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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상봉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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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6T19:35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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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3:3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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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3:37:5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sstatic.naver.net/people/63/200711271219265801.gif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선을 추구하되, 내가 추구하는 선에 도취하여 나 자신의 악덕을 잊어버리지 않을 것. 내가 행한 크고 작은 악을 늘 기억하여 겸손과 부끄러움을 잃지 말 것. 그리하여 선 때문에 도리어 악덕에 빠지지 않도록, 늘 깨어있을 것.&amp;quot; &lt;br /&gt;
&amp;gt;─&amp;lt;호모 에티쿠스&amp;gt; 중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약력 ==&lt;br /&gt;
1960년 1월 20일 [[부산광역시]] 출생(주민등록상), 실제로는 58년 개띠. [[연세대학교]]에서 [[철학]] 학사 및 석사 학위, [[독일]] 마인츠 요한 구텐베르크 대학교에서 [[칸트]]의 최후유고 연구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표 저서와 사상 ==&lt;br /&gt;
전공이 [[칸트]]철학인만큼 칸트와 그 외 서양사상 일반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다룬 책을 여러 권 썼다. 그간의 서양 정신을 '홀로주체성' 이라 부르며 일부 비판하며, '서로주체성' 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다. 이러한 유형의 저작으로 &amp;lt;자기의식과 존재사유&amp;gt;, &amp;lt;나르시스의 꿈&amp;gt;, &amp;lt;서로주체성의 이념&amp;gt;, &amp;lt;호모 에티쿠스&amp;gt;, &amp;lt;그리스 비극에 대한 편지&amp;gt;가 있다. 자본주의에 비판적으로, [[진보신당]]의 비례대표로 나선 적이 있다.[* 후순위로 당선권은 아니었다.] &amp;lt;굿바이 삼성&amp;gt;, &amp;lt;기업은 누구의 것인가&amp;gt;를 썼다. 학벌사회에 반대하는 운동을 주도하여, &amp;lt;학교를 버리고 시장을 떠나라&amp;gt;, &amp;lt;학벌사회&amp;gt;, &amp;lt;도덕교육의 파시즘&amp;gt; 등 교육 비판 서적도 여러 권 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겨레에서 출간한 '한국의 경제학자들'에 [[장하준]] 등 국내 유명 경제학자들과 함께 패널로 나와 자신의 논설을 실었다. 국내 재벌 문제에 대해 여러 시점에서 다루는 책으로, 7명의 경제학자들 중에서도 상당히 공상적이라는 편집자의 평가가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동에게 철학을 소개하려고 쓰인 소설 [[소피의 세계]]의 감수를 맡았다. 감수를 맡았다고는 하지만 번역할 때 많은 부분에 관여했다. 본인에 따르면 &amp;quot;역자가 번역하다 반도 번역 못하고 떠넘겨 버려서 뒷부분은 그냥 내가 했다&amp;quot;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거리의 철학자? ==&lt;br /&gt;
그리스도신학대 종교철학과 교수였으나, '학내 문제'로 재임용 탈락되었다. 학생들이랑 데모하다 걸렸다고. 이후 김상봉은 문예아카데미를 열어 강단 너머의 인문학을 주도하였다. 그에게 '거리의 철학자'라는 별명이 붙은 것은 이 때였다. &lt;br /&gt;
그러던 가운데 2005년 [[전남대학교]]가 김상봉을 부교수로 특채채용했다. 부산 출신의 해직 교수 김상봉이 광주의 [[전남대]]에 특채된 것은 실로 드문 일이었다. 게다가 이미 전남대에는 [[칸트]] 전공 교수가 있었다고. 연줄을 중시하고 경직되어있는 학계에 신선한 충격이었다. 김상봉도 당시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&amp;quot;한국 대학사회 초유의 일이자 사람이 개를 문 것과 비슷한 대사건&amp;quot;이라고 웃었을 정도..[* 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001&amp;amp;oid=028&amp;amp;aid=0000119041] &lt;br /&gt;
이는 김상봉 교수가 강단 밖에서도 주체적이고 뛰어난 인문학적 성과를 보여줬다는 점을 보여준다. 한편 개방적인 마인드를 지닌 [[전남대학교]] 철학과 교수진의 열린 마인드 또한 돋보이는 사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저서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세학교의 이야기(1981년, 공저: 김상봉,한기호,성내운외)&lt;br /&gt;
&lt;br /&gt;
자기의식과 존재사유: 칸트 철학과 근대적 주체성의 존재론(1998년)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르시스의 꿈: 서양정신의 극복을 위한 연습(2002년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스 비극에 대한 편지: 김상봉 철학이야기(2003년)&lt;br /&gt;
&lt;br /&gt;
학벌 사회: 사회적 주체성에 대한 철학적 탐구(2004년)&lt;br /&gt;
&lt;br /&gt;
도덕 교육의 파시즘: 노예 도덕을 넘어서(2005년)&lt;br /&gt;
&lt;br /&gt;
서로주체성의 이념(2007년)&lt;br /&gt;
&lt;br /&gt;
만남: 서경식, 김상봉 대담(2007년, 김상봉,서경식)&lt;br /&gt;
&lt;br /&gt;
굿바이 삼성: 이건희, 그리고 죽은 정의의 사회와 작별하기(2010년)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업은 누구의 것인가: 노동자 경영권을 위한 철학적 성찰(2012년)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신들의 대통령: 선출된 왕과 민주주의, 그 이후(2012년, 공저: 김상봉 , 전규찬, 김진호, 이택광, 김항, 한윤형, 김민하, 권수정)&lt;br /&gt;
&lt;br /&gt;
철학의 헌정: 5.18을 생각함(2015년)&lt;br /&gt;
&lt;br /&gt;
만남의 철학: 김상봉과 고명섭의 철학 대담(2015년, 김상봉,고명섭)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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