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9%80%EB%B4%89%EC%88%98%281953%29</id>
		<title>김봉수(1953)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A%B9%80%EB%B4%89%EC%88%98%281953%29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9%80%EB%B4%89%EC%88%98(1953)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7T03:39:4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9%80%EB%B4%89%EC%88%98(1953)&amp;diff=40741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5:4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A%B9%80%EB%B4%89%EC%88%98(1953)&amp;diff=40741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4T15:40:0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img.etnews.com/photonews/1305/432798_20130526143121_196_0001.jpg?width=350&lt;br /&gt;
&lt;br /&gt;
1953년생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대한민국의 [[기업인]]. [[키움증권]] 창립자. 키움닷컴 성공신화의 주인공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생애 ==&lt;br /&gt;
1953년 [[충청북도]] [[괴산군]]에서 태어났다. 1970년 2월 [[청주고등학교]]를 졸업하고, [[고려대학교]] [[고려대학교/학부/법과대학|법학과]]에 입학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고대법대]]를 졸업한 후 1976년 한 증권사의 신입직원으로 출발, 증권맨으로 한 우물만을 파왔다. 선경증권에서 자산운용담당 이사를 지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에 최초의 온라인증권사인 키움닷컴증권을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취임했다. 당시 많은 증권사 CEO들이 은행권이나 관료 출신이고 대기업 인사 등을 통해 증권업계에 투신한 것과 비교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키움닷컴증권은 설립 2년 6개월여 만인 2002년 말에 전체 주식시장 점유율 5% 수준으로 업계 8위를 차지하였다. 선물·옵션부문에서는 3, 4위권을 다투는 등 기존 대형 증권사들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올라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키움닷컴증권이 이렇게 무서운 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영업점이 없어서 저비용 구조를 유지할 수 있었던 데 있다. 물론 이러한 저비용 구조는 수수료를 국내 최저수준으로 지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. 또한 온라인 투자자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주문의 편리성, 신속한 주문과 체결, 안정적인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6개월마다 대대적인 시스템 보완을 해온 것도 성공의 원인으로 꼽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2004년에 키움닷컴증권은 [[코스닥]]에 상장되었다. 2005년에는 창업 5년 만에 위탁부문 업계 1위로 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07년 5월 [[키움증권]]으로 사명이 변경된 후, 2009년에는 [[코스피]]에 상장되었다. 그 당시 키움증권의 시가총액은 1조 원을 넘었으며, 1일 거래대금은 4조 원을 넘고 있었다.[* 키움증권은 2005년 이후 11년 연속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2009년에 [[한국거래소]] 이사장으로 선임되면서[* 민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공모를 통해 거래소 이사장에 선임됐다.] 키움증권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. 한국거래소 이사장직은 2013년까지 유지하였다. 현재는 키움증권 부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정계 입문 ==&lt;br /&gt;
2016년 1월 19일 [[안철수]] 의원을 주축으로 한 [[국민의당(2016년)|국민의당]]에 입당하였다. 안 의원은 &amp;quot;김 전 부회장이 증권업을 시작했을 땐 이미 증권업계가 강고한 기득권으로 둘러싸여 있었다&amp;quot;며 &amp;quot;(김 전 부회장은) 모든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을 때 홀로 증권업을 시작해 큰 성공을 이루고 업계를 바꿨다&amp;quot;고 평했다.[* 관련기사는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0&amp;amp;oid=003&amp;amp;aid=0006992789|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0&amp;amp;oid=003&amp;amp;aid=0006992789]] 참조.]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민의당에 입당하면서 &amp;quot;지식이 많은 노인이 한 명 죽으면 큰 도서관 하나가 불타 없어지는 거라는 말이 있다&amp;quot;며 &amp;quot;지식과 경험이 많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필요한 부분에 지적 기여를 하는 풍토가 되기를 바란다. 그런 맥락에서 40여년 간 제가 경제, 증권, 금융계에서 쌓았던 경험과 지식을 미력하게나마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&amp;quot;고 소감을 밝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&amp;quot;현실 정치에 출마할 생각은 없다&amp;quot;고 밝혔기 때문에 제20대 국회의원 지역구 선거에 뛰어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[[분류:기업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