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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김응땅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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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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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04: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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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토론 합의, 합의사항=머릿글 낚시 삽입을 금지, 토론번호=19130)]&lt;br /&gt;
[[다음]] 스포츠 카툰에서 연재 중인 [[샤다라빠]]의 풋볼다이어리 119화에서 작가의 ~~[[중2병]]~~ [[망상]]을 그대로 카툰으로 옮겨놓은 스토리. [[http://sports.media.daum.net/cartoon/series/shappa/view.html?gid=5164&amp;amp;newsid=20100108213750741|#보러가기]]&lt;br /&gt;
&lt;br /&gt;
작품을 보면 알겠지만 [[모델]]은 당연히 [[히라사와 유이]]. 애초에 응땅이 [[히라사와 유이]]를 상징하는 유행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에는 [[영국]] [[잡지]] [[모델]]로도 진출했다고 한다. [[http://www.goal.com/kr/news/1788/goalcom-%EC%9B%B9%ED%88%B0/2010/04/12/1874571/%EC%9B%B9%ED%88%B0-%ED%9B%88%ED%9B%88%ED%95%9C-%EC%9D%B4%EB%B2%88-%ED%99%94|작품 중 첫 컷]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연고지에서 나고 자라 고향팀에서 선수가 되어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레전드가 되고, 또 그 팀에서 은퇴하는 선수는 연고제를 채택하는 모든 프로 스포츠 리그의 팬들에게 꿈과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. 물론 선수로서 더 뛰고 싶은, 혹은 더 좋은 팀에서 뛰고 싶은 욕망과 고향 팀에 대한 애착은 선수 커리어나 [[은퇴]] 과정에서 대립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사실상 보기 어렵다. 말 그대로 '''[[상상]]'''일 뿐이다. 더욱이 [[K리그]]의 경우 같은 리그 내에서의 이적은 물론, 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이면 일본, 중동, 중국에서 바로 오퍼가 들어오는지라 프렌차이즈 자체가 힘들어진 상황이다. 선수 입장에서도 10년 남짓의 선수생활 시절에서 벌어들일 수 있는 수입이 한정되어 있는데 중동, 중국 클럽의 거액 오퍼를 거절하기도 힘들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종목은 다르지만 그 상상을 실현시킨 선수는 있다. 꾸준히 한 팀에서 뛰어준 에이스 [[송진우(야구)|송진우]], [[쌍방울 레이더스|쌍방울]] 지명권까지 포기하면서 고향 팀에 들어가고 다른 팀에서 선수 생활을 연장할 수 있음에도 은퇴를 선언한 [[양준혁]] [* 단 양준혁의 경우는 문제가 있는 게 고향팀에서 뛰겠다고 자신을 지명한 팀과 그 팀의 팬들에게 비수를 꽂아 버렸다.]등은 프랜차이즈 팬들에게 좋은 추억이자 귀감이라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샤다라빠가 응원하는 [[성남 일화]]에도 비록 고향팀은 아니지만 커리어의 대부분을 한 팀에서 보내고 [[감독]]까지 역임했던 레전드 [[신태용]] 감독이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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