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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영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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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6T11:28:5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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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3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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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3:55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드라마]] [[하얀거탑]]의 등장인물. [[한국]]판 드라마는 故[[남윤정]]이 연기했다.([[2012년]] 8월 1일 자택에서 [[자살]]) [[일본]]판 원작에서는 아즈마 마사코로 나온다. 前명인대병원 외과 과장 [[이주완]]의 부인. 외동[[딸]]로 [[이윤진]]을 두고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명인대병원 교수부인회 연분홍회에서 부회장을 맡았으나 회장 [[홍성희]]에 의해 장준혁의 부인 [[민수정(하얀거탑)|민수정]]으로 교체된다. 어차피 회장이나 부회장이나 투표는 겉쩌리일뿐 관습적으로 똑같은 사람이 매번 맡기 때문에 본인이 될줄 알았는데 뒷통수를 까인것. 그것도 장준혁이 그자식이! 이일로 흥분해서 술을 퍼붓는다. &lt;br /&gt;
 &lt;br /&gt;
초반부에는 다른 과장사모님들과 등장 비중이 비슷하지만 이주완이 은퇴후 ~~백수가 되면서~~ 집에서 쉬면서 우용길처 홍성희의 등장은 줄어드는 것과는 역으로 등장 비중이 늘어난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남편 이주완의 존재감을 덮어버리는 [[장준혁]]을 매우 싫어하며 그래서인지 장준혁이 위기에 처했을때마다 고소해하는듯한 느낌. 장준혁이 소송걸렸을때야 그렇다치고 아프다는([[암]]!) 소식을 들었을때도 사람이 너무 독하게만 살아서 그렇다며 고소해해서 딸한테 저지당했을 정도이니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주완의 은퇴 이후 [[성경]]이나 베끼고 있는데 비해 그의 새로운 일자리를 매우 적극적으로 알아본다. 하지만 [[이윤진]]의 과거 행적 때문에 김영아가 애써 마련해준 이주완의 자리도 털리고 딸의 철없는 행동에 대해 그러려니 하던 이주완도 폭발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매너리즘에 빠진 전형적인 중년부부 [[우용길]]-홍성희나 ~~정략결혼~~ 장준혁 본인은 애정없는 장준혁-민수정 관계에 비하면 이주완과의 사이는 매우 좋아보인다. 겉으로 티격티격해도 서로를 잘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느낌이 온다. 이주완을 진심으로 돕고 그의 고통에 본인도 아파한다. 다른 교수부부와 비교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보편적인 중년 부부관계와 비교해봐도 좋은 편. 이주완이 [[노민국]]한테 무릎꿇는 씬에서는 김영아도 오열해버리고 만다. 뭐 그러니까 장준혁이를 그렇게 혐오하겠지만. &lt;br /&gt;
&lt;br /&gt;
딸인 [[이윤진]]과는 상극이다. 둘 다 좀 나이에 비해 철이 덜 들었다는 것은 공통점이다. ~~이윤진이 그 성격을 어디서 배웠겠나~~ 전술했듯이 장준혁이 암이라는데도 독하게 살아서 그렇다고 고소해하는것만 봐도 김영아도 좀 주책이다. 근데 이윤진이 대책없는 이상주의자라 느낌을 준다면 김영아는 속물적이다. 이주완이 이윤진의 일갈에 법정 증언을 결심하게 됐을 때 쓸데없는거 하지 말라고 옆에서 계속 갈구고 참다 못한 이주완이 버럭. 물론 그렇다고 남편을 돈 셔틀로 보고 그런건 절대 아니다. 남편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고 같이 가슴아파해준다는 점에서 드라마에서 일반적으로 묘사되는 속물 아내 컨셉과는 확실히 다르다.    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장준혁이 이주완한테 제약회사에서 받은 고급양주를 재활용해서 선물하는 장면에서 이 술 무슨 '''[[루이 13세|왕이름 13세]]''' 아니냐고 하며 무식함을 자랑한다.&lt;br /&gt;
[[분류:하얀거탑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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