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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윤환(1989)/프로리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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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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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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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4T04:05:0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김윤환(1989)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타크래프트]] [[저그]] [[프로게이머]] [[김윤환(1989)|김윤환]]의 프로리그 기록을 다룬 항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2009년 ==&lt;br /&gt;
프로리그에서의 준수한 활약과(5라운드 STX의 10승 1패를 만들어 낸 최고 수훈갑이며 0809 프로리그 전체를 봐도 명실상부한 팀의 에이스. 다승랭킹에서도 리쌍-택-신상문에 이어 40승으로 5위) 아발론 MSL 8강 진출, 무엇보다 테란전에서의 좋은 경기력으로 천천히 관심을 받아가고 있다. 역시 프로게이머는 성적으로 말하는 법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7월 19일, 준플레이오프 진출팀을 가리는 [[삼성전자 칸]]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두 번 출전해 두번 다 지며 팀의 탈락의 주범이 되었다. 새가슴 맞는가보다. 그런데 반대쪽에서 [[신상문]]이 1승도 못 거두고 폭풍같은 3패를 기록, 상대적으로 덜 까이고 있다. 그나마 김윤환은 2승을 거두기는 했다. 거기다 에결에 나온 [[박명수(1987)|박명수]]가 [[김정우(프로게이머)|김정우]]에게 패한 점을 감안한다면 더욱. 역시 투명라인...&lt;br /&gt;
&lt;br /&gt;
11월 25일, [[MBC GAME HERO]]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했지만, [[패왕]]의 자리를 노리던 자 [[고석현]]에게 졌다. 그리고 이후 팀은 3 : 0으로 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1월 28일, [[SKT T1]]과의 경기에서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을 잡아내 4연패를 끊어냈으나 ,[[에결]]에서 다시 정명훈과 맞붙은 결과 패배.  '''[[사이언스 베슬]]에게 패배했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12월 1일에는 [[KT 롤스터]]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. 상대는 [[배병우]]. 그런데 3세트에서 경기가 3 : 0으로 끝나버려 나오지도 못했다. 당연한 얘기지만 '''조선회사는 또 졌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12월 5일, [[MBC GAME HERO]]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했는데, 또 고석현에게 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나마 [[삼성전자 칸]]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해 [[박동수]]를 잡긴 했지만 고석현에게 당한 2패는 그에게 뇌거품이라는 오명을 씌운지 오래... 그 오명을 벗을 날이 머지않아 올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행히 [[웅진 스타즈]]와의 경기에서 [[임진묵]]을 잡고 에결에서 [[김명운]]까지 잡아내며 거품 이미지를 벗어내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2010년 ==&lt;br /&gt;
1월 3일 위메이드전에서 [[박성균]]에게 패배하며 2010년의 프로리그를 시작했으나 1월 6일 공군전에서 황신을 잡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월 11일 화승전에선 [[박준오]]에게 승리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 1월 19일 [[KT 롤스터]]와의 경기에서 [[우정호]]를 잡고 프로리그 통산 100승에 성공했지만 [[에결]]에서 [[이영호]]의 [[벙커링]]에 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월 25일의 위너스리그 [[위메이드 폭스|위메이드]]전에선 7세트에 등장해 [[신노열]]을 잡으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월 31일 [[하이트 스파키즈|하이트]]전에선 [[박명수(1987)|박명수]]를 잡았으나 [[김창희(1989)|김창희]]에게 패했다. 