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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윤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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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6T07:52:3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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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0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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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04:3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amp;lt;[[퇴마록]]&amp;gt; 1권 &amp;quot;어머니의 자장가&amp;quot; 편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21살의 여성. 외모는 그런대로 미인인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버지는 태어나기 전에 죽었고, 어머니는 13살 때 죽어서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년 동안 매일 매일 정체를 알 수 없는 악몽을 꾸고 있다. 8년 동안 악몽 때문에 매일 6시에 깨어났으며, 5주 전부터는 매주마다 30분씩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었다. 악몽에 시달리다 못해 [[이현암]]에게 의뢰를 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꿈속의 일이라 현암도 어쩔수 없었기 때문에, [[설악산]]으로 수행을 떠난 준후를 찾아 [[동몽주]]를 배워 꿈 속으로 들어가서 그녀의 악몽을 함께 체험한다. 그리고 그녀의 악몽이 태어나기 전에서 시작하여 탄생과 그 이후로 이어지는 잠재의식의 발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그녀가 꾸는 꿈은 그녀 자신의 꿈이 아니라, 샴 쌍둥이로 태어난 그녀의 쌍둥이 언니 주영의 것이었다. 윤영은 상반신은 따로 있고 하반신은 합쳐져 있는 샴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그대로 내버려 둘 수는 없었기 때문에 분리수술을 했고, 그 결과 주영은 죽게 된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주영의 영혼은 그녀에게 지금도 붙어 있었으며, 서서히 몸을 지배해 나가고 있었고 그 결과 악몽을 꾸게 된 것. 이 비밀을 현암이 알려주자 윤영의 안에서 듣고 있던 주영이 자의식을 갖게 되어 윤영의 몸을 지배하고 현암을 기습하여 기절뜨리고 포박한 다음, 금줄에 묶인 현암을 살해하려 했지만 저 세상에서 마중 나온 어머니의 영혼에 이끌려 저승으로 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암이 '예쁜 젊은 아가씨 일을 맡게 되었으니 [[하악하악]]'거리는 (후기의 퇴마록 기준으로는) 상당히 충격적인 묘사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하이텔에 연재되었을때 많은 감동을 불러일으켰으며 이 에피소드로 만든 비주얼 노벨 게임도 있었다. 지금 기준으로는 아마추어 솜씨라 할 수 있지만 상당한 수작.&lt;br /&gt;
&lt;br /&gt;
퇴마록 국내편 연재 당시 동명이인이였던 독자 한 분이 자신이 당하는 것 같아 너무 무섭다고 한 적이 있었고, 결국 대부분의 등장인물 이름이 싹 바뀌게 된 계기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소설 속 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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