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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영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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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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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1:1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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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1:15:0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金英那&lt;br /&gt;
1951~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최초의 父女 국립중앙박물관 장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진 추가바람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&lt;br /&gt;
전 11대 국립중앙박물관장이다. 1951년 태어나서 미국 대학교에서 현대미술사를 전공한 후, 다시 고국으로 돌아와&lt;br /&gt;
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와 여러 미술가협회장을 역임하다가 2011년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 내정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까지 고고미술과 고고학부문의 예술가들이 앉았던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자리에&lt;br /&gt;
현대미술을 전공한 사람이 내정되자, 일각에서는 우려도 있었지만 현대미술과 고고학의 조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가 많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5년동안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 앉아 있다가 2016년 퇴임하고 이영훈 現 관장에게 바통을 넘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 관장이 퇴임한 이유가 現 [[박근혜|대통령]]이 외교의 일환으로 추진한 전시회의 무산으로 [[청와대|정부기관]]의 압박으로 사퇴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청와대는 부인했지만,....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[[http://www.ajunews.com/view/20160325134932676]]참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버지가 초대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 약 '''{{{+5 25년}}}'''! 장기적으로 있었던 김재원 전 관장이다.  ~~[[박정희|잠깐, 뭔가 비슷한데?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정권의 희생양? ==&lt;br /&gt;
&lt;br /&gt;
 &amp;gt; 그는 &amp;quot;지난 연말 이래로 청와대에 계속 들어가서 전시내용에 대한 (반대)의견을 설명했으나 논의가 진척되지 않았다. 전시가 무산된 뒤인 &lt;br /&gt;
 &amp;gt; 지난 9일 갑자기 상부(청와대)로부터 관장이 교체됐다는 전화를 받고 바로 짐을 정리하고 박물관을 떠났다&amp;quot;고 말했다. 그는 &amp;quot;상업성이 강한    전  시를 수용할 경우 계속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. 내가 잘못한 것이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&amp;quot;[[http://www.nocutnews.co.kr/news/4568427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2016년 퇴임할 당시에도 압박으로 인하여 퇴임한다고 밝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박근혜|대통령]]이 당시 프랑스와의 외교를 위해 준비한 장식 전시회를 상업적 활용의 우려로 김 관장이 극구 반대했고, &lt;br /&gt;
결과 [[청와대]]에게 압박을 받게 되었다는 것, &lt;br /&gt;
 &lt;br /&gt;
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차관급 인사이나, 대통령이 경질 및 임명을 한다는 것에서 대통령의 의중이 심하게 반영될 수 밖에 없으며, 그로 인하여 당시 그렇다 할 문제가 없던 김영나 관장이 경질당하게 된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게다가 대통령이 3년 전 '나쁜 사람'이라고 말한 문체부 국장, 과장 경질에 크게 관련되어 있다는&lt;br /&gt;
 사실을 생각하면 충분히 이뤄질 수 있는 일. 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므로 대통령이 완전히 자신의 마음이 전혀 없는 상태로 경질했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다.&lt;br /&gt;
이로써 약 30년 동안의 부녀 박물관장의 임기도 막을 내렸다. &lt;br /&gt;
현재는 일부 전시회에 참여하는 등 다시 전공에 충실하게 에술활동을 하는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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