이어 2월 3일 엠겜전은 경기시작 전 프로리그 100승 기념패를 받으며 상큼하게 시작했으나 [[이재호]]의 [[전진 배럭]]에 밀려버렸다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 2월 21일 [[공군 ACE]]를 상대로 출전해서 [[김성기(1987)|김성기]],[[박영민]],[[홍진호]]를 잡고 3킬을 거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월 24일 [[위너스 리그]] [[웅진 스타즈]]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와 [[아발론]] [[MSL]] 리매치를 했으나 [[한상봉]]에게 패하면서 팀도 패배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3월 2일 [[이스트로]]전에선 팀이 1:3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 대장으로 나와 [[프로토스]]([[신상호]]), [[테란]]([[박상우]]), [[저그]]([[신대근]])를 차례로 잡아내며 역3킬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[[이영호]], [[어윤수]], [[김민철]](위너스리그 준PO. 이 날 STX는 김민철에게 올킬당했다...), [[구성훈]]에게 차례로 패하며 프로리그 4연패를 기록하다가 4월 13일 KT전에서 [[고강민]]을 잡으며 연패를 끊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17일 [[CJ 엔투스|CJ]]전에서 [[신동원]]에게 패했고 [[에이스결정전]]에서 김정우의 초반 저글링러쉬에 훅 밀리...는 줄 알았으나 끝끝내 막아내고 경기를 뒤집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6일 위메이드전에선 [[이영한]]의 뮤탈태풍을 맞고 gg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1일 공군전에서 [[오영종]]의 저그전 3연승 제물이 됐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[[임정현]], [[김상욱]], [[김태훈]], [[차명환]]을 잡으며 프로리그 4연승. 차명환전은 [[하나대투증권 MSL]] 8강전의 리매치였는데 이번에도 이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까지는 분위기가 괜찮았으나(라고는 해도 전반적으로 볼 때 09년보다는 폼이 떨어진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다...) [[MSL]] 4강에서 [[이제동]]에게 1:3으로 탈락한 후유증인지 이후 계속해서 패배를 쌓고 있다. 6월 27일 기준으로 당시까지 4강전 이후의 프로리그 일곱 경기 중 승리한 것은 초반에 비교적 간단하게 끝낸 6월 6일 [[김상욱]]전뿐이다. 5월 25일에는 정명훈, [[박재혁]]에게 하루 2패를 기록했고 5월 31일에는 [[신노열]]에게 패. 6월 9일에는 [[이재호|dlwogh]]의 불꽃 러쉬에 한방에 밀려버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어 6월 13일에는 [[구성훈]]에게, 6월 21일에는 [[차명환]]에게 패했다. 차명환은 하나대투증권 MSL 8강과 프로리그 리매치에서의 패배의 기억을 잊지 않은 듯 김윤환을 잡고 매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[[SouL|STX]]는 에이스인 그의 부진에 또다른 에이스인 [[김구현]]마저 폼이 좋지 못하면서 시즌 막판 갑작스런 위기에 봉착한 상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6월 29일 에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스트로를 잡으면서 팀은 연패를 끊었으나 김윤환 [[본인]]은 또 패배...그것도 [[MSL]]에서 같은 조에 편성된 [[김성대]]에게 져버렸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7월 3일 공군전에선 [[황신]]에게 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8월 17일, [[KT 롤스터]]와의 STX 컵 매치에서 5세트에 나와, [[박지수(프로게이머)|박지수]]를 타이밍으로 역ㅋ정ㅋ벅ㅋ한 뒤, '''이어 나온 [[이영호|최종병기]]까지 잡아버렸다!''' 보통 뮤탈견제를 하다가 멀티먹고 안전하게 가는 편인데, 브레인답게 계~속 뮤탈로 앞마당을 견제해주고, 터렛 틈을 잘 공략해 결국 이영호가 앞마당을 들게 해버렸다. 디파일러의 충원이 약간 늦고, 이영호의 사기적인 베슬 컨트롤로 인해 디파일러가 남아나지를 않아 역전패 당하는 듯 했으나, 결국 본진과 앞마당만으로는 싸우는 테란과 멀티를 약 6개 정도 먹은 저그와의 싸움에서 누가 이길지는 뻔한 법. 이영호의 회심의 마린메딕부대를 플레이그로 잡아먹으면서 이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경기 후의 인터뷰에서 '이번에는 내가 있으니 우승할 수 있을 것'이라고 했지만(2009년에는 [[아발론 MSL 2009]] 결승 때문에 [[STX컵 마스터즈|STX컵]] 결승에 나오지 못했고, 팀은 [[박재혁]]에게 선봉올킬당했다)...