
 인터넷 수사대 군병이 들이닥치자 SM매냐존자가 본좌를 세번 부정하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 *본좌복음 11절 3장&lt;br /&gt;
 내(=김본좌) 잠시 사탄의 음해에 빠져 닭장에 오르려하니 수많은 어린양들이 눈물을 흘리며 읍소할때 그중 한 어린양이 닭장문을 붙잡고 울부짖으며 말하였다.&lt;br /&gt;
 &amp;quot;본좌님 사쿠라다와 애완견 신작은 그럼 언제 볼수있겠나이까?&amp;quot; &lt;br /&gt;
 내 차마 황망하고 당황하여 그 어린양에게 크케 노하여 말하였더라&lt;br /&gt;
 &amp;quot;네 이놈 검 색 의 생 활 화 !!!! 이미 신작도 아니거늘 ...&amp;quot;&lt;br /&gt;
 이에 어린양이 크게 반성하여 눈물을 흘리며 본좌님 만세를 외치니 주위에 있던 모든이들이 다 함께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만세를 외치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 *본좌복음 연행편 32:10 &lt;br /&gt;
 김본좌 께서 입건되는 와중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머금고 클릭을 하는지라,&lt;br /&gt;
 그분을 끌고가는 이들도  &amp;quot;이 분을 내 손으로 법의 심판대에 올려야 하다니..&amp;quot; 하매, 손을 씻으며 &lt;br /&gt;
 &amp;quot;나는 도저히 할 수 없다&amp;quot;고 외친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.&lt;br /&gt;
 그러자 김본좌께서는 고통 와중에도&lt;br /&gt;
 &amp;quot;나는 가지만 진정 가지 아니하리니. 나의 자료가 너희들의 하드디스크에서 살아있느니라&amp;quot; 하시매,&lt;br /&gt;
 좌중이 울음바다가 되엇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 *그대를 잊지못할 것이오…김본좌… 그는 대단한 사람이오.. 일본 AV 자료를 우리 한국 [[P2P]]에 널리 퍼트린 장본인... 그 덕분에 우리는 눈이 즐겁고 또한 방망이도 즐겁다오…. 이제 무슨낙으로 살까…. 매일 이 생각뿐이오… 아이 러브 김본좌..&lt;br /&gt;
&lt;br /&gt;
 *그가 쉬는 날은 광복절 뿐…[* 광복절날만이라도 [[일본]] 야동을 보지말자는 지론(?) 때문에 이날만 업로드를 안했다고 한다(…)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&amp;quot;최근 2년간 최신작 음란물을 올려달라는 네티즌들의 성화 때문에 하루도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다&amp;quot;[* 본 항목은 다 패러디지만 이것은 경찰 조사 중 그가 했던 실제 발언이다.] …존경스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[[마르크스]]가 김본좌에게 남긴 명언 (명언 시리즈 3탄)&lt;br /&gt;
 마르크스: '야동은 공유된다. 한 번은 김본좌로 한 번은 [[프루나]]로.'[* 원문: '역사는 반복된다. 한 번은 비극으로, 한 번은 희극으로'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범죄자/인물]][[분류:음란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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