정작 결승에서는 정명훈의 날빌테러에 당해버렸다(그리고 팀은 정명훈에게 올킬당해 1:4로 졌다). 여러모로 원래는 팽팽했던 정명훈과의 상대전적이 갈수록 벌어지면서 테란전 승률도 엉망이 되어가고 있는 중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10-11 시즌이 시작되었는데, 2연패 후 2연승을 기록하면서 조금 살아나나 했더니만 바로 3연패를 해버리고 말았다. 개인리그에선 기세가 좋은 편임을 생각하면 조금 의외일 수도 있는 일이지만 만난 상대가 [[김택용]], [[박상우]], [[이영호]]여서;; 김택용전과 이영호전의 경우는 유리하게 끌고 가다가 역전당했는데, 특히 김택용전은 눈으로 보고서도 믿기 어렵다는 말이 나올 정도의 엄청난 대역전극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난 시즌부터 이어지는 전반적인 부진에 그런 일까지 겹쳐서인지 팀원들이 내심 걱정할 정도로 눈에 띄게 기분이 다운되어 있었던 듯하지만 12월 1일 [[SKT T1|SK텔레콤]]전에서 선봉으로 나와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[[도재욱]]을 잡아낸 후 미소를 되찾았다. [[http://www.fomos.kr/board/board.php?mode=read&amp;amp;keyno=113021&amp;amp;db=interview&amp;amp;cate=&amp;amp;page=5&amp;amp;field=&amp;amp;kwrd=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2011년 ==&lt;br /&gt;
1월 11일, 위너스리그에서 선봉으로 출전하여, SKT의 선봉 [[이승석]]을 상대로 쾌승했다. 2세트에서는 [[김택용]]을 상대로 하이브까지 테크를 올려 디파일러와 퀸을 동반한 대규모 전투를 벌인 후 김택용의 5시 확장에 파상공세를 퍼부었으나, 김택용의 철벽방어를 뚫어내지 못하였고, 결국 김택용의 주 병력에 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월 12일, 위너스리그에서 팀이 매치포인트에 밀린 5세트에 출전해, [[고석현]]을 저글링 컨트롤로 무찔렀다. 이어지는 6세트에서는 [[김재훈(프로게이머)|김재훈]]을 버로우 히드라리스크를 이용하여 리버 탄 셔틀을 격추해 주도권을 잡고, 자신의 확장이 공격당하는 사이 [[히드라리스크]]로 상대 본진을 아작내고 승리하여 3:3까지 끌어왔다. 그러나 7세트에서는 [[염보성]]에게 져, 팀도 4:3으로 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월 1일 위너스 2세트에 출전하여 '''[[이영호]]를 잡았다'''. 브레인이 김윤환의 별명인 이유를 잘 보여주는 경기로, 이영호의 [[발리오닉]]을 완전히 헛짓으로 만들었고, 견제에도 휘둘리지 않으며 히드라 + 러커 + 저글링 + 디파일러로 한방에 밀어버렸다. 그러나 3세트에서는 KeSPA 랭킹 99위의 [[최용주]]에게 졌다. 자신은 앞마당에, 최용주는 본진에 투햇을 폈는데, 결국 앞마당 해처리를 지켜내지 못한 탓. 이로써 10-11시즌 위너스리그에서 [[김명운]], [[송병구]]에 이어 이영호를 잡은 게이머는 바로 진다는 징크스는 계속된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3월 12일 위너스 5세트 vs화승전에 출전했다. 상대는 [[구성훈|잉어스 리그]]. 초반에 [[생더블]]을 간후 메카닉을 간 구성훈에게 럴커로 입구를 뚫은후 앞마당에 피해를 입히며 경기를 유리하게 만들고 이겼어야했는데... 첫전투에서 탱골조합으로 비효율적인 싸움을 하면서 기세가 구성훈한테 기울었고, 급기야 퀸까지 뽑아 탱크를 잡으려고 했으나, 4~5기밖에 못잡고 다 잡힌다. ~~역시 퀸은 [[김명운]]만 써야돼~~. 그리고 다시 비효율적인 싸움을 해서 히드라리스크는 아이스크림처럼 녹고 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월 21일 [[삼성전자 칸]]과의 위너스리그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하여 특유의 지능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[[박대호]], [[김기현(프로게이머)|김기현]]을 잡아내며 2킬을 성공했으나, [[허영무|게임을 너무나 잘 아는 한 프로토스]]에게 패배하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9일 공군의 [[임진묵]]을 상대로 초반에 유리하게 이끌었으나,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이상해지고 테란의 배틀까지 나오는 명~~개그~~경기를 벌이며 승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11일 T1의 [[정윤종]]을 상대로 역시 초반에 유리하게 나가다가 중반부터 점점 스톰에 병력과 드론들이 녹아나더니 결국 후반가서 역전(…), 패배했다.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경기력으로 안그래도 팀 성적도 안좋은데 팀을 에결까지 가게 만들어 또 지게 만드는 바람에 같이 프로리그 막장테크를 타고 있는 [[김구현]]과 같이 김은동 감독의 머리를 아프게 만들고 있다. 게다가 그 다음날 MSL에선 ~~비록 [[저막]]이지만~~ [[김명운]]을 완벽하게 속이고 승리를 거두는 바람에 개인전만 잘한다고 팬들에게 폭풍같이 까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16일 [[화승 오즈|화승]]전 [[박준오|작은북]]한테 맥없이 당하며 또 패배... [[조일장]]도 삽푸고 있는 상황이라 후배이자 이제 막 팀에 적응 좀 하려고 하는 이적생 [[신대근]]이 저그 에이스 노릇을 대신하게 만들고 있다(…) ~~동족전도 지면 어쩌라는 거지~~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찌어찌 진출한 6강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[[고강민]]을 만나 패배, 3차전에서 [[김성대]]에게 승리하긴 했지만 아무튼 팀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2월 7일 새 시즌인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 1라운드 [[웅진 스타즈]]전에서 첫 출전을 하였다. 1세트 체인리액션에 출전했는데 [[김명운]]을 상대로 무난히 승리를 거뒀다. 하지만 팀은 세트 스코어 2:3으로 역전패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2월 25일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 1라운드 [[SKT T1]]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2:1로 이기던 4세트 체인리액션에 출전하여 상대 뒷마당 쪽 멀티에 해처리를 지어 뒷골목 입구를 막아놓은 미네랄을 몰래 채취해 활로를 뚫어 히드라 양방 쌈싸먹기로 끝내는 기막힌 전술로 [[도재욱]]을 꺾고 2연승을 거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2012년 ==&lt;br /&gt;
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에서 계속 출전하지 못하고 있었다. 이를 두고 [[공군 ACE]]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 팀동료 [[김구현]]은 '''&amp;quot;윤환이 형이 맛탱이가 가서...&amp;quot;'''라며 [[포모스]]의 말말말 코너에서 [[디스]], [[스덕]]들을 폭소케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은동]]의 양아들 자리에서 밀린 것인지 본인의 폼이 떨어진 것인지 알 수 없었으나 2월 4일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 2라운드 [[CJ 엔투스]]와의 경기에 1달만에 출전하여 팀이 세트 스코어 1:0으로 이기던 2세트 아웃라이어에서 [[장윤철]]을 이겼다. 럴커 양방 드랍 전술로 이겼는데, 해설진들이 '1달만에 준비한 전술' 드립을 계속 쳤기 때문에 스덕들은 &amp;quot;이것이 한 달간 준비한 깜짝 전술이다!&amp;quot; 라는 반응을 보였다. 그리고 팀도 3:0으로 승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월 7일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 2라운드 [[삼성전자 칸]]과의 경기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1:2로 지던 4세트 일렉트릭써킷에에 출전, [[허영무|겜알못]]을 상대로 승리하였다. 초반에 해처리를 늘리면서 운영 가는 듯 보였으나 히드라+저글링 러쉬로 몰아쳐 승리하였다. 승자 인터뷰에서 &amp;quot;상대가 트리플을 일찍 갈 것 같았고 커세어도 일찍 잡아서 한 번 타이밍이 나올 것이라 생각했다&amp;quot;라고 밝혔다. 역시 브레인저그. 그런데 팀은 2:3으로 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월 11일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 2라운드 [[제8게임단]]과의 경기에서 1세트 체인리액션에 출전하여 한창 뇌가 다시 살아나고 있던터라 무난히 [[김재훈(프로게이머)|김재훈]]을 잡을거라 예상했지만 정작 뇌가 죽었쓰요... 그리고 뇌를 따라가지 못하는 피지컬까지 겹치며 무난히 패했다(뇌사저그 부활!). 팀도 세트 스코어 1:3으로 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월 15일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 3라운드, 4일만에 다시 만난 [[제8게임단]]과의 대결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0:2로 지던 4세트 저격능선에서 [[박준오]]를 만나 빠른 두뇌회전으로 날카로운 판단을 내려 선러쉬를 막아낸 후 저글링을 잔뜩 모아 박살내버렸다. 그리고 팀은 3:2로 역스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월 21일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 3라운드 [[삼성전자 칸]]전에서 1세트 네오 체인리액션에 출전하여 [[임태규]]를 만나 히드라 올인인 척 하며 다시 한번 [[도재욱]]에게 시전했던 뒷길 미네랄 뚫기를 시전, [[임태규]]에게 다수의 포톤캐논 건설을 유도해 [[임태규]]의 병력이 나오는 타이밍을 늦췄다. 그 후 [[임태규]]가 한 방 병력을 짜내서 나오자 병력이 자신의 병력이 정비될 때까지 히드라 정예부대를 요리조리 움직여 치고 빠지기를 적절하게 시전하여 또 타이밍을 벌었고 결국 역뮤탈로 하이 템플러를 끊어 먹으며 승리했다. 프로토스의 강력한 한방 병력에 제대로 대응하는 저그의 플레이를 오랜만에 보여줬다. 하지만 팀은 세트 스코어 1:3으로 역전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월 26일,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 3라운드 [[SKT T1]]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0:1로 지던 2세트 네오 일렉트릭써킷에 출전했는데, 정말 '딱 1년'만에 [[뇌덴록]]이 성사되었다. 김윤환도 당시 분위기가 좋았지만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은 더 미쳐있었던 상태. 경기는 김윤환의 대규모 드랍이 무난하게 막히며 김윤환이 졌다. 그리고 팀도 0:3으로 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월 3일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 3라운드 [[공군 ACE]]전에는 세트 스코어 1:1인 네오 체인리액션에 출전하여 입대한 팀 동료였던 [[김구현#s-1|김구현]]을 만났다. '상대전적 0:0' 자막이 뜨면서 분위기는 최고조. 두 선수는 화기애애하게 채팅을 나눴지만 경기에 들어가서는 얄짤없었다. 김윤환이 오버로드의 속도업그레이드와 수송 기능 업그레이드를 빨리해서 [[김구현#s-1|김구현]]의 본진에 러커를 드랍해서 스톰을 낭비하게하며 [[김구현#s-1|김구현]]을 흔들더니, 다수의 '''빈 오버로드'''를 본진에 들이대 드랍인 척 속여 [[김구현#s-1|김구현]]이 앞마당에 있던 병력들을 [[김구현#s-1|김구현]]의 본진으로 빼게 만든 후 그냥 [[김구현#s-1|김구현]]의 앞마당을 밀어버렸다. 매 경기 대단한 전략을 보여주는게 신기했다. 그리고 팀도 3:1로 승리했다.~~그러니까 형한테 막말하면 안되는거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3월 11일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 3라운드 [[CJ 엔투스]]전에서 마지막 세트 네오 일렉트릭써킷에 출전하여 [[이경민]]을 상대했다. [[CJ 엔투스|CJ]]는 이 경기를 패배하고 웅진이 다음 경기를 승리하면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되기 때문에 무조건 이겨야 되는 상황이었다. 김윤환은 [[이경민]]의 본진 뒷마당 쪽 '''중립건물에 히드라를 최대한 밀착시키고 러커로 변태시켜 변태가 완료되는 순간 비비기'''로 두 마리를 [[이경민]]의 본진 뒷마당 지역으로 침투시키는 데 성공했다. 이 참신한 전략에 스덕들은 대 환호. 하지만 이것이 '''끝이 아니었다.''' [[이경민]]이 재빨리 본진과 뒷마당을 잇는 길목에 파일런 3개를 소환해 길막에 성공했지만 이번에는 '''겹쳐서 버로우 후 비벼서 넘기기'''를 시전, 러커 한 마리를 결국 [[이경민]]의 본진에 박는 데 성공했다. 옵저버가 나온 후에는 러커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[[이경민]]의 혼을 빼놓고는 주 병력을 그대로 진격시켜 승리. 이 신출귀몰한 플레이로 스타 커뮤니티를 폭주하게 만들었다. 고춧가루 경기에 쓰이기엔 너무도 아까운 전략이었는데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은 이미 좌절된데다 시즌이 바뀌면 맵이 바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마지막 경기에서 보여준 듯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해서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에서의 성적은 8승 4패. 이제는 하락세가 아닐까 하는 팬들의 당시 예상을 뒤엎고 호성적을 냈다. 특히 저그 선수들 중 토스전 성적이 가장 좋았다(6승 1패). 저그가 토스 이기는 게 그렇게 대단한가 싶을 수도 있지만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은 유난히 저그들이 토스에게 약했던 시즌이었기에 충분히 빛나는 성과라 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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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각주]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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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[분류:프로게이머/커리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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